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너무좋아미치겠는데 믿음이 가지않은적있으세요 ? 예를들어서 과거를 알고싶지않다는 사람인데 말과 행동이 틀립니다. 저도모르게 제과거를 캐내고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나간 과거얘기를 들먹이면서 비꼬듯 저에게 말합니다 왜~ 그때는 어쩌고 저쩌고 그럼 당연히 제 기분도 나뻐지는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제기분은 아랑곳하지않고 떠들어댑니다 그러다 나중에 제표정이 정말안좋거나 정말 화가나있으면 그때서야 한번 안아주면서 미안~장난이야 라고 말하고 풀려고합니다 그럼 제가 화난게 풀립니까? 기분은 다상하고 열받아죽겠는데 웃음이나겠습니까..... 그럼 또 자기가 미안하다고했는데 끝까지 꿍해있는다고 또 궁시렁궁시렁 심지어는 제가 친구들을 만날때도 쉬지않고 문자를 보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랑 떠들다보면 문자하나 정도는 늦게 볼수있는거 아닙니까? 옆에 남자가있어서 그러냐는둥 친구들만나면문자도 안보낸다고 뭐라고하거나 그래 잘놀아라 그리고 나중에 나도 똑같이할께 라는 말도 자주하는편입니다. 이 남자 저를 정말 미친듯이 좋아하는게 맞는걸까요? 왜 좋아하면서 믿지않냐고 되묻고 따지면 자기가어렸을때부터 외롭게 자라서 사람을 잘 믿지않는답니다. 그 이유하나로 저를 너무 구속하려하는 제 남자친구 25살이면 이제 나이도 먹었을텐데 왜이러는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정말너무좋아미치겠는데 믿음이 가지않은적
정말너무좋아미치겠는데 믿음이 가지않은적있으세요 ?
예를들어서 과거를 알고싶지않다는 사람인데
말과 행동이 틀립니다. 저도모르게 제과거를 캐내고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나간 과거얘기를 들먹이면서 비꼬듯 저에게 말합니다
왜~ 그때는 어쩌고 저쩌고
그럼 당연히 제 기분도 나뻐지는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제기분은 아랑곳하지않고 떠들어댑니다
그러다 나중에 제표정이 정말안좋거나 정말 화가나있으면
그때서야 한번 안아주면서 미안~장난이야 라고 말하고 풀려고합니다
그럼 제가 화난게 풀립니까? 기분은 다상하고 열받아죽겠는데 웃음이나겠습니까.....
그럼 또 자기가 미안하다고했는데 끝까지 꿍해있는다고 또 궁시렁궁시렁
심지어는 제가 친구들을 만날때도 쉬지않고 문자를 보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랑 떠들다보면 문자하나 정도는 늦게 볼수있는거 아닙니까?
옆에 남자가있어서 그러냐는둥 친구들만나면문자도 안보낸다고 뭐라고하거나
그래 잘놀아라 그리고 나중에 나도 똑같이할께 라는 말도 자주하는편입니다.
이 남자 저를 정말 미친듯이 좋아하는게 맞는걸까요?
왜 좋아하면서 믿지않냐고 되묻고 따지면 자기가어렸을때부터 외롭게 자라서
사람을 잘 믿지않는답니다. 그 이유하나로 저를 너무 구속하려하는 제 남자친구
25살이면 이제 나이도 먹었을텐데 왜이러는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