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과 밤 늦게까지 술마시고.. 하다못해.. 저랑 있을때도.. 남친들이 술마시자고 불러낼려고 전화를 해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몇번 주의를 주엇지요.. "통화를 하는건 상관 없는데. 되도록이면 내앞에서 안했으면 좋겠다.. 남자친구들과 노는 건 상관 없는데.. 일찍 집에 들어가도록 해라.. "
이렇게 예기까지 했는데..
이건 뭐.. 한번 친구들과 어울렸다고 하면 새벽 1시는 기본이니.. 제가 아주 미칩니다..
이게 무슨 한두 번도 아니고.. 한번 만낫다 하면 새벽이고.. 일주일에 이러한 일이 2~3번은 있습니다.
한번은.. 저와 만나는 도중에.. 남자에게 전화가 온 것입니다.. 저랑 밥을 먹고 있었는데.. 남자친구들과 만날 약속을 잡더군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나랑 있을 생각은 안하고.. 어찌 나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조금있다가 만나기로 약속을 잡냐고?"
했더니..
"너 피곤해보여서 일찍 들어갈줄알고 약속을 잡앗어.. 미안해.."
그냥제가 이해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그날.. 여친은 밤 2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가고...
사실 그 자리에 남자와 단둘이 있던건지.. 남자들만 있던건지.. 여자들과 섞여서있던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막 뭐라 했더니..
"내 남자 친구들은 모두 어렸을때 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들이기 때문에 이성같은 감정 없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아라.. 너가 생각하는 그런일 일어 나지도 않는다.. 혹시나 나를 덥친다고 한다면. 내가 그친구를 가만두지 않으니 그런 걱정 하지말아라.."
하더라고요... 전 그말을 듣고.. 믿었습니다.
아니.. 믿을려고 노력을 많이 했죠..
그런데..
정말 참다참다 못하겠더군요..
제가 여친에게 이렇게 예기했습니다.
"너가 다른 남자 친구 만나서 노는거 사실 난 기분 나쁘다.. 그렇지만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다.. 친한 친구들이고 죽을때까지 연락 안할 친구들도 아니기에.. 만나는걸 뭐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젠 너에게 애인이 생겼으니, 좀 자재해야 하는것 아니냐. 넌 너의 남자 친구들에게 나의 존재를 알리지도 않지 않았잖느냐.. 넌 친구들에게 나의 존재를 말하지 않은이유가. 말을 하게 되면.. 너의 남친들이 너를 불러내는 횟수나, 너에게 보이는 관심들이 떨어질까봐.. 그게 두려워서 안하는게 아니냐.. 그건 너의 욕심이다.. 새상에 어느 남자라도.. 자신의 여자친구가 남자친구들 만나러 다니는거 좋아하고 이해하는 남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예 만나지 말라는 건 내 욕심이기에.. 그러지는 않는다.. 자재해라.. 서서히... 나도 만나면서 너의 남자친구들에게 인기 떨어질까봐.. 나의 존재도 예기안하고 만나는건.. 너의 이기적인 욕심이다..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 나를 계속 만날꺼면.. 남자친구들 부터 만나는 횟수.. 연락하는 횟수.. 줄여라..."
이렇게 예기했더니..
"그래.. 미안해.. 무슨말인지 알겠어.. 앞으로 줄일께.. 너앞에서 남친들과 연락도 안하고.. 만나는 횟수도 줄일께.. 하지만.. 당장 그러기엔 좀 그렇고. 서서히 줄이 면 안될까? 나에겐 친구들도 주요하거든.. 아직 우린 만난지 얼마 안됐지만.. 너만큼이나 내친구들도 소중하고 중요해.. 정말 나중에.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하게되어진다면.. 내가 스스로 남자친구들을 안만나고 오히려 너에게 여자친구들을 만나지 말라고 할지도 몰라.. 그러니.. 시간을 좀 줘..."
이런말을 했을때.. 전 그녀가 나를 위한 생각을 했다는게 너무 사랑스러 웠습니다.
그런데.. 자꾸.. 그녀는 한번 친구들 모임에 갔다하면.. 여전합니다..
