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저는 새마을금고 2층에 있는 헬스장을 다닙니다ㅋㅋ 2월28일날 친구와 헬스장에서 운동을하는데 헬스장 관리하시는분이 저희를 계속 쳐다보면서 눈치를 주시는거 같더라고요 ;; 헬스장이 9시30분까지인데 저희가 20분까지 운동을 했거든요 ㅋ 눈치를 못이겨 바로 운동끝내고 샤워실에서 씻고있는데 불이 딱 꺼지더라고요.. 그래서 전 속으로 이 아줌마..!! 너무 눈치준다 이러고 생각하면서 다 씻고 나가는데...!!! 이런 헬스장 전체에 불이 꺼져있더군요... 역시나 ... 우릴 버리고 퇴근을 한거였어요.. 헐 ㅋㅋ 저희 헬스장 구조가 1층은 새마을 금고이고 옆쪽으로 ATM기가 있고 그 옆쪽으로 건물 위층으로 올라가는 문이 있는데 직원이 퇴근하면서 열쇠로 문을 잠그면 안쪽에선 열수없도록 설계 되어있어요 근데 이 아줌마가 우리가 쪼금 늦게 나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문을 잠궈버린것입니다ㅠㅠ 솔직히 늦게 나온것도 아닙니다 저희 조냄 빨리 씻고 28분에 나왔거든여;; 저흰 빌딩에 갖혀서 약 20분동안 생각을 했는데 이 유리문을 깨 부시지 않는한... 나갈 방법이 없더라고요 삼일절날 헬스장이 쉬는관계로 못나가면 3월2일까지 갖혀 있어야 했기에 .....!!! 전 20분만에 생각해낸게 119였습니다!! 전활했습니다!! 119아저씨는 굉장히 친절하게 상황을 들어주셨습니다.. 뚝방 전설에서 박건형이 그러죠!? 경찰은 항상 우리가있는곳에서 5분거리에 있다고 하지만 소방관은 우리주위에 20분거리에 있었습니다 ㅡ,.ㅡ;; 전 계속 기다렸습니다 ....신고한후 30분뒤에 119 대원 두명이 오시더라고요 ... 오셔서......상황설명을 하니.. 문을 앞뒤로 잡아 당기면서 부실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아차하고 지나간게 이문을 부시면 우린 앞으로 헬스장을 갈수없게 되는거야!!란게 싹!! 스쳐가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이문 부시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이랬더니 사람이 중요하지 이런문짝이 중요해? 아!! 이대사 너무 무서웠습니다ㅜㅜ 어느순간 보니 119 대원분들이 6명으로 늘어났는데.. 건물에 두명 갖힌거 때매 중형급 소방차랑.... 대원 6명이 출동하셨더라고요;;; 죄송합니당 ㅋ 암튼 여섯분이서 서로 문을 부실수 없고.... 어찌할지 몰라서 세콤을 불렀는데 세콤형이 새마을금고는 세콤인데 여긴 세콤관리가 아니라서 열수 없다고 하더라고요ㅠㅠ 결국 거기서 약 40분동안 ..... 7명이 생각한게 열쇠 구멍을 부셔서 잠겨있는 문을 여는거였습니다 밖에서는 드라이버랑 망치로 문을 부시고 저흰 둘이서 그거 구경하고... 밖엔 사람들 구경하고..ㅋ 아~~ 뻘쭘한 상황 ㅋㅋ 별로 재밌진 않은 글이지만 ... 그 상황에 닥쳐보시면 상당히 압박감이... 거따가 제 친구는 상근이라서 동대로 연락가면 안된다고 119 왜불렀냐고 저한테 ㅈㄹ하고 ㅋㅋ 아 웃기다 ㅋㅋㅋ 아무튼 ㅋㅋ 그때 오신 119 대원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
삼일절을 빌딩에 갖혀서 보내보셨나요?
안녕하세요ㅋ 저는 새마을금고 2층에 있는 헬스장을 다닙니다ㅋㅋ
2월28일날 친구와 헬스장에서 운동을하는데 헬스장 관리하시는분이 저희를 계속 쳐다보면서
눈치를 주시는거 같더라고요 ;; 헬스장이 9시30분까지인데 저희가 20분까지 운동을 했거든요 ㅋ
눈치를 못이겨 바로 운동끝내고 샤워실에서 씻고있는데 불이 딱 꺼지더라고요..
그래서 전 속으로 이 아줌마..!! 너무 눈치준다 이러고 생각하면서 다 씻고 나가는데...!!!
이런 헬스장 전체에 불이 꺼져있더군요... 역시나 ... 우릴 버리고 퇴근을 한거였어요.. 헐 ㅋㅋ
저희 헬스장 구조가 1층은 새마을 금고이고 옆쪽으로 ATM기가 있고 그 옆쪽으로 건물 위층으로
올라가는 문이 있는데 직원이 퇴근하면서 열쇠로 문을 잠그면 안쪽에선 열수없도록 설계 되어있어요
근데 이 아줌마가 우리가 쪼금 늦게 나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문을 잠궈버린것입니다ㅠㅠ
솔직히 늦게 나온것도 아닙니다 저희 조냄 빨리 씻고 28분에 나왔거든여;;
저흰 빌딩에 갖혀서 약 20분동안 생각을 했는데 이 유리문을 깨 부시지 않는한... 나갈 방법이 없더라고요 삼일절날 헬스장이 쉬는관계로 못나가면 3월2일까지 갖혀 있어야 했기에 .....!!!
전 20분만에 생각해낸게 119였습니다!! 전활했습니다!!
119아저씨는 굉장히 친절하게 상황을 들어주셨습니다.. 뚝방 전설에서 박건형이 그러죠!?
경찰은 항상 우리가있는곳에서 5분거리에 있다고 하지만 소방관은 우리주위에 20분거리에
있었습니다 ㅡ,.ㅡ;;
전 계속 기다렸습니다 ....신고한후 30분뒤에 119 대원 두명이 오시더라고요 ...
오셔서......상황설명을 하니.. 문을 앞뒤로 잡아 당기면서 부실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아차하고 지나간게 이문을 부시면 우린 앞으로 헬스장을 갈수없게 되는거야!!란게
싹!! 스쳐가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이문 부시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이랬더니 사람이 중요하지 이런문짝이 중요해?
아!! 이대사 너무 무서웠습니다ㅜㅜ
어느순간 보니 119 대원분들이 6명으로 늘어났는데.. 건물에 두명 갖힌거 때매 중형급 소방차랑....
대원 6명이 출동하셨더라고요;;; 죄송합니당 ㅋ
암튼 여섯분이서 서로 문을 부실수 없고.... 어찌할지 몰라서 세콤을 불렀는데 세콤형이 새마을금고는 세콤인데 여긴 세콤관리가 아니라서 열수 없다고 하더라고요ㅠㅠ
결국 거기서 약 40분동안 ..... 7명이 생각한게 열쇠 구멍을 부셔서 잠겨있는 문을 여는거였습니다
밖에서는 드라이버랑 망치로 문을 부시고 저흰 둘이서 그거 구경하고... 밖엔 사람들 구경하고..ㅋ
아~~ 뻘쭘한 상황 ㅋㅋ 별로 재밌진 않은 글이지만 ... 그 상황에 닥쳐보시면 상당히 압박감이...
거따가 제 친구는 상근이라서 동대로 연락가면 안된다고 119 왜불렀냐고 저한테 ㅈㄹ하고 ㅋㅋ
아 웃기다 ㅋㅋㅋ 아무튼 ㅋㅋ 그때 오신 119 대원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