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눈에 비춰진 글의 내용에 따라 살펴보면 원인은 남자의 눈으로보면 남자분들의 실수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남자로써 얘기하고 싶습니다.
여자를 사랑한다면, 여자분들이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고 존중하게 하는것은 먼저 여자분을 존중하는것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존경은 존경으로부터 나오는것입니다. 그런것없이 사랑을 시작한다면그것은 무책임한 행동일뿐,.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여자분을 먼저 존경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스스로를 존경하는 행동일것이고, 서로가 깊은관계로까지 이어질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처를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라고 말할수 있겠죠.
자기반성과 성찰을 통해서 인간의 인격이 한층더 수준높아진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말로만 하는것도 모자라고 의욕만앞서는것또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반성과 성찰을 통해서 실천을 하는것만이 사랑뿐만이아니라 앞으로의 장래에 있어서 부족한점은 채워지고 좀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남들에게 애국자소리를 들을만큼 애국심이 강하진 않지만, 대한민국인이며 대한민국인인걸 부끄러워한다면 그건 스스로를 부끄러워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발전된모습은 인간사이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고 사회가 발전하게 되며 그렇게되면 나라가 우뚝서게 되는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의 기본적인 시작은 인간관계인것입니다. 그중에서도(여기서는 연애관계를말하고 싶습니다) 남녀가 존중하며 특히나 남자라면 포부를 가지고 속넓에 lady first 라는 젠틀맨쉽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구사회의 미국이나 선진국을 욕할것이 없습니다. 저러한 젠틀맨쉽을가지고 생활하는 그들은 당연하다는듯이 다른 국가들을 초월한 다른 생산적인것을 창조할수 있는것입니다. 남자분들, 왜 내여자는 이럴까, 이런생각보단 내가 어떻게 행동했기에 내여자가 이럴까(물론 여자가 특별한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자신을 돌아보는것도 괜찮을꺼같습니다.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남자의 자존심이 아닐까요. 자,존,심,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쓸데없는 소리를 하며 목소리를 키우는것은 고집밖에 안됩니다. 그런상태에서 연애를 한다면 연애뿐아니라 어떤일을 하더라도 어려운일이 많을것입니다. 진정한 자존심을 세우면 좋겠습니다.
남자보다 발달된 감정때문이겠죠. 그덕에 여러가지 상처받고 눈물흘릴일도 많다는것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것으로 너무 스스로를 비관하거나 자책감, 혹은 판단력이 흐려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모든남성들은 믿음직합니다. 어떤인간이라도 인격이 있고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스스로가 과거의 경험때문에 현재생긴 맹신에 너무 의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조언을 구할때도 자신의 의견을 먼저내놓고 조언을 구하는, 그런 감정과 지성이 합쳐진 아름다운 여성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자에 대해선 잘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인간적인게 어떤건지는 알고 있습니다. 인간적이다는 말은 동정,감정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같이 슬퍼할수 있는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남자분들이 모두 멋질수만은 없습니다.(단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하고 싶군요) 주위의 남자분들 혹은 호감이 가는 남자분들을 볼때 장래를 생각해서, 단지 순간적이고 즉흥적인 판단이 아니라 멀리도 아니고 이남자와의 한달뒤를 생각해서 남자를 다시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이나 숨기는것을 하는것보단 솔찍해져서 주위 이성친구,연인관계에 있어 문제를 올바르게 헤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이 지금 힘들고 상처받은 남,녀 에게 도움이 됫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그생각으로 올린것뿐이고 모두 멋진 남성,여성이되서 한 인격체로써 상처받지 않고 사랑하는 그런사이로 발전 되길 바라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나날가득하십쇼.
(단지 제생각일 뿐이였고, 도움이 되신분은 다행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다른 좋은 얘기 있으면 댓글에 적어주세요. 저도 배울것이 많은 이 랍니다.)
그리고, 죄송하게됫습니다.
댓글에 제가 일일이 답하거나 그러는것은, 글이 너무 길어지면 읽기에도 불편해서 할말은 많지만 최대한 하고싶은말만 적어 놓은것입니다. 그래서 좋은내용이나 반박에 대해서 제 댓글이라도 하나하나 달아드리고싶어서 그러는것입니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자로써 부탁입니다.(여자분이나 남자분이나 모두봐주셨음해요)
사랑과 이별,
정말로 슬픈이야기가 많습니다.
저는 계속 글을 읽기만 했고, 최근에 이것저것 조언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그냥 한번은 글을 올리는것도 괜찮을꺼라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은 남자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과 이별에서 여자분들이 상처나 혹은 혼란을 겪는걸 많이 봤습니다.
