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장님사망..그리고 악플 그리고..마녀사냥

kinsi2007.03.04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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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제일 쟁점이라고 할수있는 사건이라면 외국에서 안타까운 테러사건으로 인해 장렬히 전사하신 윤병장님에 대한 일일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다른나라로 평화유지군으로 파병나가 장렬히 전사하신 윤병장님사건으로 한바탕 뒤집어 졌다, 다음미디어와 같은 미디어커뮤니티 사이트에선 추모동영상이 끊히지않고 나오고 있으며 뉴스에서는 또 한없이 윤병장님의 소식을 전하다 못해 이젠 일대기까지 만들어서는 방송을 하는 아이러니 한 모습도 보이고있다. 몇 소수의 인터넷유저들과 과격파단체들은 "전쟁을 해야한다니 보복을 해야한다"..라는 무서운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 만큼 지금 대한민국은 이래저래 몸살을 앎고있다.

(뭐 대한민국 특징인 냄비근성이 제일 영향을 줬겠지만.-_-)

사실 이런반응을 보이는것은 생각해봐지않아도 당연한것이다,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몇년전 일어난 참혹했던 "그때 그 사건"이후로 또다시 허무한 사망자가 생겨버렸기 때문이다.

뭐 다 같은 이유일지도 모르겠지만 같은나라 사람이 다른나라에서 의미없이 어이없이 죽어버린다면 가슴아프지않을까?

물론 모든 국민이 비통해 한다거나 혹은 그렇게 해야한다는것은 절대아니다, 필자도 뉴스로 소식을 듣고 속으로 "저런.."하면 한번 찡그리고 만 수많은 인물들 중에 하나에 불과하다.

흠흠.. 서문이 매우 길어졌는데 필자가 하고싶은말은 추모를 한다던가, 슬퍼해야한다던가 그런 국가적감정을 말하는것이 아니다.

더욱이 윤병장님이 모든 일의 근원이라던가 하는 그런 말도안되는 소린 더욱더 아니다.

그저 필자가 말하고싶은건 좀 어색할지 모르지만 고 윤병장님의 이름을 조금 빌려 영원한 숙제인 "악플, 인터넷 뉴스 그리고 마녀사냥"에 대해 조금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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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 인터넷에 터진 새로운 폭탄의 이름 "고 윤병장님"

 

일단 표현을 과격하게한점에 대해서 기분이 안짢으시거나 불쾌하신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다, 혹 이부분이 모든이들에게 불쾌한 감정을 심어준다면 수정을 하겠다.

 

내가 제목을 이렇게 한것은 지금 약간 눈치가 있으신분은 아실거라고 본다, 바로 악플과 마녀사냥성 게시판글들 때문이다.

물론 이내용이 필자가 말하고싶은 내용이기도 하다.

"고 유니양"이 힘든현실에 안타까운 생을 이슬로 마감하게 된 이유가 퍼지자 수많은 인터넷 유저들과 리플러들은 큰 충격과 안타까움과 함께 "자신의 짦은 생각으로 쓰인 글이 한명의 생명을 죽음을 몰았다라는 끔찍한 현실".. 이란 엄청 긴 이름의 받고싶은 않은 악마의 선물를 받아야만 했다.

왜 그 끔찍한 현실이 선물로 다가온걸까?, 그 이유는 받고싶지않아도 받아야만 하는것이기 때문이다.

(생일선물이든 무슨 선물이든 남이 선물하는데 안받는사람이 어딨는가?, 아니 받기싫어도 받아야지. 안그랬다간 무슨 욕을 들어먹을려고..)

유니양의 자살에 수많은 사람들은 애도의 뜻과 더불어 악플에 대한 비판의 여론이 이끌었다, 악플에 대한 법적 규제강화가 거론되기 시작하였고 인터넷 유저들 자체에서도 악플에 대한 비판의식과 새로운 리플문화에 대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그런데 이런 현실속에서도 조금 웃긴이야기를 하자면 악플러 스스로 악플을 단 인터넷 유저들에 대해 또 악플을 달며 비판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결국 악플에 대한 비판의식이 악플이 됬다는소리인것이다. 이 무슨 아이러니란 말인가? 그저 웃음만 나올뿐.)

그 사회 분위기에 대답하듯 고 유니양이 사망하고 얼마후 악플에 대한 법적규제 강화가 높으신분들 테이블에서 거론되었다. 그런데 거론만 되고 변한건 못봤다 '-'

(하지만 현실적으로 악플의 양은 어느정도 줄긴했으나. 뭐 사실 그건 기대도 않했다.)

그렇게 유명 악플러들이 하나하나 마왕봉인당하듯 조용해지던 이때에  또다시 악플러들과 과격주의자들은 멋진(?)부활을 한다.

