새엄마로 성공한 삶을 살았던 장병혜교수님의 책을 아무리 읽어봐도 도무지 알수없는 그 사랑의 표현법을 누가 알고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책에선 아이들이 떠들고 나쁜짓하고 심하게 장난칠땐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야하는지를 안가르쳐주자나요.. 책에서 나오는데로 했지만 아이들은 수필에 나온 멋진 아이들처럼 하기보다 오히려 그 좋은 기회를 이용해서 더 나쁜행동으로 승화시키더라구요..(예를 들자면 생각하는 의자에서 반성하라 그러면 반성을 커녕 장난치느라 정신없고, 잘못했단말이 나오기를 기다리다 그 말을 듣지만 뒤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듯 또 같은 잘못을 반복하죠)
가끔 만날때 아이들이 말썽을 부리면 아이들이니까 다 그렇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같이 살면서 다치고 물건 망가뜨리고 밖에서 심하게 말썽을 부리면 정말 있던 사랑도 차츰차츰 사라지는거같아요..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냐라고 생각하다가도 막상 아이들때문에 힘들어지면 그런생각은 사라지더군요..
정말 행복하게 잘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가끔 새엄마와의 아픈기억을 되새기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을때면 어쩜 저런일도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때도 있지만 철없이 이야기하는 학생들도 있더라구요.. 정말 키워준 보람도없이 유명메이커옷 안사준것도 계모라서 그렇다는 사람들도 있고..ㅋㅋ
아이를 안키워본사람이 어찌 자식에게 느끼는 감정을 느낄수있겠습니까? 아이들에게 매를들었더니 친엄마와 새엄마의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다른 주위 언니들이 아이들을 때리면 아이들은 혼나고나서 엄마에게 안기고 다시 아무일 없는듯 행동하지만 새엄마와는 거리감이 생기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만 그런가? 그런거있죠..두돌박이 아이에게 이놈하고 혼내면 피하기보다 엄마 무릎에와서 칭얼대며 미안한 표정 짓는 그런... 그것이 빠지고 없는거 같아요..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갈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실분 안계신가요? 저두 구체적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말하지도 않았네요..
한번은 오단 서랍장에서 뛰어내리는 작은 아이를 혼낸적 있었어요.. 근데 몇일후 큰아이가 발을 절고 있길래 왜그러냐고 햇더니 많이 걸어서 그렇다고 하길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그 오단 서랍장에서 뛰어내리기 놀이를 했다는군요.. ㅎㅎ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자꾸 장난의 정도가 심해지고 소란스럽고 산만하고 대부분 장난이 너무 심해서 생기는 일들이죠.. 어느정도가 아이들이 할수있는 실수라 인정해야하고 어느정도는 절대 하지못하게 해야하는지 또 절대 못하게 할때 효과적으로 새엄마의 말을 따를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요..모든걸 다 이해해주고 다 할 수있도록 해주는것만이 아이를 사랑하는게 아니자나요.. 정말 아이들과 행복하고 싶은 한사람입니다.. 좋은 방법 많이 많이 가르쳐주세요..
모든걸 사랑으로 승리하세요
정말 사랑을 주고싶은데..
방법을 몰라요.. 어떻게 해야 사랑이 만들어지고 200%표현할수 있는지를..
새엄마로 성공한 삶을 살았던 장병혜교수님의 책을 아무리 읽어봐도 도무지 알수없는 그 사랑의 표현법을 누가 알고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책에선 아이들이 떠들고 나쁜짓하고 심하게 장난칠땐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야하는지를 안가르쳐주자나요.. 책에서 나오는데로 했지만 아이들은 수필에 나온 멋진 아이들처럼 하기보다 오히려 그 좋은 기회를 이용해서 더 나쁜행동으로 승화시키더라구요..(예를 들자면 생각하는 의자에서 반성하라 그러면 반성을 커녕 장난치느라 정신없고, 잘못했단말이 나오기를 기다리다 그 말을 듣지만 뒤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듯 또 같은 잘못을 반복하죠)
가끔 만날때 아이들이 말썽을 부리면 아이들이니까 다 그렇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같이 살면서 다치고 물건 망가뜨리고 밖에서 심하게 말썽을 부리면 정말 있던 사랑도 차츰차츰 사라지는거같아요..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냐라고 생각하다가도 막상 아이들때문에 힘들어지면 그런생각은 사라지더군요..
정말 행복하게 잘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가끔 새엄마와의 아픈기억을 되새기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을때면 어쩜 저런일도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때도 있지만 철없이 이야기하는 학생들도 있더라구요.. 정말 키워준 보람도없이 유명메이커옷 안사준것도 계모라서 그렇다는 사람들도 있고..ㅋㅋ
아이를 안키워본사람이 어찌 자식에게 느끼는 감정을 느낄수있겠습니까? 아이들에게 매를들었더니 친엄마와 새엄마의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다른 주위 언니들이 아이들을 때리면 아이들은 혼나고나서 엄마에게 안기고 다시 아무일 없는듯 행동하지만 새엄마와는 거리감이 생기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만 그런가? 그런거있죠..두돌박이 아이에게 이놈하고 혼내면 피하기보다 엄마 무릎에와서 칭얼대며 미안한 표정 짓는 그런... 그것이 빠지고 없는거 같아요..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갈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실분 안계신가요? 저두 구체적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말하지도 않았네요..
한번은 오단 서랍장에서 뛰어내리는 작은 아이를 혼낸적 있었어요.. 근데 몇일후 큰아이가 발을 절고 있길래 왜그러냐고 햇더니 많이 걸어서 그렇다고 하길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그 오단 서랍장에서 뛰어내리기 놀이를 했다는군요.. ㅎㅎ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자꾸 장난의 정도가 심해지고 소란스럽고 산만하고 대부분 장난이 너무 심해서 생기는 일들이죠.. 어느정도가 아이들이 할수있는 실수라 인정해야하고 어느정도는 절대 하지못하게 해야하는지 또 절대 못하게 할때 효과적으로 새엄마의 말을 따를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요..모든걸 다 이해해주고 다 할 수있도록 해주는것만이 아이를 사랑하는게 아니자나요.. 정말 아이들과 행복하고 싶은 한사람입니다.. 좋은 방법 많이 많이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