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여자구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 나라에선 회화만 잘해서는 기술력이 아닌 재능이기도 하고 금전적으로도 많이 들어갈 뿐더러 유학을 다녀오거나 특출나게 잘해서 공모전에 입상을 하지 않는한 취미생활로 바껜 할수 없구나 하는 생각에 그림과 제일 가까운 시각 디자인쪽으로 가보고자 늦은 나이에 학교를 입학했습니다. 저는 기계치입니다. 컴퓨터라곤 인터넷 말곤 할줄 아는게 없고 직접 그리는게 아니라 차가운 기계로 표현을 한다는게 싫어서 멀리 했었지만 나이가 나인지라 내가 하고싶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배워야 했습니다. 1학년때는 좋아하는 그림을 맘껏 그릴수있어서 좋았습니다. 1학년 종강하고 2학년이 되면 모든 작업이 컴퓨터로 이루어 진다고 이젠 그림을 손수 그릴수 없다 하길레 다급한 마음에 2학년을 준비하기 위해 컴퓨터 학원에 가서 상담을 했씸다... 기초 그래픽2D디자인(일러스트 포토샾),쿽 을 배우고자 갔는데, 나중에 취업을 하려면 웹이랑 플래쉬 같은것도 배워야만 취업하기 좋다구 해서 그렇게 다해서 이백여만원인데 전공 계열이고 일시불로 낸경우엔 25% 할인을 받아서 1309000원이라 했씸다. 너무 아는게 없는지라 학원을 다니면 학교생활도 문제 없이 할정도가 될런지 너무 걱정이 되서 상담을 수차례 받았습니다. 학원측에서는 모르면 알때까지 계속 재수강을 해줄테니 걱정말고 다녀보라고 했습니다. 재수강은 무료라고 수차례 대답을 했었고 1월달부터 일러스트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러스트에 일자도 모르는 초보였고 선생님은 몰라서 물어보면 이것도 모르냐고 면박을 주면서 시디과 전공이면서 이것도 모르냐면서 무시를 했습니다. 선생님을 부르는게 겁이 났고 , 부르지 않으면 할수가 없어서 가만히 있으면 왜 안하고 가만히 있냐고 뭐라고 하고 ... 내돈주고 내가 배우는데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면서 학원가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될때마다 오후반이랑 오전반을 번갈아 가면서 들었습니다. 선생이 다르다 보니까 진도가 안맞아서 결국 한달 수업이 끝났는데도 할줄 아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ㅠ_ㅠ 그래서 한달 수업 받았는데도 모르겠다고 학교가서 못할것 같다구 했더니 재수강을 듣게 해주겠다고 그러길레 재수강비는 안내도 되는거냐 했더니 재수강은 한번 들을수있다 했씸다. 그래서 2월달에 들어가는 포토샾 수업이랑 병행하면서 재수강이랑 세시간씩 듣기로 했는데 처음부터 그런 선생님한테 들어서인지 흥미도 없고 겁도 나고 일러스트만 키면 깜깜해 지더이다;;ㅠ 그리고 수업 자체가 완전 기초인 사람을 상대로 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안다는 가정하에 가르치는것 이었습니다. 포토샾 수업만 듣고 재수강은 두번 나가고 안나갔습니다. 2월달 7주일을 남기고 도저히 이대로 가다간 학교생활하기도 힘들것 같고 시간도 아깝고 돈두 그래서 더이상 수업 못듣겠다고 나머지 환불을 해달라고 얘기를했습니다. 상담하시는 분이 다 들으시더니만 "XX씨 바보예요?" 나같았으면 그렇게 했음 바로 따졌을꺼라고 박차고 나왔을꺼라고.... 왜 이제서 얘기하는거냐고...!! 이건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학원측에서도 문제가 있는거라고 위에다 얘기해서 조취를 취하겠다고 우선 학원 나오지 말고 일주일뒤에 오라고 하시더군요. 일주일뒤인 오늘 친구와 함께 학원을 찾아갔습니다. 이래저래 해서 처음부터 선생님한테 부당한 대우를 받았고 학원수업이 나와는 맞지 않으니 환불해 달라고 그랬더니 환불을 받게 되면 포토샾 25만원 일러스트 25만원 합이 50인데 재수강비 25만원 75만원을 빼구 주겠다고 ... 