윤병장님의 사망이후 재대로 주제잡힌 악플전쟁이 또다시 시작했다. 물론 게릴라(?)식이지만.

그러면 여기서 필자의 글을 유심하게 보신분이 있다면 궁금해 하실것이다. 물론 필자도 쓰는 이순간에도 궁금해하고 있는 질문이기도 하다. "대체 윤병장님 죽은거랑 악플이랑 뭔 관계야? 마녀사냥은 또 뭔소리 야?? 바보아냐?? 이녀석 찌질이인가? 지능악플러같으니"..라고 분명히 생각하시는분이 있을것이다.

아니;; 사실 내가 생각해도 그렇게 보일꺼같다 그래서 무섭다 걱정된다;;

그런데 사실 그 질문은 필자가 여러분에게 하고싶은 질문이다!!

"어째서! 악플과 윤병장님과 무슨 관계가 있는걸까?!"..여러분은 필자의 궁금증을

대답해줄수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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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된장녀가 진화하면 여성부가 되고  또 진화하면 동네북이 되는겁니까?! 포켓몬박사님?!

 

필자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윤병장님 사건관련 악플중 여성부에 대한 악플이 크게 늘었다, 대체 여성부와 테러단체와 무슨 모종의 관계라도 사람들이 눈치챘단 말인가?! 이거 맞다면 FBI쪽에 정보를 제공해야하는거 아닌가?!

이글을 보고 혹 확인을 위해 여성부 홈페이지나 여성단체홈페이지에 들어가시는분이 분명히 있을꺼라고 본다 (왜냐면 필자도 그랬다.) 혹 들어간다면 양은 많지않지만 몇몇 소수의 글이 올라와있는것을 볼수있을것이다.(필자는 소문만 듣고 들어갔다 무진장당황했다-_-; 게시판 관리 운영자들이 글을 지워 그 양은 많지않지만 그래도 몇몇의 게시판글은 볼수있었다.)

여성부쪽과 여성관련단체쪽 게시판엔 대체로 내용은 이런식의 내용들이였다. 물론 소수이기도 하나 악플러들의 성지와도 같은 인터넷뉴스쪽에서도 가끔 발견되기도 했다.

 

예."뭐야? 너희들이 말하는 집지키는개들이 남의 집 지키다가 죽었는데 왜 갑자기 사람취급하니?" 

예."XXX아! 너희같은 X 지켜줄려고 개죽음이나 당해야하는거냐? XX 너희를 위해 바친 2년이 아깝다"

예."XX에 XXX한 X같은 X@@#!!!"

 

더이상 옮겨 썼다간 내손가락마저 오염될꺼같으므로 참겠다, 

혹 나중에 필자가 예상하는 스토리로 전개될것을 대비해서 확실히 여기서 말하고 넘어가자면 필자도 여.성.부.는.딱.질.색.이.다. 그러나 색.안.경쓰고 말할생각이였다면 이런글은 처음부터 쓰지도 않았을꺼라고 조용히 말.하.고.싶.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필자가 질문하고싶다, 어째서 이런글이 올라온걸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예측이 가능하다, 그저 순수한 여성부안티일수도 있고(웃긴건 20살이상의 대한민국남성의 80%이상이 여성부안티라는것이다.), 그냥 심심한 악플러일수도있고, 아님 전략성악플러일수도있다.

(전략성악플러대한 이야기는 후에 이야기하겠다.)

그들의 글의 대부분의 글의 내용과 의미는 보통 이것이였다.

"너흰 애도할 가치도 없어" "너희때문에 우리고 왜 죽어야돼?" 라는 식의 일방적인 분노표현.

여성관련 단체쪽에 이런 글이 소수이긴 하나 올라온다는것 자체가 어찌보면 부끄러운 일 아닐까?

물론 여성부 상위층에 계시는 그 손가락에 주방세제 한번 안묻혀보신 그분들의 화려한 전적(?)과 언행은 필자도 인정한다.

어찌보면 악플러들이 그런 글을 올리는 이유도 사실 제일 잘 이해하는것도 필자이기도 하며 필자의 마음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결국 하나의 사건을 이유로 빙자하여 그런글을 올리는것은 "모든 여성에 대한 모독"이 아닐까?, 그런 글을 올린 사람들의 마음은 이해하나 결국 그런 작은 글들이 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여성을 매도 해버리는 과오를 범하고 있는지 아닌지 생각해봐야할것이다.

요 근래 여성부에서 이런일(?)저런일(?)이 많아 감정이 많이 실려있는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윤병장님의 안타까운 죽음을 연극각본 짜맞추는것도 아니고 일본이 독도가 지들꺼라고 말도 안되게 짜맞춰서 말하는걸 따라하는것도 아니고 이사건이 이런식으로 표현된다는게 안타까울뿐이다.