제눈에 비춰진 글의 내용에 따라 살펴보면 원인은 남자의 눈으로보면 남자분들의 실수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남자로써 얘기하고 싶습니다.
여자를 사랑한다면, 여자분들이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고 존중하게 하는것은 먼저 여자분을 존중하는것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존경은 존경으로부터 나오는것입니다. 그런것없이 사랑을 시작한다면그것은 무책임한 행동일뿐,.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여자분을 먼저 존경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스스로를 존경하는 행동일것이고, 서로가 깊은관계로까지 이어질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처를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라고 말할수 있겠죠.
자기반성과 성찰을 통해서 인간의 인격이 한층더 수준높아진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말로만 하는것도 모자라고 의욕만앞서는것또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반성과 성찰을 통해서 실천을 하는것만이 사랑뿐만이아니라 앞으로의 장래에 있어서 부족한점은 채워지고 좀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남들에게 애국자소리를 들을만큼 애국심이 강하진 않지만, 대한민국인이며 대한민국인인걸 부끄러워한다면 그건 스스로를 부끄러워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발전된모습은 인간사이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고 사회가 발전하게 되며 그렇게되면 나라가 우뚝서게 되는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의 기본적인 시작은 인간관계인것입니다. 그중에서도(여기서는 연애관계를말하고 싶습니다) 남녀가 존중하며 특히나 남자라면 포부를 가지고 속넓에 lady first 라는 젠틀맨쉽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구사회의 미국이나 선진국을 욕할것이 없습니다. 저러한 젠틀맨쉽을가지고 생활하는 그들은 당연하다는듯이 다른 국가들을 초월한 다른 생산적인것을 창조할수 있는것입니다. 남자분들, 왜 내여자는 이럴까, 이런생각보단 내가 어떻게 행동했기에 내여자가 이럴까(물론 여자가 특별한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자신을 돌아보는것도 괜찮을꺼같습니다.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남자의 자존심이 아닐까요. 자,존,심,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쓸데없는 소리를 하며 목소리를 키우는것은 고집밖에 안됩니다. 그런상태에서 연애를 한다면 연애뿐아니라 어떤일을 하더라도 어려운일이 많을것입니다. 진정한 자존심을 세우면 좋겠습니다.
남자도 여자처럼 슬플때가 많지만 여자보다 강인한것이 사실입니다. 남자분들도 잣대를 세워서 소신있는 멋진 남성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자분들께 한마디하고싶습니다.
여자분들은 남자분들과는 다르게 분위기를 잘타며, 쉽게 마음을 준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남자보다 발달된 감정때문이겠죠. 그덕에 여러가지 상처받고 눈물흘릴일도 많다는것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것으로 너무 스스로를 비관하거나 자책감, 혹은 판단력이 흐려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모든남성들은 믿음직합니다. 어떤인간이라도 인격이 있고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스스로가 과거의 경험때문에 현재생긴 맹신에 너무 의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조언을 구할때도 자신의 의견을 먼저내놓고 조언을 구하는, 그런 감정과 지성이 합쳐진 아름다운 여성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자에 대해선 잘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인간적인게 어떤건지는 알고 있습니다. 인간적이다는 말은 동정,감정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같이 슬퍼할수 있는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남자분들이 모두 멋질수만은 없습니다.(단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하고 싶군요) 주위의 남자분들 혹은 호감이 가는 남자분들을 볼때 장래를 생각해서, 단지 순간적이고 즉흥적인 판단이 아니라 멀리도 아니고 이남자와의 한달뒤를 생각해서 남자를 다시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이나 숨기는것을 하는것보단 솔찍해져서 주위 이성친구,연인관계에 있어 문제를 올바르게 헤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이 지금 힘들고 상처받은 남,녀 에게 도움이 됫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그생각으로 올린것뿐이고 모두 멋진 남성,여성이되서 한 인격체로써 상처받지 않고 사랑하는 그런사이로 발전 되길 바라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나날가득하십쇼.
(단지 제생각일 뿐이였고, 도움이 되신분은 다행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다른 좋은 얘기 있으면 댓글에 적어주세요. 저도 배울것이 많은 이 랍니다.)
그리고, 죄송하게됫습니다.
댓글에 제가 일일이 답하거나 그러는것은, 글이 너무 길어지면 읽기에도 불편해서 할말은 많지만 최대한 하고싶은말만 적어 놓은것입니다. 그래서 좋은내용이나 반박에 대해서 제 댓글이라도 하나하나 달아드리고싶어서 그러는것입니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