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물,예단 정말 말많네요,

예비신부긴한데,,2007.03.05
조회50,825

일케 많은 분들이 리플 달아주실줄 몰랐네요,

모든 이야기 다 달갑게 듣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인데,,답답했던 저두 문제고,,주변도 문제인거 같았네요,

재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예단 500준비했습니다.물론 제가 다 하는거구요,,집도움 안받고,,

잘살겠습니다.

어쩌겠어요,,

그냥 순리에 맡겨서 그냥하겠습니다.

그게 제일 나은것 같네요,,감사합니다.

 

참 버스대절비 물어보셨죠?

그냥 저희집에서 내야할꺼 같아요,,^^ 어쩔수없죠,

그렇게 아신다니깐요,,감사합니다.모든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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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합니다.

시댁에서 다이아set/진주set/사파이어set 일케에 쌍가락지 해준신다고 하시고,

저희집에선 예단비 500보낼 생각하시고,

있었는데,

결론은 다이아3부반지 1개,진주 set,쌍가락지 이렇게 보내주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반상기,은수저 필요없으시다고,,안쓰신다고 시아버지 양복한벌 하라 하시네요,

저희엄마는 그냥 안쓰니깐 생략하라는 말인줄 알고,

글케 아셨는데,

결국은 시아버지 양복값을 제가 계산했습니다.

와이셔츠와,넥타이,벨트까지요,

엄마는 왜 시아버지양복을 예단비로 안하는지,,이상하다 생각하십니다.

그냥 반상기랑 ,은수저 받는게 속편하다고,,,,,

 

그리고 양장,신랑 양복(와이셔츠랑,벨트,넥타이빼고) 제 양장의 한배의 금액이구요,

맘이 약간 상했습니다.

가방받았습니다.그냥 메이커 반값세일할때,,

화장품 3종셋트 대충 받기로하고

 

 

아직도 신랑 맞춤와이셔츠,넥타이,벨트,반자,시계 해줘야 하는데.,휴~~

왜 손해보는 느낌이죠,,

 

저희엄마왈 300만주고 돌려받을 생각 하지 말라 하시더군요,

참고로 신혼집은 거의 쓰러져가는  빌라 공사했습니다. 

이건 신랑댁에서 해주신건데,,명의는 저희명의 아닙니다.

 

 

그리고 또 궁금한게 신부집이 지방이라 올라옵니다.

그럼 버스대절비=간식비/식사비 이런건 안해주는 건가요?

둘중하나는 해준다는데,,

 

또,,신혼여행비는 누가 내는건가요?

다들 신랑집에서 냈다고 하는데,,

 

뭔가 손해보는 이느낌은 뭘까요?

제주변에선 차도 팔고,예복도 한벌더받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예단비도 300만주라고,,,,

신부가 신랑보다 모든걸 많이 받는 거라던데,,,

 

뭐가 뭔지,,

신랑한테 말하면 신랑은 잘알아듣지도 못하고,,,

이래서 자꾸 둘이 맘만 상해요,,

 

그냥 시원하게 시어머니한테 물어볼까요?

예단비 얼마 생각하시냐고?

아,,뭘 어찌해야 할지,,,자꾸,,,,짜증만 나요!!!!!!!!!!!!!

 

예물,예단 정말 말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