지금 이부분에서 글이 길어지는데 필자가 이부분에서 글이 길어지는건 여성분들에 대한 개인적인 배려와 죄송의 말씀을 대신 올리는것도 있지만 지금 여성단체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일어나는 이 일들이 악플로써 끝나는것이 아닌 또다른 마녀사냥의 행위로써 나타나기 때문이다.

어찌됐든 저찌됐든 이건 좀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

자 그럼 이문제는 더이상 거론해봐야 자기 무덤파기 이니 빨리빨리 3라운드로 넘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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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터넷 신문기자는.. 사실 도라에몽이다!!

 

몇편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도라에몽이라는 만화에서 도라에몽이 어떤 공책을 들고있는데 그 공책에 자신이 아는사람의 이름과 하루행동을 써놓으면 그대로 현실이 되는 물건이 있다.

내가 몰래 비밀을 말하자면.. 사실...

인터넷 신문기자들은 도라에몽이다!!, 맞다 그런것이다 우릴 아주그냥 조종하고있다!

고 윤병장님이 사망하시고 난후 인터넷 뉴스들은 오랜만에 들어온 대박기사에 하루에도 몇번이고 윤병장님 관련 뉴스기사가 올라왔다.

물론 그 뉴스의 초기의 내용은 윤병장님의 사망소식과 윤병장님의 부모님인터뷰, 현지 지역인터뷰와 같이 정보제공의 뉴스가 대부분이였다. 당연히 신문으로써 정보미디어로써의 임무와 책임을 다한것이다.

그러나 도라에몽들 이 발동걸린건 그 이후다.

인터넷뉴스에선 쉼없이 윤병장님 관련 소식을 떠들어됐고 모든 인터넷 유저와 함께 거의 모든 시민들이 알게되었다, 처음 궁금해 하던 유저들도 많은 정보로 상황을 인지하게 되었고 관심을 두게되었다.

그러나 같은 자료와 같은 제목으로썬 더이상 유저들이 자신들의 뉴스를 "클릭"하지않을것을 인식하는 도라에몽분들은 열심히 낚시성and고발성 윤병장님관련 뉴스를 하나 둘 내놓기 시작한다.

군지위층관련 보도, 전쟁발발설 등등..물론 그런 내용들 역시 뉴스로써 정보를 전하는 미디어객채로써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다, 그러나 그 추가정보관련 뉴스들은 조금씩 변질되기 시작했고 심지언 제목만 살짝 바뀌어 (소위말하는 낚시성뉴스)올리거나 심지어는 검증되지도 않는 가짜자료신문들을 아주 중요한 속보를 올리는듯 올리기시작했다.   

그들에겐 어쩌면 이런 슬픈일이 좋은 기사거리이자 돈벌이일지도 모른다, 그런 순수한 부분에 대해선 비판할 생각이 없다. 그들에겐 목숨이 달린 문제니까.

하지만 그들 스스로 자신들을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하나의 정보미디어라는 자각을 가지고 있다면 급조된 내용과 가상의 시나리오. 심지어 낚시성 신문기사로 관심을 끌려고 한다면 다른의미로써 윤병장님을 두번 죽이는 행위아닐까?

(그런데 필자는 사실 말도안되는 전쟁설이긴 하지만 낚이고 있다는걸 스스로 인식하고는 있지만 신문이라는 매스컴으로 보면 또 왠지 맞는거같은 느낌이 드는건 사실이다. 난 사실 도라에몽에게 21년전부터 조종되고 있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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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00년 수능예상문제 = 질문: 2000년이후로 당당히 마녀사냥을 시작한 역사적인 국가는?

 

정답은 바로 코리아, 정말 2100년 때 수능문제 풀면 한문제는 해결한것이다, 축하한다 100년후에 문제를 알게되다니 손주한테 꼭 알려주고 죽어라.

윤병장님 관련 악플러들의 글 내용등이 스크린샷으로 저장되어 이미지화되어 게시판을 떠돌아다니며, 코미디계열 게시판에 소위 말하는 붐베에 들어가고 있는 지금의 현실. 그 악플러의 개인주소가 공개되고 타도를 외치는 사람들.

아무생각없이 웹서핑을 하던 필자에겐 엄청난 충격이였다.

(이런글을 쓰게 된 결정적이유이기도하였다.)

대체 누가 누굴 욕할 자격이 있는걸까? 

물론 순수한 의미로 생각한다면 그저 잘못된 행위에 대해 분노하고 표현한다고 말할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그런 의미로써 하고있지않는 인물들도 있다.

