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이랑 명동에 놀러 갔습니다. 화이트 데이선물을 미리 사준다고 롯대 백화점에가서 근20만원어치 선물도 사고 밀리오레 앞에서 다정하게 공연두 구경하고... 정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하지만 문제의 그집!!!!!!!!!!!정말 토할꺼 같구 배탈난 집... 간판에 돈가스전문이라구 하는 "낙원떡볶이"집.... 죽여버리고 싶더군요... 어쩐지 가게에 사람이 3팀인가 뿐이 없더라구요... 느낌이 이상했지만 너무 배가고픈관계로 또 돈가스를 좋아하는 관계로 그냥 들어 갔습니다. 우선 알바생들....교복입은 학생들이더라구요... 학생들 용돈벌이는 좋치만 제대로 교육도 안받고 손님이 오건말건 인사두 없이 휴대폰이나 만지작 거리고 있고 어느 누구도 어서오세요라는 말 한마디 없더라구요... 두번째 테이블이 완전 오래되서 막 갈라지고 그 사이에 때끼고...ㅠ.ㅠ 겉에서 보는거랑은 완전 차이가 심하더라구요.. 그리고 밑반찬이라구 가져온 단무지랑 깍두기.. 우리집 개한테 줘도 이렇게 주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아무렇게나 집어 던진 재활용을 한거 같은 뒤죽박죽의 단무지........ 정말 짜고 맛없는 깍두기..국물도 없이 다 말라서 먹을수 조차 없는...ㅠ.ㅠ 이어서 나온 돈가스.... 전문이 맞나요? 튀기고서 기름도 안빼주고 바로 올렸는지 칼로 자르는데 기름이 줄줄 나오구... 고기는 오래 됬는지 맛이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나는게 아니구 쓴맛...이라구 하나요? 암튼 너무 탄맛이 나더라구요... 살면서 음식 남긴적이 손에 꼽지도 않을 정도로 다 잘먹는데요... 남겼씁니다...제가요...여친도 놀라구 저도 놀랐습니다. 정말 토할꺼 같은 심정이네요..정말 이제서야 이해가 가더라구요.. 왜 사람이 없는지요... 그리고 나가는 길에...너무 화가 나서 현금으로 결재를 안하구 카드로 한다구 했습니다. 한 3초정도 째려보면서 현금없나요? 이러더니 잠깐만요 하면서 말구 있던 김밥을 다 말구 있떠라구요 우리는 카운터 앞에 세워 놓구서 그래서 한마디 했지요 우리 주차비올라가니까 빨리 계산 해주라구요.. 이러니까 듣는체두 안하면서 그 김밥 다 싸고 자르고 알바한테 가져가라구 하구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카드 긁더라구요... 얼마나 약이 오르던지...죽여버리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망했습니다 이런 가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으로 절대 안갈껀데 정말 정말 약오르고 열받아 미치겠네요... 명동에 있는 낙원떡볶이.......정말 토할꺼 같습니다...ㅠ.ㅠ
명동에서 절대 가지 말아야 할 이곳..ㅠ.ㅠ
어제 여친이랑 명동에 놀러 갔습니다.
화이트 데이선물을 미리 사준다고 롯대 백화점에가서 근20만원어치 선물도 사고 밀리오레 앞에서 다정하게 공연두 구경하고... 정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하지만 문제의 그집!!!!!!!!!!!정말 토할꺼 같구 배탈난 집...
간판에 돈가스전문이라구 하는 "낙원떡볶이"집....
죽여버리고 싶더군요...
어쩐지 가게에 사람이 3팀인가 뿐이 없더라구요...
느낌이 이상했지만 너무 배가고픈관계로 또 돈가스를 좋아하는 관계로 그냥 들어 갔습니다.
우선 알바생들....교복입은 학생들이더라구요... 학생들 용돈벌이는 좋치만 제대로 교육도 안받고 손님이 오건말건 인사두 없이 휴대폰이나 만지작 거리고 있고 어느 누구도 어서오세요라는 말 한마디 없더라구요...
두번째 테이블이 완전 오래되서 막 갈라지고 그 사이에 때끼고...ㅠ.ㅠ
겉에서 보는거랑은 완전 차이가 심하더라구요..
그리고 밑반찬이라구 가져온 단무지랑 깍두기..
우리집 개한테 줘도 이렇게 주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아무렇게나 집어 던진 재활용을 한거 같은 뒤죽박죽의 단무지........
정말 짜고 맛없는 깍두기..국물도 없이 다 말라서 먹을수 조차 없는...ㅠ.ㅠ
이어서 나온 돈가스....
전문이 맞나요?
튀기고서 기름도 안빼주고 바로 올렸는지 칼로 자르는데 기름이 줄줄 나오구...
고기는 오래 됬는지 맛이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나는게 아니구 쓴맛...이라구 하나요?
암튼 너무 탄맛이 나더라구요...
살면서 음식 남긴적이 손에 꼽지도 않을 정도로 다 잘먹는데요...
남겼씁니다...제가요...여친도 놀라구 저도 놀랐습니다.
정말 토할꺼 같은 심정이네요..정말 이제서야 이해가 가더라구요.. 왜 사람이 없는지요...
그리고 나가는 길에...너무 화가 나서 현금으로 결재를 안하구 카드로 한다구 했습니다.
한 3초정도 째려보면서 현금없나요?
이러더니 잠깐만요 하면서 말구 있던 김밥을 다 말구 있떠라구요 우리는 카운터 앞에 세워 놓구서
그래서 한마디 했지요 우리 주차비올라가니까 빨리 계산 해주라구요..
이러니까 듣는체두 안하면서 그 김밥 다 싸고 자르고 알바한테 가져가라구 하구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카드 긁더라구요...
얼마나 약이 오르던지...죽여버리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망했습니다 이런 가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으로 절대 안갈껀데 정말 정말 약오르고 열받아 미치겠네요...
명동에 있는 낙원떡볶이.......정말 토할꺼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