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나에게 정말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듯한 일이 생겼어요 정말 우연찮게 남편한테 전화를 했는데 남편의 주머니속에서 전화기가 통화버튼을 눌려지면서 남편은 모르는 상황에서 같은 모임의 여자와 길을 걸어가면서 대화를 나누는 걸 듣게 되었어요 근데 대화 내용은 잘 들리지는 않았지만 부분 부분 들을수 있었는데 먼저 여자가 울 신랑한테 "나 너 좋아하는데 넌 나 싫어하지" 이러더군요 울 신랑 왈 "나 원래 직선적인데 내 감정 나도 잘 모르겠다"라고 답하더군요 또 잘 들리지 않다가 갑자기 울 신랑이 그 여자한테 "나 지금 너랑 키스하고 싶은데 안되겠지"하더군요 둘만이 있었던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있었거든요 울신랑이 좀 끼가 있고 여자들한테고 남자들한테고 편하게 대하는 스타일이긴 해요 그래서 같은 모임이 있을때도 여자애들이 내가 있는데도 좀 찝적대는 일 들이 있어서 많이 다투었거든요 암튼 내가 기다렸다가 대화내용을 얘길 하고 따졌더니 신랑은 그런 말 한 적이 없고 기억이 안난다 하더군요 그러면서 만약에 했다면 농담으로 했을것이라는 거에요 난 내 상식으로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말이거든 그여자도 유부녀라고 하더군요 가정을 가진 사람이 그런 말을 그렇게 농담으로 가볍게 할수 있는건가요?? 끝까지 농담으로 할수 있다고 얘기하고 자기는 그런 기억이 없다고 하니 미칠지경입니다 오히려 나한테 이해못한다 뭐라 합니다 이글을 보신분들 꼭 리플좀 달아주십시요...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가요??
키스하고 싶다는 말을 농담으로 할수 있는 남편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얼마전에 나에게 정말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듯한 일이 생겼어요
정말 우연찮게 남편한테 전화를 했는데 남편의 주머니속에서 전화기가 통화버튼을 눌려지면서 남편은 모르는 상황에서 같은 모임의 여자와 길을 걸어가면서 대화를 나누는 걸 듣게 되었어요
근데 대화 내용은 잘 들리지는 않았지만 부분 부분 들을수 있었는데
먼저 여자가 울 신랑한테 "나 너 좋아하는데 넌 나 싫어하지" 이러더군요
울 신랑 왈 "나 원래 직선적인데 내 감정 나도 잘 모르겠다"라고 답하더군요
또 잘 들리지 않다가 갑자기 울 신랑이 그 여자한테 "나 지금 너랑 키스하고 싶은데 안되겠지"하더군요
둘만이 있었던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있었거든요
울신랑이 좀 끼가 있고 여자들한테고 남자들한테고 편하게 대하는 스타일이긴 해요
그래서 같은 모임이 있을때도 여자애들이 내가 있는데도 좀 찝적대는 일 들이 있어서 많이 다투었거든요
암튼 내가 기다렸다가 대화내용을 얘길 하고 따졌더니 신랑은 그런 말 한 적이 없고 기억이 안난다 하더군요 그러면서 만약에 했다면 농담으로 했을것이라는 거에요
난 내 상식으로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말이거든
그여자도 유부녀라고 하더군요
가정을 가진 사람이 그런 말을 그렇게 농담으로 가볍게 할수 있는건가요??
끝까지 농담으로 할수 있다고 얘기하고 자기는 그런 기억이 없다고 하니 미칠지경입니다
오히려 나한테 이해못한다 뭐라 합니다
이글을 보신분들 꼭 리플좀 달아주십시요...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