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잎본의 앞잡이 놀이를 하며 같은 조선인의 몰살에 앞장선 개독교인들의 만행 그리고 전두환시절 백성들 탄압의 앞장선 개신교의 만행으로 원통하고 억울하게 죽어간 같은 민족 백성분들의 원혼을 달래며 이글을 올립니다 또한 자신들은 일제시대와 광주시민운동에 앞장서 나라 찾는대 앞장을 섰고 국가의 무력 진압에 당당하게 싸웠다고 거짓고하는 개독교의 오만함과 거만함을 꼬집고자 이글을 올리겟습니다 일단 몇가지 좀 짚고 넘어가고 싶은데...개독교색히들에게 반말하는 것은 미안하게 생각한다만 난 개독교에게 존칭 사용하기 싫다. 개독교에게 존칭 사용 안하는 것은 순수히 내 꼬장에 불과하니 반말에 기분 나쁘다면 정중히 미안하다고 해주마 참고로 나 종교 안믿어... 자, 일단 천주교 그러니까 가톨릭이군, 마녀 사냥과 십자군 같은거 말 안해도 다 알 것이고... 식민지 제국주의에 앞장선 경력에 대해서는 의무교육만 받은 사람이라도 모르진 않겠지... 여기서 뭔가 할 말이 있을거야, 근데 좀만 더 기다려봐. 그 지난 날의 과오들을 인정한 것이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야... 물론 이런 일들이 사실 우리하고 큰 관련이 있다던가 그렇진 않아, 사실 그렇잖아 너희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누군지도 모를 사람들이 지은 죄인데... 같은 카톨릭이라지만 와닿지 않는게 사실이잖아... 물론 예수께서(종교인이 아니라 혁명가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 도덕적인 주체로서 존경하는 것이다.)는 온 인류의 죄가 그렇게 와닿으셨는지도 모르겠어... 그런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겠지... 그러니까 난 좀 근래의 일을 언급할게... 일제시대 독립운동에 앞장섰다고 주장하는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들... 그럼 친일은 안했나? 친일은 일부일 뿐이고 대부분 독립운동했다고 말할거면 제발 닥쳐줘. 명백히 역사적으로 논리적으로도 오류니까... 솔직히 말해서 대종교 정도 뺴고는 친일에 대해서 떳떳한 종교는 내가보기엔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부터 이야기 할건 기독교인들이 더 잘알겠지? 일제시대 황국신민화 정책에 의해서 신사참배와 궁성요배가 것이 강제되던 거 알지? 그때 그 많은 개신교 천주교인들은 어떻게 했을까? 내가 니들한테 일제에 저항하고 독립운동하라고 시킨적 없으니까 뭐 그것까진 요구 안할게... 자기 종교 신념도 갖다버리는 사람들한테 그거(독립운동)까지 요구하는 건 너무 가혹하지? 그 당시 종교 신념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 잡힌 분이나 돌아가신 분이 얼마나 있나 한번 찾아보지 않겠어? 결과를 접한 다음 다시 이 글을 보는 건 어때? 신사에 무릎꿇고 절한 너희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해... 그래, 살기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도 몰라. 그래, 그렇다고 치자. 이것도 너희들이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이니 와 닿지 않아? 니들이 저지른 일이 아니라서 그래? 개신교 천주교 친일한 거 맞아 그건 인정하자. 그것도 개인차원도 아니었고... 독립운동에 천주교 개신교가 앞장섰다는 말 들을 때마다 난 토가 쏠려 나와 니들이 친일만 했나? 아니지, 전두환 노태우등 군사 독재정권에 아부한 놈들 이름 대줄까? 그래, 일부 몇몇 신자 개인차원에서는 열심히 싸우고 맞서왔지... 그리고 교단이라는 곳에선 뭘 했지? 조향록 당시 기장 총회장 김지길 감리교 감독회장 당시 벽산 그룹 회장이었던 김인득 장로 한경직 목사와 장성칠 목사 정진경 성결교 증경 총회장 이 사람들이 뭘 했는지 너흰 알아? 개신교 너희들 잘 들어, 저 사람들 뭘 했는지 아냐고! 정말로 개신교 인들에게 묻는거다 아냐? 모르냐? 나도 참 궁금하다... 야, 밑에 어떤 사람이 그러더라... 기독교 욕하는 사람들 대부분 말하는 게 이단이라고 이단하고 구분좀 하고 욕하라고... 야, 눈깔 똑바로 뜨고 잘 봐라 저기 중에서 누가 이단이냐? 