남친인지 여친인지 모를 친구들과의 모임에 간다고 했을때.. 한참후에 전화를 하면.. 주위에 들리는 목소린 남자들뿐.... ㅡㅡ;;
힘듭니다.. 사귄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런소리하냐? 라고 하신다면 할말 없지만..
제가 그녀를 너무 좋아 하나 봅니다..
그래서 더 힘듭니다.... 집착인가요? 아니면 소유하려는 제욕심인가요? 아니면.. 그녀가 저에게 너무하는 것일까요?
토요일에 같이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1박 2일로요..
그녀의 마음을 저에게 많이 돌리기 위해 제가 수를 좀 썻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저녁.. 그녀의 울리는 밸소리... 나몰래 전화를 받는 모습... 남자 목소리.. 새벽 1시넘어서 걸려오는 전화...
그다음날.. 여행마치고 올라가는 길에 걸려오는 수많은 전화.. 그리고 그날 저녁 한 친구의 어머니가 아프셔서 가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보내 주었습니다.
남자친구 많은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너무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나이 29살 회사원 이고요.. 회사사람의 소개로 동갑녀를 소개받았습니다.
한달 반정도 쯤에 만났었는데..
1달정도 교재후 사귀게 되었어요
그로 약 3주일 정도 사귀었는데..
문제는 여친이.. 남자친구들이 많다는 겁니다..
그냥 친구가 많다면 상관 없지만..
이건 완전 친구가 아니라.. 저보다 더 잘해주고.. 제가 질투를 느낄 정도 인 것입니다.
여자친구는 남자들과. 하다못해 여행을 가더라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남자들과 밤 늦게까지 술마시고.. 하다못해.. 저랑 있을때도.. 남친들이 술마시자고 불러낼려고 전화를 해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몇번 주의를 주엇지요.. "통화를 하는건 상관 없는데. 되도록이면 내앞에서 안했으면 좋겠다.. 남자친구들과 노는 건 상관 없는데.. 일찍 집에 들어가도록 해라.. "
이렇게 예기까지 했는데..
이건 뭐.. 한번 친구들과 어울렸다고 하면 새벽 1시는 기본이니.. 제가 아주 미칩니다..
이게 무슨 한두 번도 아니고.. 한번 만낫다 하면 새벽이고.. 일주일에 이러한 일이 2~3번은 있습니다.
한번은.. 저와 만나는 도중에.. 남자에게 전화가 온 것입니다.. 저랑 밥을 먹고 있었는데.. 남자친구들과 만날 약속을 잡더군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나랑 있을 생각은 안하고.. 어찌 나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조금있다가 만나기로 약속을 잡냐고?"
했더니..
"너 피곤해보여서 일찍 들어갈줄알고 약속을 잡앗어.. 미안해.."
그냥제가 이해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그날.. 여친은 밤 2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가고...
사실 그 자리에 남자와 단둘이 있던건지.. 남자들만 있던건지.. 여자들과 섞여서있던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막 뭐라 했더니..
"내 남자 친구들은 모두 어렸을때 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들이기 때문에 이성같은 감정 없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아라.. 너가 생각하는 그런일 일어 나지도 않는다.. 혹시나 나를 덥친다고 한다면. 내가 그친구를 가만두지 않으니 그런 걱정 하지말아라.."
하더라고요... 전 그말을 듣고.. 믿었습니다.
아니.. 믿을려고 노력을 많이 했죠..
그런데..
정말 참다참다 못하겠더군요..
제가 여친에게 이렇게 예기했습니다.
