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일기 예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명2007.03.06
조회124

먼저 저는 기상청과 아무 관련 없는 사람임을 미리 밝힙니다.

 

좀 답답하군요 기상청...  일기 예보....   전혀 맞지 않는 일기 예보...

 

이에 분노하는 사람들... 

 

일기 예보는 기상청 사람들이 미래의 날씨를 미리 보고 날씨를 예보하는게

 

아닙니다.  일기 예보는 지금까지의 일기 자료의 통계와 확율의 싸움입니다.

 

예를 들어 이정도 날씨에 이런 바람이 불고 이런 구름이 관측됐을때

 

다음날 주로 비가 왔다면 기상청에선 다음날 비가 올 것이라고 예측을 해주는

 

것입니다.  잘은 모릅니다만 과학적으로 100% 신뢰할만한 정보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정보라기보다 첩보라고 해야 하나?? 여튼...  요즘 기온이상화와 지구 온난화 등으로

 

날씨가 예전의 자료와 빗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상청의 일기 예보도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또 얼마전 폭설이 내릴거라 해서 국민들 바짝 긴장하고 있는데 폭설은 커녕 싸리눈 조금

 

내리고 만 적 있지요??  물론 제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위와 같이 통계를 봤을때

 

반반 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날씨일때 다음날 폭설이 내린경우 반 싸리눈 조금 내린 경우 반

 

그렇다고 기상청에서 폭설이 내릴 수도 있고 싸리눈이 조금 내릴 수도 있다고 예보할 순

 

없지요??  만일 기상청이 싸리눈 조금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는데 폭설이 내려 수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 했다고 칩시다.  그 책임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커질 것입니다.

 

헌데 폭설이 내린다고 해서 국민들이 모두 주의를 기울이는 가운데 싸리눈 조금 내려 그냥

 

넘어 갔으니..  그냥 욕만 먹고 만 것이지요..  물론 폭설을 예보해 여행사등에 경제적 피해가

 

있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게 사람 목숨하고 바꿀 수 있을 만한 피해는 아니지 않습니까??

 

기상청을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기상청에 주는 월급 쫌 아깝다는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