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李 氏집안

18로무이씨집안2007.03.07
조회3,587

나도 이씨집안의...자손이지만

 

광주 서구.

 

타지,. 아주 먼곳 충북에서  시집 온  우리 엄마는  20여 년 간 .. 시댁에서 식모처럼 살았습니다.

 

설겆이 산떠미.. 이불빨래 산떠미...

 

시댁식구는 4남 4녀로 .  우리 아빠는 둘째 자식.

 

아빠도 물론이요 . 온 집안 식구들이   괴롭혔습니다.

 

내가 한 초등학교.. 인가 중학교 시절때에.. 대명절 추석 어느날

 

사남 사녀가 다 모인 자리에서...

 

나는 보았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때는 살아계셨을때니.. 다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시댁식구 중 .. 셋째고모 이수연 은  우리엄마 귀싸대기를 때렸습니다. 방에서..

 

저는 어린나이에 그 걸 살짝 보았습니다. 솔직히 겉으로 표현하고싶었지만,

 

어른에게 대들수도 없는 상황인지라.. 대들수가없었습니다.

 

넷째(막내)작은아빠는  집으로 전화해서 우리 엄마에게 뜬금없시 돈 많은 할아버지 재산을 빼먹었다며

 

 이년 저년 욕을 해댔습니다.  돈을 내놓으라며.

 

이외에도 말하지 못한 여러일들이 많이있었지만 .. 생략하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각나는건..

 

참으로 가슴아픕니다.

 

할아버지가 중2때인가 중3때에 1998~9년도에 돌아가시고  그때에도 시댁 그것들은 우리가 돌아가시

 

게 했다며 얼토당토 않은 소릴 해댔습니다.

 

병명도 지들 맘대로 폐암이 어찌고 저찌고~

 

그리고 몇년 후..

 

2004년... 후반...12월 어느 겨울 들은 소식..

막내넷째 아빠는 할머니의 조금남아있는 유산을 가로채어

 

자기네가 할머니를 부양하겠다며 모시고 갔었습니다.

 

자세한 상황은 몰른지라..

 

몇년만에 뵙게 되는 할머니.. 그 사람들이랑 안살고  정신병자 분들과 중증장애를 가진 분들이 함께

 

있는 학동의  모 요양원에 계시다는 소릴 듣고.. 저는 할머니를 워낙 좋아했던지라..

 

그 소식을 접하고 우리 가족은 뵈러 갔습니다.

 

몇년만에보는건데.. 우선은 할머니의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건강하게 잘 돌봐주고있는 줄 알았는데.

 

역시나 이씨집안 사람들입니다.  하하

 

정신도멀쩡한데....다만 흰머리가 가득...... 이가 한두개정도밖에없으신...할머니...

 

진짜 못된 사람들입니다.

 

넷째아들은 자기 어머니를 버린셈....... 요즘 부모 도 자식을 학대하고 구타하고..

 

반대로 또 자식도 부모 버리고.. 그러는 세상이라지만..

 

해도해도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또라이들 이씨 집안..에라이 다 죽어라 진짜 니네는 천벌을 받아도 마땅하다

 

호적을 파버리고싶다...쪾팔리고 니네같은 또라이들 집안 사람이라는게..

 

이제 뭐 영영히 볼일은 없겠지만^^

 

광주광역시  서구

 

네째후레자식 이현남  작은엄마 이름몰라 암튼 그 밥맛없는년

셋째 고모 년 이수연 박서방  네째 고모년 이경애 조서방

서울 첫째 고모 (너 내가 기억하고있다.. 할머니 돌아가실때. 내가 친구랑가치갔었지.근데 왜 나랑 친한척했냐.워 그때 허뻐 어이없었다진짜.)글고 네째 후레자식 부인 네째 작은엄마,.와 니년도 진짜 대단한년이여. 일 다시키고. 우리가족이 되체 너네한테잘못한게뭐니? 

할아버지 할머니 돈을 가져갔냐.... 피해를줬냐...

 

가슴아프다. 우리엄마 고생 썌빠지게 시키고. 니들이 잘 살거 같애^^?

난중에 와서 빌어도 소용없다. 돈주고 와도 소용없어. 이것들아

이 조선천지에 몸쓸놈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