분명 재수강을 들을시에 무료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처음 상담할때도 학원 다니고도 모르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책임지고 알때까지 듣게 해주겠다고 걱정말라고 해놓구서 ~!! 이제는 정규반에서 단과로 되기때문에 재수강비용은 제가 내야 한다고 합니다. 전 처음에 그게 걱정되서 수차례 물어 봤었습니다. 무료인지 돈을 내야하는건지.. 처음부터 재수강비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면 재수강 듣지 않았을 겁니다. 처음엔 선생님과 뭐 그런일들은 미안하다고 학원측 잘못이라고 해놓고 이제와서는 누가 수업을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들으라고 학원측에서 한적이 있냐고 또 내가 모자라서 모르는거 아니냐며 무시를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재수강비까지 다 받을거면서 왜 나오지 말라고 했냐고 했더니 듣기 싫다고 하니까 그래서 나오지 말라고 한거라고 ㅡㅡ;;; 차라리 다 받을거면 일주일 수업이라도 들었을겁니다.. 돈 아까워서라도... 처음부터 정규반이나 단과반 이런 규정을 얘기도 안한채 이제는 법을 따지고 드네요.. 학원 규정상 3개월 이상을 들어야만 재수강 한번 무료가 가는거라고... 왜 처음부터 얘기를 안해준건지.... 수차례 물어봤는데도 언급을 안해주었고 선생님의 그런건 선생도 사람인지라 그럴수도 있다라고 학생을 생각 안했으면 이렇게 시간 뺏어가면서 얘기도 안해줄거라고.. 학원에서는 나 하나로서 한자리더 받을수도 있는 상황인데 환불을 해주면 학원측에선 25만원씩 두명 50만원을 손해 보는거라고... 학원등록할때 등록서만 보여주면서 학원규정이 이렇다고 법적으로 따지면 돈을 내어줄수 없다고... 왜 처음부터 얘기를 안해준건지 ㅠ 규정이고 뭐고 다시 수차례 또 물었을때 왜 얘기를 그렇게 해준거냐고 재수강비까지 다 받을거면서 왜 나오지 말라고 한건지..... 정말 억울합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다 뺏기고 선생님한테도 무시를 받고 상담하는 원장이란 사람도 저를 가지고 완전 말장난 합니다. 어린애 취급하듯.... 학원도 상업적인거라 하지만 배우는 선생과 제자라는 관계에서 이루어지는건데... 말로는 학생을 위하는 최선의 선생님들과 상담자라 하지만 학생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못배우고 두달에 50만원이란 돈은 큰돈인데 선생님한테 그런 부당한 대우받고 무시당하고 그래도 배워보겠다고 2달을 해본건데 재수강비까지75만원.... 처음부터 두달에 50이었으면 안다녔을겁니다. 요줌 학원들 할인혜택이다 뭐다 국비로도 배울수도 있고 많은데 ,할인다 빼고 50은 지불하고 나머지 것만 환불 해달라는건데 진짜 너무 해요.. 제가 환불 받아서 과외로 배우겠다고 했더니 원장이란 사람이 나같은 사람은 과외를 배워도 마찬가지로 모를거라고 완전 개무시 하더라구요... 어쩜 그럴수 있는지..말로는 학생을 위하는 길이고 규정이라고 살살 웃으면서 "넌 어디가도 못배워" 환불건은 내일 다시 와서 얘기하라고 해서 돌아오긴 했지만 또한번 상처네요.... 진짜 어떻게 해야좋을지.. 학원 갔다가 너무도 화가 나서 이렇게 쓰고있는데 어케 쓴건지;;; 정말 어쩌면 좋져..............ㅠㅠ 결국은 학교를 휴학하고 국비로 배우는 학교에선 기초부터 취업하게끔 하루종일 9시부터 6시까지 갈챠준다길레 학교 휴학하고 거기 등록했습니다. 들어가려는 회사가 학교 성적표를 제출해야 해서 1학년때 성적은 상위권인데 컴퓨터로 인해서 성적이 깎이면 안될것 같아서....... 집에다가 얘기도 못했습니다....ㅠ 어떤게 맞는건지....... 내일 또다시 가서 실랭이를 벌여야 하는데 시간뺏기고 혈압은 있는대로 오르고 상처는 있는대로 다 받고....말주변이 되서 이겨주곤 싶지만... 재수강비 내야하는걸까요???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 악플은 좀 삼가해주세요.....ㅠ 부탁드립니다.