야 자칭 천주교인들, 니들은 전 서강대 총장인 박홍이 누군지 알아? 주사파발언이라고 들어본 적은 있냐? 그러고선 니들이 무슨 세상의 빛과 소금이냐? 닥쳐라 제발... 니들은 저런 거 알고나 있냐? 몰랐다고? 하긴... 가르쳐주지 않았겠지 잘한 건 아주 다 떠들어대면서 저런 건 쉬쉬하고 있지? 니들 자랑스러워 할 일만 있는 게 아니란 건 니들 스스로가 더 잘 알지 않나? 일제와 부패한 정권에 아부해온 주제에 욕하지 마라? 야훼의 뜻은 그게 아니고 기독교의 참 정신이 그렇지 않으니 기독교 욕하지 마라? 아무리 모범적인 목적이 있는 집단이면 뭐해 실상은 전혀 그렇지 못했는데... 천주교 개신교가 아무리 야훼의 뜻이 있고 예수의 가르침이 있으면 뭐해 전혀 그렇지 못한데... 그래, 그래서 기독교 욕하지 마라? 대부분은 선량하고 착한 분들? 선량하고 참된 기독교인이라는 것들이 어떻게 아직도 저런 쓰레기들과 한 바구니에서 있냐? 저 사람들 뉘우치게 돕고 회개하게 해야지 왜 저 사람들 말에 굽신거려? 신앙은 교회 나가야 생겨? 그래서 니들은 선데이 크리스천이야? 거짓말하지마, 야훼와 예수의 이름을 빙자한 쓰레기들아... 니들의 그 종교 집단이 일반 사회에 비해 나을게 뭐있냐? 더 썩었다고 까진 말 하지 않겠다만 더 나을게 있냐? 난 야훼의 존재여부는 좀 의심스럽다만 예수만큼은 존경한다 제발 예수의 이름을 빌어 쓰레기 짓좀 하고 다니지 마라 제발이다 응? 그리고 어디가서 독립운동과 광주시민운동에 앞장섰다고 큰소리 치지도말기를 부탁한다 제발 물론 독립운동가 중에 유관순같은 몇몇 1천명중에 한명잇을까말까하는 개신교인도 있더구나 하지만 유관순이 개신교인으로써 독립운동을 햇을까 -_-? 그건 아니지 그치? 일제시대와 광시민 운동때 니들의 앞잡이 노릇으로 죽어간 같은 민족들이 수백 트럭이다.. 반성해라 제발 어디가서 우리는 독립운동만 했지 일제앞잡이 노릇한적없다는 망발 늘어놓지말고..부탁이다 구역질난다 같은 민족으로써 그리고 제발 서로 세뇌시키지도 말아 대단군님이 누군지도 모르는 대한민국의 쓰레기들 알에서 태어난 주몽이 어떻게 사람이냐고 헛소리 짓거리는 쓰레기들 호랑이와 곰 사이에서 어떻게 사람이 태어날수 있냐는 쓰레기들 예수보다 더 위대한 힘을 갖춘 인간은 단지 미신이고 우상숭배라고 개소리 짓거리는 니들 참 아니꼽고 더럽고 구역질난다 이런것들이 대단군님의 후손이라니 진짜 같은 민족으로써 부끄럽고 더럽고 화가난다 하지만 니들은 그게 ㄷ니들의 살아가는 방식이라 무어라고 말을 못하겠다 단지 울분만을 토할뿐이다 이런 민족의 앞잡이 노릇이나 할 색히들을 위해 민족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같은 민족을 죽여가는 이 개신교인들을 위해 대단군님이 5천년이이란 장엄간 국가를 세우셨고 주몽왕자가 그 고생을해서 국가를 만들었고 그 수도없이 많은 외세 침략에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아까운 목숨을 바친 위인분들.. 참 딱하고 불쌍하고 원통하시겠다 니들이 이렇게 민족에게반기를 들고 같은 민족에게 칼을 들게 하려고 그런 아까운 목숨을 바친게 아닌대 말이지 부끄럽다 하늘아래 5천년이란 무궁한 역사를위해 아까운 목숨들을 지켜온 조상님들에게 니들의 꼬라지를 보면서도 아무 행동도 못하는 내자신이 부끄럽고 죄송하다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지만서도 이건 내바램 일 뿐이니까.. 하지만 어쩌겠냐 같은 민족이라도 니들이 선택한건 타 국가의 모도 안되는 능력도 없는 개잡신을 아버지라고 부르기로 한 니들의 선택이고 결정이며 또한 니들의 살아가는 방식인대 그치?? 니들에게는 5년이란 무궁한 시간동안 예수도 가지지못한 무서운 힘으로 이 땅을 지켜온 이 민족을 지켜온 선조들과 조상들의 얼을 보이지도 않고 배우고싶지도 않겠지? 무엇보다 예수보다 위대하고 무서운 힘을 가자춘 분들이니까..? 하지만 난 알거든 그분들은 바로 니들과 니들 자식들을 위해 신도 가지지못한 무서운힘과 능력을 원햇던거야
일제시대와 전두환시절 개신교에게 살해된 가려한분들을 기리며 올립니다
일제시대 잎본의 앞잡이 놀이를 하며 같은 조선인의 몰살에 앞장선 개독교인들의 만행
그리고 전두환시절 백성들 탄압의 앞장선 개신교의 만행으로 원통하고 억울하게
죽어간 같은 민족 백성분들의 원혼을 달래며 이글을 올립니다
또한 자신들은 일제시대와 광주시민운동에 앞장서 나라 찾는대 앞장을 섰고
국가의 무력 진압에 당당하게 싸웠다고 거짓고하는 개독교의 오만함과 거만함을
꼬집고자 이글을 올리겟습니다
일단 몇가지 좀 짚고 넘어가고 싶은데...
