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킬때.. 책상에서 의자 두개 놓고 하는데.. 머좀 이해가 안된다는게 있다거나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하면.. 옆에 바짝 붙어서 .. 꼭 그럴 필요도 없는데.. 지 가슴이 제 어깨에 닿게 한다거나... 요즘에는 슬슬 날씨가 풀리니까.. 집이라서 편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반바지.. 무릎에서 한 3~4센치 올라간 그런걸 입는다거나... ;;; 또 요즘애들 잘먹구 그래서 그런지 워낙 또 발육 상태도 좋고.. 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슴가도 상당히 있더라구요 .. 웬만한 20대 여자들 보다 ....
원래는 월 수 금 이렇게 하는데... 금욜날 무슨 사정이 있어서 못한다고 토요일날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별로 약속도 없고 해서 토욜날 하기로 했죠... 근데 그날 부모님이 안계시더라구요
그 부모님 친구분들끼리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서 나가 셨다더군요...
정말 기분 묘합디다 ㅡㅡ;;.... 좀 저도 아무도 없고 둘만 있다고 생각하니 도저히 그애 방에서는 못가르칠것 같고 그냥 거실에서 하자고 하니까 한사코 안된다네요...
아 근데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니 평소에는 눈길도 주지 않았던 그애 침대 같은것들도 눈에 들어오고
그날따라 더욱 심한 스킨쉽을 하는 나의 여제자..;; 그리고 항상 봤긴 하지만 유난히 더 뽀얗고 탐스러워 보이는 그애 허벅지... 그리고 헐렁한 윗옷을 입어서 너무 자주 보였던 가슴 언저리 ;;정말 제 그게 말을 듣지 않아서 얼마나 고생 했는지.... 그리고 가끔 눈치 챘는지 웃음을 억지로 참는듯한 그애 표정들...;;;;
원래 2시간 30분 하는데... 그날은 도저히 시간을 채울 수가 없더라구요.. 침이 어찌나 꿀꺽 꿀꺽 넘어가던지 쪽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담에 더하기로 하고 1시간 40분 정도 하고 끝냈습니다
아놔 근데 .. 문제는 담주에도 금욜날 중요한 약속 있다고 토요일날 하자구 하네요
지금부터 걱정이 돼요...ㅠㅠ
정말 어제는 참긴 했지만... 제 느낌상 그날도 부모님 안계실것 같은데 ... 정말 제가 참아낼수 있을지 너무 걱정입니다.. 정말 미쳤지만 어제 하도 그 자극이 심해서 밤에 그애 생각을 하며 곶휴 흔들기 한담에 잠이 들었다는...;;;
아 나를 유혹하는 고딩 제자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소재 모 중상위권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집이 그렇게 못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보탬이 되고자 과외를 하고 있어요
고1여학생 1명 중3남학생 2명
근데 고1 여학생이 저를 남자로 자꾸 느끼는것 같아서 요즘 무지 고민이 많습니다
전 군대까지 다녀왔고 현재나이 26살 입니다.. 그아이는 16살....
과외할때 항상 그 여자애 방에 가서 하거든요.. 거실에서는 머 집중이 안된다나...
과목은 수학과 국어 하구 있어여.. 영어는 원래 잘 한다고 해서
아근데 이놈의 제자가 저를 좋아하는 건지... 은근히 터치를 자주 합니다 ㅡㅡ;;
갈킬때.. 책상에서 의자 두개 놓고 하는데.. 머좀 이해가 안된다는게 있다거나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하면.. 옆에 바짝 붙어서 .. 꼭 그럴 필요도 없는데.. 지 가슴이 제 어깨에 닿게 한다거나... 요즘에는 슬슬 날씨가 풀리니까.. 집이라서 편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반바지.. 무릎에서 한 3~4센치 올라간 그런걸 입는다거나... ;;; 또 요즘애들 잘먹구 그래서 그런지 워낙 또 발육 상태도 좋고.. 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슴가도 상당히 있더라구요 .. 웬만한 20대 여자들 보다 ....
원래는 월 수 금 이렇게 하는데... 금욜날 무슨 사정이 있어서 못한다고 토요일날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별로 약속도 없고 해서 토욜날 하기로 했죠... 근데 그날 부모님이 안계시더라구요
그 부모님 친구분들끼리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서 나가 셨다더군요...
정말 기분 묘합디다 ㅡㅡ;;.... 좀 저도 아무도 없고 둘만 있다고 생각하니 도저히 그애 방에서는 못가르칠것 같고 그냥 거실에서 하자고 하니까 한사코 안된다네요...
아 근데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니 평소에는 눈길도 주지 않았던 그애 침대 같은것들도 눈에 들어오고
그날따라 더욱 심한 스킨쉽을 하는 나의 여제자..;; 그리고 항상 봤긴 하지만 유난히 더 뽀얗고 탐스러워 보이는 그애 허벅지... 그리고 헐렁한 윗옷을 입어서 너무 자주 보였던 가슴 언저리 ;;정말 제 그게 말을 듣지 않아서 얼마나 고생 했는지.... 그리고 가끔 눈치 챘는지 웃음을 억지로 참는듯한 그애 표정들...;;;;
원래 2시간 30분 하는데... 그날은 도저히 시간을 채울 수가 없더라구요.. 침이 어찌나 꿀꺽 꿀꺽 넘어가던지 쪽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담에 더하기로 하고 1시간 40분 정도 하고 끝냈습니다
아놔 근데 .. 문제는 담주에도 금욜날 중요한 약속 있다고 토요일날 하자구 하네요
지금부터 걱정이 돼요...ㅠㅠ
정말 어제는 참긴 했지만... 제 느낌상 그날도 부모님 안계실것 같은데 ... 정말 제가 참아낼수 있을지 너무 걱정입니다.. 정말 미쳤지만 어제 하도 그 자극이 심해서 밤에 그애 생각을 하며 곶휴 흔들기 한담에 잠이 들었다는...;;;
저 도와주세요 ㅜㅜ 사고 칠거 같은 강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