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도 그렇고 다른분들도 그렇겠지만- 잠자리를 가지게 되는건 당연지사라고 봅니다-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초등학생도 그런다죠? 참고로 전 성인입니다- 전 지금 남자분들한테 경고하는겁니다- 물론 전 지킨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피임이라는거 이것은 남자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피임기구를 사용하면 쾌감이 줄어드는것 사실이죠- 하지만 단 1%의 가능성 아니 단0.00000001%가능성도 줄여보고자 피임기구를 사용하는겁니다- 성교육시간에 조신분들은 제 말에 공감을 못하시겠죠 저는 그렇습니다- 관계를 맺은 여자친구에게는 먼저 이별을 고하지 않습니다- 항상 첫 잠자리에서 그녀와의 생활(결혼)을 생각합니다- 싸우는 일이 있어도 한번더 참게 됩니다 먼저 전화해서 풀어주고 물론 이것은 저만의 스타일일지도 모르죠 다른얘기 많이 해서 죄송합니다 본론은 이거에요- 아까 어떤님의 글'수술을 하고, 남친이, 날 대하는 태도' 고 욱해서 이렇게 글까지 올렸네요- -그 분 남자친구 되는분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는 군대를 가도 여자친구에게 죄를 짓는것이라고 하죠? 당신은 이미 죄인입니다- 글쓴이 분이 겪었을 그 불안감 수치심 당신은 다 외면하고 군대에 있었습니다- 물론 당신도 힘들다고 얘기할수도있어요 하지만 당신이 휴가나왔을때 했던 행동으로썬 그렇게 생각이 되지 않네요- 전 여자친구가 불안하다고 좀 늦는것 같다는 말한마디에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합니다- 수술비 마련할돈걱정이요? 아니면 뭐 다른문제요? 아닙니다 전 부모님얼굴이 먼저 생각나서 걱정되더군요 아이가 생겼다는 내 말에 부모님의 반응들.... 전 책임을 져야 한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수술이라는거 평생 몸에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당신도 학생이고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 그런 결정을 한것이라면 그리고 설령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있었다고 하더라도- 마지막까진 따듯하게 해줘야 할것 아닙니까- 당신의 머릿속이 궁금합니다 원해서 가져놓고 가진이후의 책임은 나몰라라입니까? 수술한여자라고 못박히게 한것은 당신입니다- 정말 마음이 있으시다면 아니 아니더라도 마음 다시 잡으세요 사랑하세요 그일에 책임은 당신밖에 질수없습니다 글쓴이분 마음도 많이 여리신것 같은데 평생생각날겁니다- 부디 그 아이의 동생을 가지셔서 행복하게 사시길 빌게요- 헤어지라는분많이 계시던데 옳지않은 생각입니다- 평생의 한을 가지게 한 그일- 책임을 져야한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흥분하고 흥분하고 또 흥분해서 말이 서두가 맞질않네요.... 네이트온 톡님들의 힘을보여주세요 꼭 메인으로 올라가서 이런 남자들에게 다 충고해주고 싶네요 한번 가진 사랑 그 사랑에 상처를 남겼으면 다 아물게 해주세요- 꼬옥~ 한번 안아주시고 어쩔수 없는 당신의 상황을 설명하세요 그리고 평생 사랑하면서 사죄하세요 당신의 애인에게 그리고 먼저간 그 아이에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추천 그리고 조회가 남자들의 생각을 바꿀수 있는 길이 되었음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수술하고 태도바뀐남자에게(톡되면 퇴근시간 잠실역에서큰절합니다)
뭐 저도 그렇고 다른분들도 그렇겠지만-
잠자리를 가지게 되는건 당연지사라고 봅니다-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초등학생도 그런다죠?
참고로 전 성인입니다-
전 지금 남자분들한테 경고하는겁니다-
물론 전 지킨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피임이라는거 이것은 남자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피임기구를 사용하면 쾌감이 줄어드는것 사실이죠-
하지만 단 1%의 가능성 아니 단0.00000001%가능성도 줄여보고자
피임기구를 사용하는겁니다-
성교육시간에 조신분들은 제 말에 공감을 못하시겠죠
저는 그렇습니다-
관계를 맺은 여자친구에게는 먼저 이별을 고하지 않습니다-
항상 첫 잠자리에서
그녀와의 생활(결혼)을 생각합니다-
싸우는 일이 있어도 한번더 참게 됩니다
먼저 전화해서 풀어주고
물론 이것은 저만의 스타일일지도 모르죠
다른얘기 많이 해서 죄송합니다
본론은 이거에요-
아까 어떤님의 글'수술을 하고, 남친이, 날 대하는 태도'
고 욱해서 이렇게 글까지 올렸네요-
-그 분 남자친구 되는분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는 군대를 가도 여자친구에게 죄를 짓는것이라고 하죠?
당신은 이미 죄인입니다-
글쓴이 분이 겪었을 그 불안감 수치심 당신은 다 외면하고 군대에 있었습니다-
물론 당신도 힘들다고 얘기할수도있어요
하지만 당신이 휴가나왔을때 했던 행동으로썬
그렇게 생각이 되지 않네요-
전 여자친구가 불안하다고 좀 늦는것 같다는 말한마디에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합니다-
수술비 마련할돈걱정이요? 아니면 뭐 다른문제요?
아닙니다 전 부모님얼굴이 먼저 생각나서 걱정되더군요
아이가 생겼다는 내 말에 부모님의 반응들....
전 책임을 져야 한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수술이라는거 평생 몸에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당신도 학생이고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 그런 결정을 한것이라면
그리고 설령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있었다고 하더라도-
마지막까진 따듯하게 해줘야 할것 아닙니까-
당신의 머릿속이 궁금합니다
원해서 가져놓고 가진이후의 책임은 나몰라라입니까?
수술한여자라고 못박히게 한것은 당신입니다-
정말 마음이 있으시다면 아니 아니더라도 마음 다시 잡으세요
사랑하세요 그일에 책임은 당신밖에 질수없습니다
글쓴이분 마음도 많이 여리신것 같은데
평생생각날겁니다-
부디 그 아이의 동생을 가지셔서
행복하게 사시길 빌게요-
헤어지라는분많이 계시던데
옳지않은 생각입니다-
평생의 한을 가지게 한 그일-
책임을 져야한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흥분하고 흥분하고 또 흥분해서
말이 서두가 맞질않네요....
네이트온 톡님들의 힘을보여주세요
꼭 메인으로 올라가서
이런 남자들에게 다 충고해주고 싶네요
한번 가진 사랑 그 사랑에 상처를 남겼으면 다 아물게 해주세요-
꼬옥~ 한번 안아주시고 어쩔수 없는 당신의 상황을 설명하세요
그리고 평생 사랑하면서 사죄하세요 당신의 애인에게 그리고 먼저간 그 아이에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추천 그리고 조회가 남자들의 생각을 바꿀수 있는 길이 되었음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