개독교색히들에게
반말하는 것은 미안하게 생각한다만 난 개독교에게
존칭 사용하기 싫다.
개독교에게 존칭 사용 안하는 것은 순수히 내 꼬장에 불과하니
반말에 기분 나쁘다면 정중히 미안하다고 해주마
참고로 나 종교 안믿어...
자, 일단 천주교 그러니까 가톨릭이군, 마녀 사냥과 십자군 같은거 말 안해도 다 알 것이고...
식민지 제국주의에 앞장선 경력에 대해서는 의무교육만 받은 사람이라도 모르진 않겠지...
여기서 뭔가 할 말이 있을거야, 근데 좀만 더 기다려봐.
그 지난 날의 과오들을 인정한 것이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야...
물론 이런 일들이 사실 우리하고 큰 관련이 있다던가 그렇진 않아, 사실 그렇잖아
너희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누군지도 모를 사람들이 지은 죄인데...
같은 카톨릭이라지만 와닿지 않는게 사실이잖아...
물론 예수께서(종교인이 아니라 혁명가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 도덕적인 주체로서 존경하는 것이다.)는
온 인류의 죄가 그렇게 와닿으셨는지도 모르겠어...
그런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겠지...
그러니까 난 좀 근래의 일을 언급할게...
일제시대 독립운동에 앞장섰다고 주장하는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들...
그럼 친일은 안했나?
친일은 일부일 뿐이고 대부분 독립운동했다고 말할거면 제발 닥쳐줘.
명백히 역사적으로 논리적으로도 오류니까...
솔직히 말해서 대종교 정도 뺴고는 친일에 대해서 떳떳한 종교는 내가보기엔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부터 이야기 할건 기독교인들이 더 잘알겠지?
일제시대 황국신민화 정책에 의해서 신사참배와 궁성요배가 것이 강제되던 거 알지?
그때 그 많은 개신교 천주교인들은 어떻게 했을까?
내가 니들한테 일제에 저항하고 독립운동하라고 시킨적 없으니까
뭐 그것까진 요구 안할게...
자기 종교 신념도 갖다버리는 사람들한테 그거(독립운동)까지 요구하는 건 너무 가혹하지?
그 당시 종교 신념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 잡힌 분이나 돌아가신 분이 얼마나 있나 한번 찾아보지 않겠어?
결과를 접한 다음 다시 이 글을 보는 건 어때?
신사에 무릎꿇고 절한 너희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해...
그래, 살기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도 몰라. 그래, 그렇다고 치자.
이것도 너희들이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이니 와 닿지 않아?
니들이 저지른 일이 아니라서 그래?
개신교 천주교 친일한 거 맞아 그건 인정하자.
그것도 개인차원도 아니었고...
독립운동에 천주교 개신교가 앞장섰다는 말 들을 때마다 난 토가 쏠려 나와
니들이 친일만 했나?
아니지, 전두환 노태우등 군사 독재정권에 아부한 놈들 이름 대줄까?
그래, 일부 몇몇 신자 개인차원에서는 열심히 싸우고 맞서왔지...
그리고 교단이라는 곳에선 뭘 했지?
조향록 당시 기장 총회장
김지길 감리교 감독회장
당시 벽산 그룹 회장이었던 김인득 장로
한경직 목사와 장성칠 목사
정진경 성결교 증경 총회장
이 사람들이 뭘 했는지 너흰 알아?
개신교 너희들 잘 들어, 저 사람들 뭘 했는지 아냐고!
정말로 개신교 인들에게 묻는거다 아냐? 모르냐? 나도 참 궁금하다...
야, 밑에 어떤 사람이 그러더라...
기독교 욕하는 사람들 대부분 말하는 게 이단이라고 이단하고 구분좀 하고 욕하라고...
야, 눈깔 똑바로 뜨고 잘 봐라 저기 중에서 누가 이단이냐?
야 자칭 천주교인들, 니들은 전 서강대 총장인 박홍이 누군지 알아?
주사파발언이라고 들어본 적은 있냐?
그러고선 니들이 무슨 세상의 빛과 소금이냐?
