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많은사건들,그리고 야무지지못햇고 제대로 하지 못한 떳떳치 못한 내자신의원망등이 섞여서..
친척분소개로 20살에 한남자를 소개받앗지요.친정어머님도 오빠를 보고 맘에 들어하셨어요
특히 어른들에대한 예의도 있고 부모님에대한 공경심이 맘에 들으셧나봅니다,
친정어머님과 함게 시부모님뵈러 갔는데 시어머님 유달리 웃음을 흘리며 큰소리로 말하더군요
이집에 시집오면요 이재산 다 이애것이 되는거에요,전그말을 듣고 좀 그렇다는생각이 들더군요
시부모님,식당을 하시고 남편은 시아주버님,두시누들과함께 같이 식당을 따로 하더군요
연애때도 하루종일 전 그렇게 해야만 되는줄 알았고 또한 남편도 점수딸려면 일좀도와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주방일이 끝나면 시부모님 식당에또가서 밤늦게 까지 않간 손님덕분에 또일만하게 되구요
제남편 그리고 두시누들 정말 끝내주는 보기드문 효자 효녀지요. 자기 부모님 말에 거역하는걸 못봤거든요. 단지 시아주버님이 조금 자기주장을 피는편인데 시어머님 굉장히 싫어합니다,오로지 자기말만을
따르길 바라는 그런분이죠 친정엄마도 마치 교주를 보는것 같다고 햇어요
제가 몇번 여기에 글을 올렷긴햇는데,전 이집에 취업하러 온사람갔았습니다,
봄철되면 모심습니다, 식당에서 손님서빙하고 한창 정신없는데,어머님이 계속해서 뒤통수에 대고 말을 합니다, 예 그일 끝나면 모좀심으로 시아주버님 도와줘라 계속그말을 합니다,
모심고 오면 또 남편식당이 바쁘다고 내려오라고 하고 또 내려가서일하다 한가해지면 시부모님 식당이
바쁘다고 또 빨리 올라오라고 하고,
굉장히 회의가 들더군요 제가 어리석은건 애를 지우더라도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할것을
하지만 임신사실을 안 친정부모는 결혼날짜 잡으라 성화고 시어머님은 자꾸 미루고 제가 맘에 않드신거지요, 그래도 어린나이에 싫은 소리 한번않해보고 항상 네 ,네 그러면서 있었는데
결혼햇습니다, 임신10개월 다가오는데,주방에서 밤11시까지 일만 햇습니다,
어머님은 얼마나 수단이 좋던지 .확실히 사람을 상대하는 장사꾼 수단 전 당해내지 못햇죠
얘야 임신해서 일을 않하면 애만커져서 낳을때 너만 힘들단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고 가서
두 시누좀 도와주지 그러니,
저에게 지금은 이혼하고 애만두고갔지만 형님이 계셨습니다, 그 형님또한 저와 비슷한 개월수에 임신을 한상태였죠, 그형님또한 하루종일 주방안에 갖쳐서 ,일만 하고 저역시 너무힘든탓에 웃는모습을 많이 못보여줬지요. 그리고 겨울이 닥치자 김장을 500포기 넘게 햇습니다, 정말 사는것이 사느게 아니엿죠
두달에 한번정도 제남편쉽니다, 시부모님 장사 8년이 넘어가도 절대로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한버도
닫아번적이 없어요,. 남편과 에버랜드 한번 놀러갔습니다,
시어머님 친정집에 전화 햇죠. 내가 놀러간 바람에 돈십만원 손해낳다고요
그리고 에버랜드 놀러갔다온후,시어머님게 굉장히 혼낫습니다, 장사쉬고 어디 놀러갓다고요
전 남편이 어낙에 효자인 덕분에 시부모님 모시고 삽니다,아래층은 장사집 윗층은 가정집
그런데 시어머님 가정집까지 단체손님 15명이상을 자주 받으십니다, 정말 미치죠
그러다 애를 드디어 낳았습니다, ,저에겐 정말 신비롭고 정말 이쁜아기인데
친정집에서 몸조리할때부터 고민햇습니다, 몸조리 끝낸후 한달반개월만에 다시 일시잡햇습니다
애기요, 애기 그 갓난애기를 시어머님이 자기가 엎더니 그대로 식당일 하고 애는 날찾고 울고불고
그래도 않주더군요어머님 애기 우니간 좀 주세여, 그래도 절대로 않줍니다
시어머님께 꽉 잡혀 사는 시아버님, 저에게 왜 빨리 애를 데려가지 않데려가고 뭐하냐 하면서 신경질을 냅니다, 시어머님이 마지못해서 애를 주니간 전 속상해서 그냥 윗층으로 올라갓죠
그러자 시어머님이 올라오시면서 예야 시아버님이 말을 너무 유두리없고 툭툭말해서 기분나빳지
전시아버님이 아니라 그 시어머님때문에 열받은것이었는데, 전또 아무말을 할수없었고 어머님 또다시
시댁에 관련된모든--두려운마음에 -사연을 밝힐가 합니다
누가 볼까 두려운마음에 자세히 적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사건들,그리고 야무지지못햇고 제대로 하지 못한 떳떳치 못한 내자신의원망등이 섞여서..
