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납니다. 전 12월 28일 테크노마트 6층 c-006호 행복한 통신이라는 곳에서 스카이 u-160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55만원돈을 현금으로 다 내고요. 여러곳을 돌아봤지만 가격도 비싸고 거기다가 핸드폰도 할부로 사야한다길래 전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현금으로 핸드폰 값 다들고 갔습니다. 다른 곳보다 몇 천원 더 깎아주고 할부로 안사도 된다고하길래 전 핸드폰도 샀던곳이라 그냥 그러려니하고 핸드폰을 샀는데요 아저씨가 계약서를 쓰고 저에게 주는 계약서를 뜯더니.. 거기다가 -_-; 무슨 설명을 엄청 길게 하시더라구요. 전체적으로 핸드폰이 할부 12개월로 등록이 되는데 1월 26일날 돈이 빠져나가고 2월 5일날 입금이 될꺼라고 말해서 전 기다렸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돈이 들어오지않더라구요.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도 않구요. 순간 당황 나 사기당한거 아니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 114에 전화해서 상담을 했는데 -_-; 대리점에 확인해보고 전화해준다고 했는데 대리점이 전화를 받았는데 저한테 전화를 주기로했다면서 전화왔냐고 114 언니가 전화를 해주셨더라구요. 전화를 오기는 커녕 그래서 전계속해서 전화를 해서 헛탕을 번번히 친 결과 전화를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하면서 돈을 넣어준다고했습니다. 역시 돈은 안들어왔습니다. 또 전화를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돈 넣어준다고해놓고 또 안들어왔습니다. 또 전화를 하고 26일날이 핸드폰비 결제일이라며 그전에 돈을 넣어주겠다고 했습니다. 돈이 또 안들어왔고 핸드폰비는 또 빠져나갔습니다. 핸드폰 할부금이 2개월 분 9만원 정도 빠져나갔습니다. 데이터 안심정액제와 네이트 드라이브2개월 약정기간도 다 끝나고 해지했는데 돈은 아직도 안들어왔습니다. 27일인가 28일은 가게가 쉬는 날이였고 3월 1일은 공휴일이라 전화를 안했고 3월 2일날 전화를 3번정도하니 받더군요. 미친듯이 화를 냈는대도 죄송하다고 전과 똑같은 말만 하더군요.-_-; 그래서 돈 언제 줄꺼냐고 당장 달라고했는데 안된다고 3월 5일까지 기다려야된다고 3월 5일날 돈 안들어오면 어쩔꺼냐고했더니 안들어오면 찾아갈꺼라고했더니 6일날 와서 받으라고 합디다.. 거기가서.... 3월 6일은 제 생일입니다.생일에 핸드폰 비 받으러 가야겠냐고 했더니... 그건 고객님 일이시죠 제가 고객님 생일까지 알수는 없지 않냐고 빈정거립디다..... 아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나서 전화를 끊고 남자친구한테 따져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똑같은 말이 오고가고 3월 5일까지는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군요.. 왜 기다려야 되냐고 오늘 평일이니까 오늘 해달라고 (오후 1시도 체 안된 시간이였습니다) 어쨌거나 자기네는 대리점으로 돈을 보냈고 그때까지 돈 안들어오면 대리점으로 전화해보라고 하길래 대리점 전화번호 알려달라고했더니 전화번호도 안알려주고.... 같은 소리만 반복합니다... 그래서 3월 5일까지 기다려서 돈 안들어오면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한다고했더니 그러라고했대요...근데 3월 5일인 지금... 9만2천원 가량의 돈은 들어온 역사가 없네요..... 진짜 짜증나고 화가나서 미칠것 같습니다. 그사람이랑 전화통화하느라 쓴 전화비도 아깝고요... 화가낸 시간도... 신경쓴 시간도 아깝습니다. 정말 돈만 받아선 분이 안풀릴것같아요....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하면...-_ -; 돈만 받고 끝나는건가요? 그것도 한참 오래 걸리겠죠? ㅠ 내일은 제 생일은데 정말 올해는 친구들도 그렇고 최악의 생일이 될 것같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전 돈을 다 주고샀는데 할부금이 나가는 것도 그렇고... ㅠㅠ 전 정말 화가나서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목소리도 떨리는데 그아저씨 싱글싱글 웃으면서 할말다하는게... 아 정말 기분나쁨니다.1
싱글싱글 웃는 핸드폰가게 주인과 열받는 나....-_- 핸드폰 할부금 사기극...
