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미쳐요,,,ㅜ_ㅜ 지금 제 상황이 여기 이 회사에 입사한지는 이제 5년차인데요. 전에 같이 일하던 언니소개로 다니게 됐습니다. 자그만한 무역회사인데요. 사장님, 과장님, 대리님 , 저 달랑 4명 그런데로 일할만 했긴했는데,,, 4년이 지난 지금 과장님, 대리님은 어쩌다가 하나하나 그만두고,,,, 이제 사장님과 저밖에 안남았네요 ㅜㅜ 요새 5-6개월간 일도 거의 없고요 사장님은 대출금 이자 갚느라 허덕이다가 카드돌리기 하시다가 카드 빵꾸난 상태입니다. 옆에서 보고있는 저는 뻔히 그상황 알고요,,,ㅜ_ㅜ 연금,건강보험료는 6개월간 밀려있고, 제 월급도 한달 밀려있는 상황입니다..... 이번달 월급날이 10일 인데 지금 돈나올 구멍이라곤 찾아볼수없는 상황이예요 ㅜㅜ 요새 사장님은 로또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완전 철저하고 자존심이 무지 센 사장님이 저에게 밥먹을때마다 로또가 아깝게 안됐다느니 이번엔 꼭 될거 같은 예감이 든다느니...이런 얘기를 항상하실때면 모라 하지도 못하겠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그만둔다고 하면 정말 사장님이 안되보이고... 또 저의 밀린 월급과 4년-5년 정도 근무한 퇴직금을 받을수나 있을까 란 생각에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 그런거 정말정말 싫어요 사무실에 사장님이 하두 담배를 피워대서 퇴근할쯤엔 내 머리에 찌든 담배냄새에 정말 눈물이 날지경이예요. 요새 이곳저곳 밀린 결재땜에 전화오고 하는데 사장님은 저에게 큰부담 갖지 말라며 로또1등되면 해결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네요 저 어쩝니까?ㅜㅜ 그만두자니 그만둔다는 말이 입에 떨어지지않고 점점 나이는 먹어가는데 (올해 27세) 막막해요 ㅜㅜ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현실이 답답해 미치겠어요 ㅜ_ㅜ
아휴 미쳐요,,,ㅜ_ㅜ 지금 제 상황이
여기 이 회사에 입사한지는 이제 5년차인데요.
전에 같이 일하던 언니소개로 다니게 됐습니다.
자그만한 무역회사인데요.
사장님, 과장님, 대리님 , 저 달랑 4명
그런데로 일할만 했긴했는데,,,
4년이 지난 지금
과장님, 대리님은 어쩌다가 하나하나 그만두고,,,,
이제 사장님과 저밖에 안남았네요 ㅜㅜ
요새 5-6개월간 일도 거의 없고요
사장님은 대출금 이자 갚느라 허덕이다가 카드돌리기 하시다가 카드 빵꾸난 상태입니다.
옆에서 보고있는 저는 뻔히 그상황 알고요,,,ㅜ_ㅜ
연금,건강보험료는 6개월간 밀려있고, 제 월급도 한달 밀려있는 상황입니다.....
이번달 월급날이 10일 인데 지금 돈나올 구멍이라곤 찾아볼수없는 상황이예요 ㅜㅜ
요새 사장님은 로또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완전 철저하고 자존심이 무지 센 사장님이 저에게 밥먹을때마다 로또가 아깝게 안됐다느니
이번엔 꼭 될거 같은 예감이 든다느니...이런 얘기를 항상하실때면 모라 하지도 못하겠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그만둔다고 하면 정말
사장님이 안되보이고...
또 저의 밀린 월급과 4년-5년 정도 근무한 퇴직금을 받을수나 있을까 란 생각에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 그런거 정말정말 싫어요
사무실에 사장님이 하두 담배를 피워대서 퇴근할쯤엔 내 머리에 찌든 담배냄새에
정말 눈물이 날지경이예요. 요새
이곳저곳 밀린 결재땜에 전화오고 하는데
사장님은 저에게 큰부담 갖지 말라며 로또1등되면 해결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네요
저 어쩝니까?ㅜㅜ 그만두자니 그만둔다는 말이 입에 떨어지지않고
점점 나이는 먹어가는데 (올해 27세)
막막해요 ㅜㅜ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