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더라구여 .. 바보 같이 그 남잘 너무 사랑했나봐여 그 남자 말이라면다 믿었거등여.. 몇일전에 형이랑 어디 간다고 저나도 문자도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 전정말 그래야 되는줄 알았어여.. 근데 그게 여자친구를 만나러 간거였더군요.. 몇일전 제 생일이였습니다.. 장거리라 열씨미 내려갔는데...
그의 핸드폰을 보고 놀랐죠.. 제 번호를 남자 이름으로 저장해 논거예여..한번도 오빨 의심해 본적이 없었어여.. 핸드폰을 볼꺼라곤 제 자신도 생각못했죠... 핸드폰은 여는순간.. 그 여자 사진이 있더군요
그리고전의 여자친구 폰 번홀 자기라고 저장해뒀구요...보는순간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그 사람 친구도 저보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너 가꼬 논거라고...
그거 알고 그 날 펑펑울었습니다... 그래도 전 모른척 하려고 했습니다... 친구들이랑 다 같이 자고 있다가 오빠가 깼어여 .. 그래서 제가 글앴죠.. 내가 "상철이야?" 이러니깐 자기 핸드폰 봤냐고 하더라구여.. 아무말 없더니... 나가자고 글어더군요.. 기차타고 가라고 .. 데려다 준다고 .. 그래서 전 자고 낼 가게따고 했어여.. 새벽이였거등여.. 혼자 나가더라구여.. 전 그날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오빠한테 문잘 보냈어여.. 마지막이니깐.. 한번만 안고 자자고 .. 내가 다 모른척 할테니까.. 그렇게 오빨 사랑했어여...
오빠가 나오라네여.. 나갔어여 .. 저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구여 .. 오빠 ..제 앞에서 울더군요.. 그렇게 우는거 오빠모습 정말 처음이였어여.. 남자 답지 않게 울더군요...
미안하다고 그 여자 안조아하니깐.. 기다려 달라고 .. 정리하겠다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다 거짓이였습니다 .. 제 앞에서 펑펑 울던 그의 모습도 ... 저 임신했어여 .. 그 사람 아이를...
그래서 마음이 더 아파여 ... 그 사람 지금 그 여자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네여...
마음이 너무 아파서 숨을 못쉬겠다는 말 .. 이제서야 알것 같네여... 너무 마음이 아푸네여..
아파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여 ... 죽고 싶단 생각밖에는 .... 그 남자가 돌아와주길.... 그 바보 같은 생각 뿐이네여..
절 가지고 놀았네여..
만난지 한달정도 된 남자 에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 .
전 그 남자 정말 사랑했어여... 근데 저랑 연락하면서 전에 여자친구와 연락을
했더라구여 .. 바보 같이 그 남잘 너무 사랑했나봐여 그 남자 말이라면다 믿었거등여.. 몇일전에 형이랑 어디 간다고 저나도 문자도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 전정말 그래야 되는줄 알았어여.. 근데 그게 여자친구를 만나러 간거였더군요.. 몇일전 제 생일이였습니다.. 장거리라 열씨미 내려갔는데...
그의 핸드폰을 보고 놀랐죠.. 제 번호를 남자 이름으로 저장해 논거예여..한번도 오빨 의심해 본적이 없었어여.. 핸드폰을 볼꺼라곤 제 자신도 생각못했죠... 핸드폰은 여는순간.. 그 여자 사진이 있더군요
그리고전의 여자친구 폰 번홀 자기라고 저장해뒀구요...보는순간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그 사람 친구도 저보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너 가꼬 논거라고...
그거 알고 그 날 펑펑울었습니다... 그래도 전 모른척 하려고 했습니다... 친구들이랑 다 같이 자고 있다가 오빠가 깼어여 .. 그래서 제가 글앴죠.. 내가 "상철이야?" 이러니깐 자기 핸드폰 봤냐고 하더라구여.. 아무말 없더니... 나가자고 글어더군요.. 기차타고 가라고 .. 데려다 준다고 .. 그래서 전 자고 낼 가게따고 했어여.. 새벽이였거등여.. 혼자 나가더라구여.. 전 그날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오빠한테 문잘 보냈어여.. 마지막이니깐.. 한번만 안고 자자고 .. 내가 다 모른척 할테니까.. 그렇게 오빨 사랑했어여...
오빠가 나오라네여.. 나갔어여 .. 저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구여 .. 오빠 ..제 앞에서 울더군요.. 그렇게 우는거 오빠모습 정말 처음이였어여.. 남자 답지 않게 울더군요...
미안하다고 그 여자 안조아하니깐.. 기다려 달라고 .. 정리하겠다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다 거짓이였습니다 .. 제 앞에서 펑펑 울던 그의 모습도 ... 저 임신했어여 .. 그 사람 아이를...
그래서 마음이 더 아파여 ... 그 사람 지금 그 여자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네여...
마음이 너무 아파서 숨을 못쉬겠다는 말 .. 이제서야 알것 같네여... 너무 마음이 아푸네여..
아파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여 ... 죽고 싶단 생각밖에는 .... 그 남자가 돌아와주길.... 그 바보 같은 생각 뿐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