전 12월 28일 테크노마트 6층 c-006호 행복한 통신이라는 곳에서
스카이 u-160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55만원돈을 현금으로 다 내고요.
여러곳을 돌아봤지만 가격도 비싸고 거기다가 핸드폰도 할부로 사야한다길래
전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현금으로 핸드폰 값 다들고 갔습니다.
다른 곳보다 몇 천원 더 깎아주고 할부로 안사도 된다고하길래
전 핸드폰도 샀던곳이라 그냥 그러려니하고 핸드폰을 샀는데요
아저씨가 계약서를 쓰고 저에게 주는 계약서를 뜯더니..
거기다가 -_-;
무슨 설명을 엄청 길게 하시더라구요.
전체적으로 핸드폰이 할부 12개월로 등록이 되는데
1월 26일날 돈이 빠져나가고 2월 5일날 입금이 될꺼라고 말해서
전 기다렸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돈이 들어오지않더라구요.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도 않구요.
순간 당황 나 사기당한거 아니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
114에 전화해서 상담을 했는데 -_-;
대리점에 확인해보고 전화해준다고 했는데 대리점이 전화를 받았는데
저한테 전화를 주기로했다면서 전화왔냐고 114 언니가 전화를 해주셨더라구요.
전화를 오기는 커녕 그래서 전계속해서 전화를 해서 헛탕을 번번히 친 결과
전화를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하면서 돈을 넣어준다고했습니다.
역시 돈은 안들어왔습니다. 또 전화를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돈 넣어준다고해놓고 또 안들어왔습니다.
또 전화를 하고 26일날이 핸드폰비 결제일이라며 그전에 돈을 넣어주겠다고 했습니다.
돈이 또 안들어왔고 핸드폰비는 또 빠져나갔습니다.
핸드폰 할부금이 2개월 분 9만원 정도 빠져나갔습니다.
데이터 안심정액제와 네이트 드라이브2개월 약정기간도 다 끝나고 해지했는데
돈은 아직도 안들어왔습니다.
27일인가 28일은 가게가 쉬는 날이였고 3월 1일은 공휴일이라 전화를 안했고
3월 2일날 전화를 3번정도하니 받더군요.
미친듯이 화를 냈는대도 죄송하다고 전과 똑같은 말만 하더군요.-_-;
그래서 돈 언제 줄꺼냐고 당장 달라고했는데 안된다고 3월 5일까지 기다려야된다고
3월 5일날 돈 안들어오면 어쩔꺼냐고했더니 안들어오면 찾아갈꺼라고했더니
6일날 와서 받으라고 합디다.. 거기가서....
3월 6일은 제 생일입니다.생일에 핸드폰 비 받으러 가야겠냐고 했더니...
그건 고객님 일이시죠 제가 고객님 생일까지 알수는 없지 않냐고 빈정거립디다.....
아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나서 전화를 끊고
남자친구한테 따져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똑같은 말이 오고가고 3월 5일까지는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군요..
왜 기다려야 되냐고 오늘 평일이니까 오늘 해달라고 (오후 1시도 체 안된 시간이였습니다)
어쨌거나 자기네는 대리점으로 돈을 보냈고
그때까지 돈 안들어오면 대리점으로 전화해보라고 하길래
대리점 전화번호 알려달라고했더니 전화번호도 안알려주고....
같은 소리만 반복합니다...
그래서 3월 5일까지 기다려서 돈 안들어오면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한다고했더니
그러라고했대요...근데 3월 5일인 지금...
9만2천원 가량의 돈은 들어온 역사가 없네요.....
진짜 짜증나고 화가나서 미칠것 같습니다.
그사람이랑 전화통화하느라 쓴 전화비도 아깝고요...
화가낸 시간도... 신경쓴 시간도 아깝습니다.
정말 돈만 받아선 분이 안풀릴것같아요....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하면...-_ -;
돈만 받고 끝나는건가요?
그것도 한참 오래 걸리겠죠? ㅠ
내일은 제 생일은데 정말 올해는 친구들도 그렇고 최악의 생일이 될 것같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전 돈을 다 주고샀는데 할부금이 나가는 것도 그렇고...
ㅠㅠ
전 정말 화가나서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목소리도 떨리는데
그아저씨 싱글싱글 웃으면서 할말다하는게...
아 정말 기분나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