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함 맘이야 이해하지만 본인 스스로 느끼기에두 자랄땐 막내라 이쁨받구 귀염받구 자랐다면서요... 물론 비오는날 승용차로 한시간도 안되는 거릴 다섯시간걸려 버스갈아탄 심정 이해합니다. 그래두 엄마가 꼭 그렇게 하신건 오빠가 아들이라 더 염려스러워서 그런건 아닐것 같아요... 엄마에게 벌써 미안해하고 있잖아요... 이쁜막내 딸 .... 병든 엄마 더 아프지 않게 이해해드리세요....
그넘의 아들이 뭔지???????딸들 홧팅
서운함 맘이야 이해하지만 본인 스스로 느끼기에두 자랄땐 막내라 이쁨받구 귀염받구 자랐다면서요...
물론 비오는날 승용차로 한시간도 안되는 거릴 다섯시간걸려 버스갈아탄 심정 이해합니다.
그래두 엄마가 꼭 그렇게 하신건 오빠가 아들이라 더 염려스러워서 그런건 아닐것 같아요...
엄마에게 벌써 미안해하고 있잖아요...
이쁜막내 딸 ....
병든 엄마 더 아프지 않게 이해해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