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지시각은 14:20분이다.. 조그만한 대기실에 ... 우글우글 모여서.. 우리나라 시골 버스 터미널과 같은 분위기에.. 기다란 의자가 있고.. 거기에 앉아서 대기하는... 파리행 비행기를 갈아타야 한다.
잠시 밖에 나와.. 밖이라곤 하지만 건물이 사각으로 다 둘러싸여진 곳으로 한 30평정도의 규모인 공터에 가운데에는 분수대 비슷한 것이 덩그렁 있고.. 비치파라솔이 그나마 몇개 있어, 더위를 식혀준다. 낯선 외국인들이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대기하면서 퉁소와 북 등 이름도 모를 악기와 더불어 연주를 해댄다.. 그 소리에 다소나마 위안을 삼으며 2시간 가량을 이애기 저애기로 때운다..
주변 벽밖에 안보이는 건물을 보다보니, 에어콘의 냉풍기가 삼성제품이다.. ㅋㅋ 기분이 다소 괜찬군^^;;
그 연주하는 애네들 남자/여자 포함해서 4명인데 연주하다가 담배도 피우는데, 애들 담배는 아주 가늘다.. 저걸 어떻게 피우나 하는 생각을 하며... 에거..
NA의 유럽여행 체험기- 2탄 : 타슈켄의 대기실은 닭장같아...
한 마리로.. 여기 대기실은 "닭장" 같다..^^;;
지금 현지시각은 14:20분이다..
조그만한 대기실에 ... 우글우글 모여서..
우리나라 시골 버스 터미널과 같은 분위기에.. 기다란 의자가 있고..
거기에 앉아서 대기하는... 파리행 비행기를 갈아타야 한다.
잠시 밖에 나와.. 밖이라곤 하지만 건물이 사각으로 다 둘러싸여진 곳으로 한 30평정도의 규모인 공터에 가운데에는 분수대 비슷한 것이 덩그렁 있고..
비치파라솔이 그나마 몇개 있어, 더위를 식혀준다.
낯선 외국인들이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대기하면서 퉁소와 북 등 이름도 모를 악기와 더불어 연주를 해댄다..
그 소리에 다소나마 위안을 삼으며 2시간 가량을 이애기 저애기로 때운다..
주변 벽밖에 안보이는 건물을 보다보니, 에어콘의 냉풍기가 삼성제품이다.. ㅋㅋ 기분이 다소 괜찬군^^;;
그 연주하는 애네들 남자/여자 포함해서 4명인데 연주하다가 담배도 피우는데, 애들 담배는 아주 가늘다..
저걸 어떻게 피우나 하는 생각을 하며... 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