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모든 세력에 대한 정치 공세 나아가 정치공작까지 하는 하나의 권력투쟁 집단이 된 것이죠. 여기서 정치공작이라 함은 선거 때만 되면 특정 후보, 정당에 대한 노골적인 편들기,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를 일삼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또한 평상시에는 특정 세력을 위한 싸움과 이론을 제공하지요. 이걸 정치학에서는 "데마고그"라고 하죠, 아마. ㅋㅋ.
언론학 교과서 1페이지만 넘겨봐도, "팩트"에 입각한 객관적 보도를 제1의 임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좌파 진영에서 이런 이론은 부르조아적이며 모든 언론은 편파적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팩트"에 대한 해석의 문제이지, 팩트 자체를 편파 왜곡하거나 심지어 창조까지 한다는 것은 이미 언론이기를 포기한 것이지요.
이미 조선은 92년 대선 때 김영삼 밀기, 97, 02년 대선 때 이회창 밀기로 유명합니다. 내년 대선 때는 당연히 박근혜/이명박 밀기에 나섭니다. 이미 두 사람의 단일화를 촉구하는 컬럼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니 자칭 대한민국 1등 신문이라는데서, 선거에 대해서 이렇게 드러내놓고 주장할 수 있는 겁니까?
아무튼 쓸데없는 소리가 길어졌는데요,
조선은 더 이상 사실을 보도하는 언론이니라 특정정당 기관지이기 때문에, 자꾸 읽다보면 둘 중에 하나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무뇌아, 다른 하나는 편두통환자. 그냥 무시하는게 보약이지요. 하하
조선일보 = 프로파간다 혹은 데마고그
이미 조선일보는 사실을 전달하는 언론이 아니라, 정치투쟁을 하는 프로파간다입니다.
자기네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모든 세력에 대한 정치 공세 나아가 정치공작까지 하는 하나의 권력투쟁 집단이 된 것이죠. 여기서 정치공작이라 함은 선거 때만 되면 특정 후보, 정당에 대한 노골적인 편들기,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를 일삼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또한 평상시에는 특정 세력을 위한 싸움과 이론을 제공하지요. 이걸 정치학에서는 "데마고그"라고 하죠, 아마. ㅋㅋ.
언론학 교과서 1페이지만 넘겨봐도, "팩트"에 입각한 객관적 보도를 제1의 임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좌파 진영에서 이런 이론은 부르조아적이며 모든 언론은 편파적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팩트"에 대한 해석의 문제이지, 팩트 자체를 편파 왜곡하거나 심지어 창조까지 한다는 것은 이미 언론이기를 포기한 것이지요.
이미 조선은 92년 대선 때 김영삼 밀기, 97, 02년 대선 때 이회창 밀기로 유명합니다. 내년 대선 때는 당연히 박근혜/이명박 밀기에 나섭니다. 이미 두 사람의 단일화를 촉구하는 컬럼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니 자칭 대한민국 1등 신문이라는데서, 선거에 대해서 이렇게 드러내놓고 주장할 수 있는 겁니까?
아무튼 쓸데없는 소리가 길어졌는데요,
조선은 더 이상 사실을 보도하는 언론이니라 특정정당 기관지이기 때문에, 자꾸 읽다보면 둘 중에 하나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무뇌아, 다른 하나는 편두통환자. 그냥 무시하는게 보약이지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