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정리가 필요해서 누군가에게 털어놓고싶은데 어디에 글을 올려야될지 한참 망설여졌네요.. 아휴..비도오는데 마음이 공허하네요.. 한3년 사귄남자친구가 있는데 얼마전까지 동거까지했구요..작년12월달쯤에 제가 집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따로살게 되었지만 거의 횟수로 2~3년정도 살았으니깐 정도많이 들었고, 저에겐 가족같은 사람이예요.. 힘들때 만나서 이사람에게 기대고 많이 의지했어요 동거하면서도 많이싸우고 그사람바람도 피고 물론 저도 폈구요..서로 믿지못할 행동많이 하고 수십번 헤어졌지만 서로서로 못잊고 다시시작함에 여기까지 왔네요 근데 우리가 오래된 사이라고 해도 이사람 저에대한 감정이 뭔지모르겠네요 1월달쯤에 더이상 이래선 안되겠단 생각에 큰맘먹고 헤어지자고 하니..알았다고 그래서 한2주정도 연락않했죠 전 끝이려니 생각에 독한맘 먹고 잊어볼려고 했더니..이사람 문자로 보고싶다고"" 이런말 쉽게 내밷는 사람 아니기에 제감정 주체못한체 당장달려가서 다시 사귀게 되었는데 그렇게 사귀고 한일주일은 연락도 잘하고 무슨일이든 보고하고 절 생각해주더니.. 요즘엔 연락을 정말않합니다 친구들이랑 게임한다고 정신도없고, 어제도 만나기로해놓고 일요일날 보자!!이러길래 전 오후부터 그사람 볼생각에 목욕탕갔다가 화장하고 기다렸더니 조금있다 전화할께..이럽니다 게임한다고 바빠서 친구랑 있어서 그렇겠지 기다리니 밤11시쯤에 전화왔네요..자라고..참나 이때까지 기자주전화하면 짜증날수도 있으니깐 전화올때까지 기다렸구만 난 너무보고싶으니깐 와달라고 떼썼죠..그러니깐 밥싸주면간다고 ???밥싸준다고 오라고했죠 근데 친구랑 같이오더군요..저도아는 친한친구거든요 나이30살에 일마치면 친구랑 무조건 겜방갑니다 ..나이값못하는 사람이죠 셋이서 뚝배기집가서 전먹지않고 둘이서 허겁지겁 먹고 제가계산하고.. 물론 얼마않나왔어요 9000원요 근데 밖에 비오는걸 보니 마음이 울컥하더라구요 사랑함에 있어서 절대 돈계산은 하면 안되는걸 알지만 동거할때도 그랬지만 그사람보단 제가 훨씬많이 쓴것같아요...그래서 이사람이 날 만만하게 보는걸까? 저렇게 뻔뻔할까"?그런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렇게 둘이서 밥먹고나서 들어가라고하더군요 차에서 내리는데 비바람도 불고 이러저리 잡생각에 눈물이 핑돌더라구요 내가 보고싶어서가 아니라 정말 배고파서 였구나..이사람 장난끼도 많고 무뚝뚝한 경상도 사람이라서 애정표현을 할줄모르거든요 ..그냥 밥싸달라고 밥먹으로간다, 전 이말이 그냥 내가보고싶어서 오는거면서..이러고 착각을했네요 난 너무좋아서 미칠것같은데 이사람은 아닌가봐요..내가 물주도아니고 날어떻게 생각하길래 이럴수가있는거죠? 이러지말자고 자존심 지킬꺼라고 하루에 수십번 다짐을 했는데.. 비도오고,눈물도나고 제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지네요.. 이글읽으신분들은 헤어지면 될거아니냐고 생각하는분들도 있겠지만 이사람이랑 헤어진다고 생각하면 그냥 죽고싶단 생각밖에 않들어요 제가 너무 집착하는건지.. 그냥 너무 정을 준탓인지 힘들때 만난사람이라서 그런지몰라도. 이사람이랑 헤어졌을때도 내삶 자체가 무의미했답니다..그래서 더힘들구요 마음정리 쉽게쉽게 하면될텐데..이렇게 글쓰면서 이젠 내가 먼저 연락않할꺼구,나도 튕길줄 아는 여자가 되어야겠다고!!다짐을 하면서 ..내일이면 내가먼저 전화를하게됩니다 아 이런내자신이 너무부끄럽네요 그사람이 한쪽팔이나 다리가 부러져서 장애인이 되서 저한테 매달리는 상상을 매일합니다 어떻게 정리를해야될지 무얼부터 정리를해야 이사람을 잊을수있는지..,.,답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혼자 주저리 글쓰고나면 그래도 속이 다 후련해지네요..
