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아주 기가 찬일이 있엇습니다. 작년 여름 7월 중순 쯤.... 참고로 올해 저는 23입니다. 저에게는 26되는 사귀는 오빠가 있는데요 그 오빠를 처음으로 만난날 한강에서 만나자더라구요 저는 더러 겁이나서 싫다 했지만 강제로 억지로 가게 됬죠 그런데 마치 계획이라도 햇듯이 소주를(이슬)사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술은 절대 못마신다 했죠 그런데 한잔 두잔 계속 마시게 하는거에요 그러다 제 주량의 한계가 다다랐죠 그래서 저는 오바이터를 했죠
그러니까 오빠는 많이 마셨다며 자기 차로 집까지 태워준다 하였죠. 저는 그때 덥석 탔죠
그런데 자기 집으로 안고 가서는 안방으로 가는거에요. 그러고는 문을 잠그더라구요. 전 정말 겁이 났었죠. 그래서 전 울면서 말하니 오빠 그런 사람 아니라며 믿어 달라고 애원하는 거에요 전 그래서 허락을 햇죠 그래서 그 침대에서 잤죠 그러다가 나중에 잠결에 일어나서 보니 팬티만 입고 있는 거에요.그래서 그오빠 한테 고함을 지르고 정신없이 때렸죠 그때 정말 약속까지 하자는 거에요 그래서 전 약속을 했죠. 그러고는 다시 침대에 나란히 누워 (팔베개를 베고)있었어요
그때가 너무 더웠으니까 저는 그날 브라끈을 투명으로 하고 탱크탑을 입었던것 같아요 그 때 오빠가 탱크탑 단추를 하나하나 푸는 거에요 그러더니 결국 브라끈까지 푸는거에요.
해서 저는 고함을 질렀죠 그러더니 기습키스를 하고 가슴까지 만졋죠 저는 정말 눈물이 나왔어요.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서 성관계를 맺자는 거에요 저는 기가 차서 한번 비웃엇 거든요 그런데 오빠는 그것을 허락한 줄 알고 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 까지 벗기며 성관계를 맺자고 애원을 하는거에요 저는 울면서 봐달라고 했건만 저의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는지 성관계를 맺는거에요 저도 그러다가 깜빡 잠이 들었어요 그다음날 저는 오빠집에서 외박을 하게 됬죠
전 정말 아차 싶어서 무릎꿇고 빌었어요. 그러니 오빠는 나 없이 못산다며 안된다고 했어요. 그러다 집에 들어가게 됬는데 부모님이 어제 뭐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친구집에서 잤다고 하고 대충 넘어갔어요.정말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오빠도 원망스러워요.
그런데 오빠는 더 심해요 요즘은 그것도 모잘라 제 몸 한군대 한군대가 중요하다는 듯이 입맞춤을 해주더라구요. 그때 저는 이래도 되는 걸까 이렇게 느꼈죠.....
그리고 저번 성관계 맺은날 생리하는 날이었는데 임신은 아니겟죠? 정말 겁나요.
그리고 꼭 오빠는 치밀한 계획이라서 짜서 하듯이 무슨 변명으로 매번 일주일에 3번 정도 성관계를 맺는데 산부인과는 한번도 안가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 오빠랑 헤어져야 할까요???
스킨쉽인지?성추행인지?(꼭 읽어주세요 엄청난 고민)
저에게는 아주 기가 찬일이 있엇습니다. 작년 여름 7월 중순 쯤.... 참고로 올해 저는 23입니다. 저에게는 26되는 사귀는 오빠가 있는데요 그 오빠를 처음으로 만난날 한강에서 만나자더라구요 저는 더러 겁이나서 싫다 했지만 강제로 억지로 가게 됬죠 그런데 마치 계획이라도 햇듯이 소주를(이슬)사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술은 절대 못마신다 했죠 그런데 한잔 두잔 계속 마시게 하는거에요 그러다 제 주량의 한계가 다다랐죠 그래서 저는 오바이터를 했죠
그러니까 오빠는 많이 마셨다며 자기 차로 집까지 태워준다 하였죠. 저는 그때 덥석 탔죠
그런데 자기 집으로 안고 가서는 안방으로 가는거에요. 그러고는 문을 잠그더라구요. 전 정말 겁이 났었죠. 그래서 전 울면서 말하니 오빠 그런 사람 아니라며 믿어 달라고 애원하는 거에요 전 그래서 허락을 햇죠 그래서 그 침대에서 잤죠 그러다가 나중에 잠결에 일어나서 보니 팬티만 입고 있는 거에요.그래서 그오빠 한테 고함을 지르고 정신없이 때렸죠 그때 정말 약속까지 하자는 거에요 그래서 전 약속을 했죠. 그러고는 다시 침대에 나란히 누워 (팔베개를 베고)있었어요
그때가 너무 더웠으니까 저는 그날 브라끈을 투명으로 하고 탱크탑을 입었던것 같아요 그 때 오빠가 탱크탑 단추를 하나하나 푸는 거에요 그러더니 결국 브라끈까지 푸는거에요.
해서 저는 고함을 질렀죠 그러더니 기습키스를 하고 가슴까지 만졋죠 저는 정말 눈물이 나왔어요.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서 성관계를 맺자는 거에요 저는 기가 차서 한번 비웃엇 거든요 그런데 오빠는 그것을 허락한 줄 알고 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 까지 벗기며 성관계를 맺자고 애원을 하는거에요 저는 울면서 봐달라고 했건만 저의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는지 성관계를 맺는거에요 저도 그러다가 깜빡 잠이 들었어요 그다음날 저는 오빠집에서 외박을 하게 됬죠
전 정말 아차 싶어서 무릎꿇고 빌었어요. 그러니 오빠는 나 없이 못산다며 안된다고 했어요. 그러다 집에 들어가게 됬는데 부모님이 어제 뭐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친구집에서 잤다고 하고 대충 넘어갔어요.정말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오빠도 원망스러워요.
그런데 오빠는 더 심해요 요즘은 그것도 모잘라 제 몸 한군대 한군대가 중요하다는 듯이 입맞춤을 해주더라구요. 그때 저는 이래도 되는 걸까 이렇게 느꼈죠.....
그리고 저번 성관계 맺은날 생리하는 날이었는데 임신은 아니겟죠? 정말 겁나요.
그리고 꼭 오빠는 치밀한 계획이라서 짜서 하듯이 무슨 변명으로 매번 일주일에 3번 정도 성관계를 맺는데 산부인과는 한번도 안가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 오빠랑 헤어져야 할까요???
정말 거짓말은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