친척분소개로 20살에 한남자를 소개받앗지요.친정어머님도 오빠를 보고 맘에 들어하셨어요
특히 어른들에대한 예의도 있고 부모님에대한 공경심이 맘에 들으셧나봅니다,
친정어머님과 함게 시부모님뵈러 갔는데 시어머님 유달리 웃음을 흘리며 큰소리로 말하더군요
이집에 시집오면요 이재산 다 이애것이 되는거에요,전그말을 듣고 좀 그렇다는생각이 들더군요
시부모님,식당을 하시고 남편은 시아주버님,두시누들과함께 같이 식당을 따로 하더군요
연애때도 하루종일 전 그렇게 해야만 되는줄 알았고 또한 남편도 점수딸려면 일좀도와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주방일이 끝나면 시부모님 식당에또가서 밤늦게 까지 않간 손님덕분에 또일만하게 되구요
제남편 그리고 두시누들 정말 끝내주는 보기드문 효자 효녀지요. 자기 부모님 말에 거역하는걸 못봤거든요. 단지 시아주버님이 조금 자기주장을 피는편인데 시어머님 굉장히 싫어합니다,오로지 자기말만을
따르길 바라는 그런분이죠 친정엄마도 마치 교주를 보는것 같다고 햇어요
제가 몇번 여기에 글을 올렷긴햇는데,전 이집에 취업하러 온사람갔았습니다,
봄철되면 모심습니다, 식당에서 손님서빙하고 한창 정신없는데,어머님이 계속해서 뒤통수에 대고 말을 합니다, 예 그일 끝나면 모좀심으로 시아주버님 도와줘라 계속그말을 합니다,
모심고 오면 또 남편식당이 바쁘다고 내려오라고 하고 또 내려가서일하다 한가해지면 시부모님 식당이
바쁘다고 또 빨리 올라오라고 하고,
굉장히 회의가 들더군요 제가 어리석은건 애를 지우더라도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할것을
하지만 임신사실을 안 친정부모는 결혼날짜 잡으라 성화고 시어머님은 자꾸 미루고 제가 맘에 않드신거지요, 그래도 어린나이에 싫은 소리 한번않해보고 항상 네 ,네 그러면서 있었는데
결혼햇습니다, 임신10개월 다가오는데,주방에서 밤11시까지 일만 햇습니다,
어머님은 얼마나 수단이 좋던지 .확실히 사람을 상대하는 장사꾼 수단 전 당해내지 못햇죠
얘야 임신해서 일을 않하면 애만커져서 낳을때 너만 힘들단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고 가서
두 시누좀 도와주지 그러니,
저에게 지금은 이혼하고 애만두고갔지만 형님이 계셨습니다, 그 형님또한 저와 비슷한 개월수에 임신을 한상태였죠, 그형님또한 하루종일 주방안에 갖쳐서 ,일만 하고 저역시 너무힘든탓에 웃는모습을 많이 못보여줬지요. 그리고 겨울이 닥치자 김장을 500포기 넘게 햇습니다, 정말 사는것이 사느게 아니엿죠
두달에 한번정도 제남편쉽니다, 시부모님 장사 8년이 넘어가도 절대로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한버도
닫아번적이 없어요,. 남편과 에버랜드 한번 놀러갔습니다,
시어머님 친정집에 전화 햇죠. 내가 놀러간 바람에 돈십만원 손해낳다고요
그리고 에버랜드 놀러갔다온후,시어머님게 굉장히 혼낫습니다, 장사쉬고 어디 놀러갓다고요
전 남편이 어낙에 효자인 덕분에 시부모님 모시고 삽니다,아래층은 장사집 윗층은 가정집
그런데 시어머님 가정집까지 단체손님 15명이상을 자주 받으십니다, 정말 미치죠
그러다 애를 드디어 낳았습니다, ,저에겐 정말 신비롭고 정말 이쁜아기인데
친정집에서 몸조리할때부터 고민햇습니다, 몸조리 끝낸후 한달반개월만에 다시 일시잡햇습니다
애기요, 애기 그 갓난애기를 시어머님이 자기가 엎더니 그대로 식당일 하고 애는 날찾고 울고불고
그래도 않주더군요어머님 애기 우니간 좀 주세여, 그래도 절대로 않줍니다
시어머님께 꽉 잡혀 사는 시아버님, 저에게 왜 빨리 애를 데려가지 않데려가고 뭐하냐 하면서 신경질을 냅니다, 시어머님이 마지못해서 애를 주니간 전 속상해서 그냥 윗층으로 올라갓죠
그러자 시어머님이 올라오시면서 예야 시아버님이 말을 너무 유두리없고 툭툭말해서 기분나빳지
전시아버님이 아니라 그 시어머님때문에 열받은것이었는데, 전또 아무말을 할수없었고 어머님 또다시
애를 않고 내려가더군요
두서가 너무 긴것 같앗읍니다, 내일 다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