학원에서 환불 받아보셨습니까??
25세 여자구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 나라에선 회화만 잘해서는 기술력이 아닌 재능이기도 하고 금전적으로도
많이 들어갈 뿐더러 유학을 다녀오거나 특출나게 잘해서 공모전에 입상을 하지 않는한
취미생활로 바껜 할수 없구나 하는 생각에 그림과 제일 가까운 시각 디자인쪽으로
가보고자 늦은 나이에 학교를 입학했습니다.
저는 기계치입니다. 컴퓨터라곤 인터넷 말곤 할줄 아는게 없고
직접 그리는게 아니라 차가운 기계로 표현을 한다는게 싫어서 멀리 했었지만
나이가 나인지라 내가 하고싶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배워야 했습니다.
1학년때는 좋아하는 그림을 맘껏 그릴수있어서 좋았습니다.
1학년 종강하고 2학년이 되면 모든 작업이 컴퓨터로 이루어 진다고 이젠 그림을
손수 그릴수 없다 하길레 다급한 마음에 2학년을 준비하기 위해 컴퓨터 학원에 가서
상담을 했씸다...
기초 그래픽2D디자인(일러스트 포토샾),쿽 을 배우고자 갔는데, 나중에 취업을 하려면
웹이랑 플래쉬 같은것도 배워야만 취업하기 좋다구 해서 그렇게 다해서 이백여만원인데
전공 계열이고 일시불로 낸경우엔 25% 할인을 받아서 1309000원이라 했씸다.
너무 아는게 없는지라 학원을 다니면 학교생활도 문제 없이 할정도가 될런지 너무 걱정이 되서
상담을 수차례 받았습니다.
학원측에서는 모르면 알때까지 계속 재수강을 해줄테니 걱정말고 다녀보라고 했습니다.
재수강은 무료라고 수차례 대답을 했었고 1월달부터 일러스트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러스트에 일자도 모르는 초보였고 선생님은 몰라서 물어보면 이것도 모르냐고
면박을 주면서 시디과 전공이면서 이것도 모르냐면서 무시를 했습니다.
선생님을 부르는게 겁이 났고 , 부르지 않으면 할수가 없어서 가만히 있으면 왜 안하고
가만히 있냐고 뭐라고 하고 ... 내돈주고 내가 배우는데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면서 학원가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될때마다 오후반이랑 오전반을 번갈아 가면서 들었습니다.
선생이 다르다 보니까 진도가 안맞아서 결국 한달 수업이 끝났는데도 할줄 아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ㅠ_ㅠ
그래서 한달 수업 받았는데도 모르겠다고 학교가서 못할것 같다구 했더니 재수강을 듣게 해주겠다고
그러길레 재수강비는 안내도 되는거냐 했더니 재수강은 한번 들을수있다 했씸다.
그래서 2월달에 들어가는 포토샾 수업이랑 병행하면서 재수강이랑 세시간씩 듣기로 했는데
처음부터 그런 선생님한테 들어서인지 흥미도 없고 겁도 나고 일러스트만 키면 깜깜해 지더이다;;ㅠ
그리고 수업 자체가 완전 기초인 사람을 상대로 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안다는 가정하에 가르치는것
이었습니다. 포토샾 수업만 듣고 재수강은 두번 나가고 안나갔습니다.
2월달 7주일을 남기고 도저히 이대로 가다간 학교생활하기도 힘들것 같고 시간도 아깝고 돈두 그래서
더이상 수업 못듣겠다고 나머지 환불을 해달라고 얘기를했습니다.
상담하시는 분이 다 들으시더니만 "XX씨 바보예요?" 나같았으면 그렇게 했음
바로 따졌을꺼라고 박차고 나왔을꺼라고.... 왜 이제서 얘기하는거냐고...!!
이건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학원측에서도 문제가 있는거라고 위에다 얘기해서 조취를 취하겠다고
우선 학원 나오지 말고 일주일뒤에 오라고 하시더군요.
일주일뒤인 오늘 친구와 함께 학원을 찾아갔습니다.
이래저래 해서 처음부터 선생님한테 부당한 대우를 받았고 학원수업이 나와는 맞지 않으니
환불해 달라고 그랬더니 환불을 받게 되면 포토샾 25만원 일러스트 25만원
합이 50인데 재수강비 25만원 75만원을 빼구 주겠다고 ...
