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저에게 지난 여자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 통화내용은 잘지내?! (그 여자친구도 남자친구가 있음) 잘지내나 궁금해서 전화했답니다.. 저는 행복하게 잘지낸다고 왠일로 연락을 했냐고했죠.. 잘지내니 다행이다 그러고 바로 끊었습니다.. 3분정도 통화했습니다... 서로 간단한 안부 정도만 묻고... 끈었죠... 이 내용을 지금 제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했습니다... 왠지 제가 숨기고 있는것 같아서...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전 아무것도 찔리는게 없고.. 그냥 단순히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서 한 것뿐인데.. 아무래도 실수한거 같군요... 지금의 내 여자를 이해를 못해준거 같습니다... 그냥 이런건 비밀로 하는게 좋은걸까요... 괜히 지금의 여자친구와 사이가 않좋아 질 껏 같습니다.. 여성분들 어찌 해야 하나요...
여자친구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어느날 저에게 지난 여자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
통화내용은 잘지내?! (그 여자친구도 남자친구가 있음)
잘지내나 궁금해서 전화했답니다.. 저는 행복하게 잘지낸다고 왠일로 연락을 했냐고했죠..
잘지내니 다행이다 그러고 바로 끊었습니다.. 3분정도 통화했습니다...
서로 간단한 안부 정도만 묻고... 끈었죠...
이 내용을 지금 제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했습니다...
왠지 제가 숨기고 있는것 같아서...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전 아무것도 찔리는게 없고.. 그냥 단순히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서 한 것뿐인데..
아무래도 실수한거 같군요...
지금의 내 여자를 이해를 못해준거 같습니다... 그냥 이런건 비밀로 하는게 좋은걸까요...
괜히 지금의 여자친구와 사이가 않좋아 질 껏 같습니다..
여성분들 어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