"너가 다른 남자 친구 만나서 노는거 사실 난 기분 나쁘다.. 그렇지만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다.. 친한 친구들이고 죽을때까지 연락 안할 친구들도 아니기에.. 만나는걸 뭐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젠 너에게 애인이 생겼으니, 좀 자재해야 하는것 아니냐. 넌 너의 남자 친구들에게 나의 존재를 알리지도 않지 않았잖느냐.. 넌 친구들에게 나의 존재를 말하지 않은이유가. 말을 하게 되면.. 너의 남친들이 너를 불러내는 횟수나, 너에게 보이는 관심들이 떨어질까봐.. 그게 두려워서 안하는게 아니냐.. 그건 너의 욕심이다.. 새상에 어느 남자라도.. 자신의 여자친구가 남자친구들 만나러 다니는거 좋아하고 이해하는 남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예 만나지 말라는 건 내 욕심이기에.. 그러지는 않는다.. 자재해라.. 서서히... 나도 만나면서 너의 남자친구들에게 인기 떨어질까봐.. 나의 존재도 예기안하고 만나는건.. 너의 이기적인 욕심이다..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 나를 계속 만날꺼면.. 남자친구들 부터 만나는 횟수.. 연락하는 횟수.. 줄여라..."
이렇게 예기했더니..
"그래.. 미안해.. 무슨말인지 알겠어.. 앞으로 줄일께.. 너앞에서 남친들과 연락도 안하고.. 만나는 횟수도 줄일께.. 하지만.. 당장 그러기엔 좀 그렇고. 서서히 줄이 면 안될까? 나에겐 친구들도 주요하거든.. 아직 우린 만난지 얼마 안됐지만.. 너만큼이나 내친구들도 소중하고 중요해.. 정말 나중에.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하게되어진다면.. 내가 스스로 남자친구들을 안만나고 오히려 너에게 여자친구들을 만나지 말라고 할지도 몰라.. 그러니.. 시간을 좀 줘..."
이런말을 했을때.. 전 그녀가 나를 위한 생각을 했다는게 너무 사랑스러 웠습니다.
그런데.. 자꾸.. 그녀는 한번 친구들 모임에 갔다하면.. 여전합니다..
남친인지 여친인지 모를 친구들과의 모임에 간다고 했을때.. 한참후에 전화를 하면.. 주위에 들리는 목소린 남자들뿐.... ㅡㅡ;;
힘듭니다.. 사귄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런소리하냐? 라고 하신다면 할말 없지만..
제가 그녀를 너무 좋아 하나 봅니다..
그래서 더 힘듭니다.... 집착인가요? 아니면 소유하려는 제욕심인가요? 아니면.. 그녀가 저에게 너무하는 것일까요?
토요일에 같이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1박 2일로요..
그녀의 마음을 저에게 많이 돌리기 위해 제가 수를 좀 썻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저녁.. 그녀의 울리는 밸소리... 나몰래 전화를 받는 모습... 남자 목소리.. 새벽 1시넘어서 걸려오는 전화...
그다음날.. 여행마치고 올라가는 길에 걸려오는 수많은 전화.. 그리고 그날 저녁 한 친구의 어머니가 아프셔서 가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보내 주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전화가 왔는데.. 친구어머니가 아프셔서 가려고햇는데. 그친구가 어머니에게 안간다고해서. 안가려고 했는데.. 친구들 생일 잔치가 있서서 그리간다고 합니다..
일찍 집에 들어가라고 전 그렇게 예기하고 집에 돌아 왔는데..
새벽 2시가 넘어서... 또.. 3차.... 언제 집에 들어 갈지 모릅니다...
정말 한두 번도 아니고...
매번... 이건 뭐... 도우미도 아니고.. 친구들이 불러내면 좋다고 튀나가고...
난 그녀에게 뭔지... 내가 그녀랑 사귀는게 맞는지... 아니면 내가 좋아해서 그녀가 나를 만나주고 있는건지.. 기분 나쁩니다...
점점 싫어져 갑니다.. 그녀가...
친구중엔 예전에 사귀다가 헤어진 남친도 있다는군요.. 그친구와는 연락을 하지 말아야 하는건 아는데.. 사귈 당시.. 자신의 여자친구와.. 옛 애인의 남자친구와 사귄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연락을 한다고 하는군요.. 이런것도 이해 했습니다..
그런데.. 남친들과.. 자주 만나고 연락하며.. 나중엔 예기한다고 하지만.. 저의 존재를 알리려 하지않는 점.. 너무 기분 나쁩니다..
피곤하다고.. 집에 일찍 들어간다고 해놓고.. 친구들에게 연락이 왔나 봅니다...
술자리에 간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제가 전화를 하면.. 어김없이 들리는 남자들 목소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