닥쳐라 제발...
니들은 저런 거 알고나 있냐? 몰랐다고? 하긴... 가르쳐주지 않았겠지
잘한 건 아주 다 떠들어대면서 저런 건 쉬쉬하고 있지?
니들 자랑스러워 할 일만 있는 게 아니란 건 니들 스스로가 더 잘 알지 않나?
일제와 부패한 정권에 아부해온 주제에 욕하지 마라?
야훼의 뜻은 그게 아니고 기독교의 참 정신이 그렇지 않으니
기독교 욕하지 마라?
아무리 모범적인 목적이 있는 집단이면 뭐해 실상은 전혀 그렇지 못했는데...
천주교 개신교가 아무리 야훼의 뜻이 있고 예수의 가르침이 있으면 뭐해 전혀 그렇지 못한데...
그래, 그래서 기독교 욕하지 마라? 대부분은 선량하고 착한 분들?
선량하고 참된 기독교인이라는 것들이 어떻게 아직도 저런 쓰레기들과 한 바구니에서 있냐?
저 사람들 뉘우치게 돕고 회개하게 해야지 왜 저 사람들 말에 굽신거려?
신앙은 교회 나가야 생겨? 그래서 니들은 선데이 크리스천이야?
거짓말하지마, 야훼와 예수의 이름을 빙자한 쓰레기들아...
니들의 그 종교 집단이 일반 사회에 비해 나을게 뭐있냐?
더 썩었다고 까진 말 하지 않겠다만 더 나을게 있냐?
난 야훼의 존재여부는 좀 의심스럽다만 예수만큼은 존경한다
제발 예수의 이름을 빌어 쓰레기 짓좀 하고 다니지 마라 제발이다 응?
그리고 어디가서 독립운동과 광주시민운동에 앞장섰다고 큰소리 치지도말기를 부탁한다 제발
물론 독립운동가 중에 유관순같은 몇몇 1천명중에 한명잇을까말까하는 개신교인도 있더구나
하지만 유관순이 개신교인으로써 독립운동을 햇을까 -_-?
그건 아니지 그치?
일제시대와 광시민 운동때 니들의 앞잡이 노릇으로 죽어간 같은 민족들이
수백 트럭이다.. 반성해라 제발 어디가서 우리는 독립운동만 했지 일제앞잡이 노릇한적없다는
망발 늘어놓지말고..부탁이다 구역질난다 같은 민족으로써
그리고 제발 서로 세뇌시키지도 말아 대단군님이 누군지도 모르는 대한민국의 쓰레기들
알에서 태어난 주몽이 어떻게 사람이냐고 헛소리 짓거리는 쓰레기들
호랑이와 곰 사이에서 어떻게 사람이 태어날수 있냐는 쓰레기들
예수보다 더 위대한 힘을 갖춘 인간은 단지 미신이고 우상숭배라고 개소리 짓거리는
니들
참 아니꼽고 더럽고 구역질난다
이런것들이 대단군님의 후손이라니 진짜 같은 민족으로써 부끄럽고
더럽고 화가난다 하지만 니들은 그게 ㄷ니들의 살아가는 방식이라 무어라고 말을 못하겠다
단지 울분만을 토할뿐이다 이런 민족의 앞잡이 노릇이나 할 색히들을 위해
민족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같은 민족을 죽여가는 이 개신교인들을 위해
대단군님이 5천년이이란 장엄간 국가를 세우셨고 주몽왕자가 그 고생을해서
국가를 만들었고 그 수도없이 많은 외세 침략에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아까운 목숨을 바친 위인분들.. 참 딱하고 불쌍하고 원통하시겠다
니들이 이렇게 민족에게반기를 들고 같은 민족에게 칼을 들게 하려고
그런 아까운 목숨을 바친게 아닌대 말이지
부끄럽다 하늘아래 5천년이란 무궁한 역사를위해 아까운 목숨들을 지켜온 조상님들에게
니들의 꼬라지를 보면서도 아무 행동도 못하는 내자신이 부끄럽고 죄송하다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지만서도 이건 내바램 일 뿐이니까..
하지만 어쩌겠냐 같은 민족이라도 니들이 선택한건 타 국가의 모도 안되는
능력도 없는 개잡신을 아버지라고 부르기로 한 니들의 선택이고 결정이며 또한 니들의
살아가는 방식인대 그치??
니들에게는 5년이란 무궁한 시간동안 예수도 가지지못한 무서운 힘으로
이 땅을 지켜온 이 민족을 지켜온 선조들과 조상들의 얼을 보이지도 않고 배우고싶지도 않겠지?
무엇보다 예수보다 위대하고 무서운 힘을 가자춘 분들이니까..?
하지만 난 알거든 그분들은 바로 니들과 니들 자식들을 위해 신도 가지지못한 무서운힘과 능력을
원햇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