다른 의미의 악인.. 물론 악플러들의 게시판글을 보면 분노한다, 필자도 사람이기때문에 자주분노해봤다. 하지만 마녀사냥을 자행한다면 그사람은 어떻게보면 악플러보다 더한 악마아닐까?

필자가 예전에 봤던 책에서 아주 흥미로운 인터뷰 내용이 있었다, 어느 한 사람과의 인터뷰였는데 내용은 즉슨 이러하였다.

 

 

"어느 한 악플러가 매우 가슴아픈 사연을 당하고 자살한 사람의 개인홈페이지에 악플을 달았다.

그 악플은 그 사연을 듣고 개인홈페이지에 들어온 사람들에게서 큰 분노를 유발하였고 어느 한 여성이 그 글을 스크린샷을 찍어 인터넷으로 퍼트리기 시작했고 앞장서서 그 악플러를 매장하고 심지어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계획적으로 마녀사냥을 시작했다.

그리고 몇칠후 그 악플러의 홈페이지는 하루만에 수천명이 접속하였고 방명록엔 보기힘든 욕설들로 가득했다, 그리고 그 악플러는 개인홈페이지를 닫았는데 몇주후 한 유저가 그 악플러의 개인정보를 해킹하여 개인인적정보를 알아냈다, 그리고 얼마후 또 그 악플러의 고등학교 졸업사진과 개인인적사항 과 사진들이 유포되기 시작했으며 쓰레기의 사진이라고 불리며사람들의 놀림감이 되었다.

그러나 특유의 한국인의 냄비근성이랄까? 몇달후 사람들의 기억속엔 그 악플러는 조용히 사라졌고 그 누구하나 심지어 기억하지못했다, 그 이미지를 퍼트린 소녀조차 기억하지못했다, 그러나 그 악플러에겐 삶이란 하나의 감옥으로 변해버렸고 결국 그 악플러는 자살하게 되었다.

그 책을 쓴 필자는 어렵게 그때 그 이미지를 처음 퍼트리고 홈페이지를 만든 소녀를 발견했고 그소녀와의 인터뷰를 할수있었다.

그는 질문했다.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자행했습니까?"

"그사람이 잘못한거잖아요, 전 당연히 사람으로써 해야할일을 한거뿐이라구요."

"한사람을 끝까지 내몰라서 죽게만든것이 당연히 사람으로써 해야하는 일이였다고 말씀하시나요?"

"저 혼자 그렇게 생각한건 아니라구요, 봐요 다들 그렇게 생각할껄요? 내가 잘못한게 아니예요 잘못한 사람은 혼나봐야한다구요."

"그래서 칼도 안돼고 죽였군요?"

"난 죽이지않았어요. 지가 자살한거죠 얼마살았다고 자살을 해요? 미친 살아갈 의지가 없는 놈이라고요 그런녀석은 차라리 죽는게 나아요."

".....그 사람도 당신과 같이 그렇게 생각하고 자살한 그녀에게 악플을 달았겠죠?"

"..............."

"......."

필자는 더이상 말한다는것 자체가 끔찍했다, 마치 방금 살인를 마친 미친살인마와 대화하는것같았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더있다간 그 소녀를 한대 처버릴거같았다, 그리곤 대한민국엔 미래의 살인마들이 바글바글하다는것에 소름이 돋아왔다 역겨웠다 공포스러웠다.그렇게 인터뷰는 종료됐다."

 

더이상 구연설명은 하지않겠다, 다들 느끼고있지않을까? 필자가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

결국 이런식의 마녀사냥도 악플과 별반 다를게 없는 아니 어떻게보면 더 무서운 짓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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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그래서 하고싶은말은 뭐냐?

 

필자는 고인에겐 죄송하지만 고 윤병장님의 이름을 빌려 몇가지 문제에 대해 짦은 생각을 말해보았다.

필자는 특별히 고 윤병장님의 죽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하고 싶지않다. 아니 그럴생각은 1%도 없다. 그저 약간 이름을 빌려 표현했을뿐..

그저 필자는 마지막으로 아니..정말 하고싶은 말이 있다.

 

그냥 윤병장님의 장렬한죽음을 고의 간직하고 또 다르겐 고 윤병장님이 전혀 모르는 사람일지도 모르나 마음속으로 기도한번 해주고 떠나보내는것이 그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라고 말이다.

이기적인 말일지도 모르지만 이러쿵 저러쿵한 문제는 적어도 그의 주검을 부모님의 손에 돌려보내주고 말해도 늦지않지 않을까?  그저 난 한청년의 죽음이 너무나도 안타까울뿐이다.

 

 

 

 

필자의 말도 안되는 생각과 정리안된주장들을 끝까지 읽어준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며 좋은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