분명 재수강을 들을시에 무료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처음 상담할때도 학원 다니고도 모르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책임지고 알때까지 듣게 해주겠다고 걱정말라고 해놓구서 ~!! 이제는
정규반에서 단과로 되기때문에 재수강비용은 제가 내야 한다고 합니다.
전 처음에 그게 걱정되서 수차례 물어 봤었습니다. 무료인지 돈을 내야하는건지..
처음부터 재수강비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면 재수강 듣지 않았을 겁니다.
처음엔 선생님과 뭐 그런일들은 미안하다고 학원측 잘못이라고 해놓고 이제와서는
누가 수업을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들으라고 학원측에서 한적이 있냐고 또 내가 모자라서
모르는거 아니냐며 무시를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재수강비까지 다 받을거면서 왜 나오지 말라고
했냐고 했더니 듣기 싫다고 하니까 그래서 나오지 말라고 한거라고 ㅡㅡ;;;
차라리 다 받을거면 일주일 수업이라도 들었을겁니다.. 돈 아까워서라도...
처음부터 정규반이나 단과반 이런 규정을 얘기도 안한채 이제는 법을 따지고 드네요..
학원 규정상 3개월 이상을 들어야만 재수강 한번 무료가 가는거라고...
왜 처음부터 얘기를 안해준건지.... 수차례 물어봤는데도 언급을 안해주었고 선생님의 그런건
선생도 사람인지라 그럴수도 있다라고 학생을 생각 안했으면 이렇게 시간 뺏어가면서
얘기도 안해줄거라고.. 학원에서는 나 하나로서 한자리더 받을수도 있는 상황인데 환불을 해주면
학원측에선 25만원씩 두명 50만원을 손해 보는거라고... 학원등록할때 등록서만 보여주면서
학원규정이 이렇다고 법적으로 따지면 돈을 내어줄수 없다고... 왜 처음부터 얘기를 안해준건지 ㅠ
규정이고 뭐고 다시 수차례 또 물었을때
왜 얘기를 그렇게 해준거냐고 재수강비까지 다 받을거면서 왜 나오지 말라고
한건지..... 정말 억울합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다 뺏기고 선생님한테도 무시를 받고
상담하는 원장이란 사람도 저를 가지고 완전 말장난 합니다. 어린애 취급하듯....
학원도 상업적인거라 하지만 배우는 선생과 제자라는 관계에서 이루어지는건데...
말로는 학생을 위하는 최선의 선생님들과 상담자라 하지만 학생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못배우고 두달에 50만원이란 돈은 큰돈인데 선생님한테 그런 부당한 대우받고 무시당하고
그래도 배워보겠다고 2달을 해본건데 재수강비까지75만원....
처음부터 두달에 50이었으면 안다녔을겁니다.
요줌 학원들 할인혜택이다 뭐다 국비로도 배울수도 있고 많은데 ,할인다 빼고 50은 지불하고 나머지
것만 환불 해달라는건데 진짜 너무 해요.. 제가 환불 받아서 과외로 배우겠다고 했더니 원장이란
사람이 나같은 사람은 과외를 배워도 마찬가지로 모를거라고 완전 개무시 하더라구요...
어쩜 그럴수 있는지..말로는 학생을 위하는 길이고 규정이라고 살살 웃으면서 "넌 어디가도 못배워"
환불건은 내일 다시 와서 얘기하라고 해서 돌아오긴 했지만 또한번 상처네요....
진짜 어떻게 해야좋을지.. 학원 갔다가 너무도 화가 나서 이렇게 쓰고있는데 어케 쓴건지;;;
정말 어쩌면 좋져..............ㅠㅠ
결국은 학교를 휴학하고
국비로 배우는 학교에선 기초부터 취업하게끔 하루종일 9시부터 6시까지 갈챠준다길레
학교 휴학하고 거기 등록했습니다.
들어가려는 회사가 학교 성적표를 제출해야 해서 1학년때 성적은 상위권인데 컴퓨터로 인해서
성적이 깎이면 안될것 같아서....... 집에다가 얘기도 못했습니다....ㅠ
어떤게 맞는건지.......
내일 또다시 가서 실랭이를 벌여야 하는데 시간뺏기고 혈압은 있는대로 오르고 상처는 있는대로
다 받고....말주변이 되서 이겨주곤 싶지만... 재수강비 내야하는걸까요???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 악플은 좀 삼가해주세요.....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