이남자가 제인생을 뒤죽박죽 만드네요
마음 정리가 필요해서 누군가에게 털어놓고싶은데
어디에 글을 올려야될지 한참 망설여졌네요..
아휴..비도오는데 마음이 공허하네요..
한3년 사귄남자친구가 있는데 얼마전까지 동거까지했구요..작년12월달쯤에 제가 집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따로살게 되었지만 거의 횟수로 2~3년정도 살았으니깐 정도많이 들었고,
저에겐 가족같은 사람이예요..
힘들때 만나서 이사람에게 기대고 많이 의지했어요
동거하면서도 많이싸우고 그사람바람도 피고 물론 저도 폈구요..서로 믿지못할 행동많이 하고 수십번 헤어졌지만 서로서로 못잊고 다시시작함에 여기까지 왔네요
근데 우리가 오래된 사이라고 해도 이사람 저에대한 감정이 뭔지모르겠네요
1월달쯤에 더이상 이래선 안되겠단 생각에 큰맘먹고 헤어지자고 하니..알았다고 그래서 한2주정도 연락않했죠 전 끝이려니 생각에 독한맘 먹고 잊어볼려고 했더니..이사람 문자로 보고싶다고""
이런말 쉽게 내밷는 사람 아니기에 제감정 주체못한체 당장달려가서 다시 사귀게 되었는데
그렇게 사귀고 한일주일은 연락도 잘하고 무슨일이든 보고하고 절 생각해주더니..
요즘엔 연락을 정말않합니다 친구들이랑 게임한다고 정신도없고,
어제도 만나기로해놓고 일요일날 보자!!이러길래 전 오후부터 그사람 볼생각에 목욕탕갔다가
화장하고 기다렸더니 조금있다 전화할께..이럽니다
게임한다고 바빠서 친구랑 있어서 그렇겠지 기다리니 밤11시쯤에 전화왔네요..자라고..참나 이때까지 기자주전화하면 짜증날수도 있으니깐 전화올때까지 기다렸구만 난 너무보고싶으니깐
와달라고 떼썼죠..그러니깐 밥싸주면간다고 ???밥싸준다고 오라고했죠
근데 친구랑 같이오더군요..저도아는 친한친구거든요
나이30살에 일마치면 친구랑 무조건 겜방갑니다 ..나이값못하는 사람이죠
셋이서 뚝배기집가서 전먹지않고 둘이서 허겁지겁 먹고 제가계산하고..
물론 얼마않나왔어요 9000원요 근데 밖에 비오는걸 보니 마음이 울컥하더라구요
사랑함에 있어서 절대 돈계산은 하면 안되는걸 알지만 동거할때도 그랬지만 그사람보단 제가 훨씬많이 쓴것같아요...그래서 이사람이 날 만만하게 보는걸까?
저렇게 뻔뻔할까"?그런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렇게 둘이서 밥먹고나서 들어가라고하더군요
차에서 내리는데 비바람도 불고 이러저리 잡생각에 눈물이 핑돌더라구요
내가 보고싶어서가 아니라 정말 배고파서 였구나..이사람 장난끼도 많고 무뚝뚝한 경상도 사람이라서 애정표현을 할줄모르거든요 ..그냥 밥싸달라고 밥먹으로간다, 전 이말이 그냥 내가보고싶어서
오는거면서..이러고 착각을했네요
난 너무좋아서 미칠것같은데 이사람은 아닌가봐요..내가 물주도아니고 날어떻게 생각하길래 이럴수가있는거죠?
이러지말자고 자존심 지킬꺼라고 하루에 수십번 다짐을 했는데..
비도오고,눈물도나고 제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지네요..
이글읽으신분들은 헤어지면 될거아니냐고 생각하는분들도 있겠지만
이사람이랑 헤어진다고 생각하면 그냥 죽고싶단 생각밖에 않들어요 제가 너무 집착하는건지..
그냥 너무 정을 준탓인지 힘들때 만난사람이라서 그런지몰라도.
이사람이랑 헤어졌을때도 내삶 자체가 무의미했답니다..그래서 더힘들구요
마음정리 쉽게쉽게 하면될텐데..이렇게 글쓰면서 이젠 내가 먼저 연락않할꺼구,나도 튕길줄 아는 여자가 되어야겠다고!!다짐을 하면서 ..내일이면 내가먼저 전화를하게됩니다
아 이런내자신이 너무부끄럽네요
그사람이 한쪽팔이나 다리가 부러져서 장애인이 되서 저한테 매달리는 상상을 매일합니다
어떻게 정리를해야될지 무얼부터 정리를해야 이사람을 잊을수있는지..,.,답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혼자 주저리 글쓰고나면 그래도 속이 다 후련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