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 꾸에게

엔싱크 200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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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본순간 난 첫사랑을 잊었다고 감히 말해...

너의 순수한 눈빛...

넘 이뻐.

고백하고 싶지만 또 상처 입을까봐.

못 하고 있어.

하지만 너때문에 살 맛이 나.

난 다시 사랑 못할줄 알았거든.

정신적으로 널 사랑해 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