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산다는게 힘든일이요

쓸쓸한남2007.03.05
조회715

정말 힘찬 하루를 시작하던 옜날에는 무엇이 힘든지도 몰랐는데,언제부턴가 혼자가 되어버리고 아이들만 바라보던 어느날에 아... 나는 혼지이구나 하고 느끼고는 이제는 아이들도 다크고나니...

참 행복했던 시절에는 그냥 그렇게 남들처럼 마냔 행복할줄만 알았지요.

그런 어느날 사랑했던 마눌이 먼저가고 이렇게 오랜세월이 갔네요,이제 50도넘어ㅠㅠㅠ

혹시나 이곳에서 좋은벗을 만날순 없을까 하는 마음에,,,,

벌어논 돈은 별로 없지만 아직 직장에서 열심이 일하고 마음은 아직 건강하지요.

좋은벗의 연락 기다립니다.

멜주소 : kks0109@lyos.co.k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