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세상에 이런 여자가 다 있나 하는 생각에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 대전에 사는 27살의 한 청년입니다 그런 저에겐 1년 넘게 사귄 여자가 있었습니다. 정말 서로 사랑한다 생각을 했죠... 그런 여자한테 정말 심하게 배신이란 것을 당했습니다. 제 여친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에 남 배려를 안하는 그런 성격입니다 근데 저한테는 잘해줬습니다 첨 만난 건 나이트에서 만났지만 그 후로 몇 번 만나고 대화도 했는데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게 된 결정적 이유는 저 예전에 사귄 여자가 다른 남자한테 바람이 나서 그래서 여자를 못 믿게 되었는데 지금의 여친도 예전에 사귄 남친이 다른 여자한테 바람이 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기도 남자를 쉽게 못 믿는데요 그래서 전 이 여자라면 전에 여자처럼 나한테 상처 주진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제가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는 날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절대 다른 이성과 만나지 말라고 그렇게 우린 서 로의 상처를 위로해 줄 수 있는 다 그런 나쁜 사람만 있는게 아니다라는 걸 보여주는 그런 관계가 되자 고요 그런 맘 가짐으로 1년 넘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잘 지냈습니다 근데 지내다 보니 성격이 안 맞는 부분이 쫌 있더라구요 그걸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저도 여친이 싫다고 하는건 안 할라고 고칠라고 하고 제 여친도 저를 생각해주면서 고칠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모습이 좋아 1년 넘게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1월부터 뭔가 이상했습니다 자꾸 뭔가 숨기는거 같고 예전과 다르게 연 락도 잘 안 하고 거짓말도 하나둘씩 늘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아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또 저를 만날 때는 저한테 잘 해주니 그래서 제가 너무 예민해서 그런건 가 생각도 하고 어쩔때는 제가 속는 셈 치고 이러면서 넘어갔습니다 근데 얼마전인 3월 2일 새 벽 엄청난 것을 전 보고야 말았습니다 불과 3일 전인 2월 27일 까지만 해도 저를 사랑한다고 다른 사람 하고는 절대 관계 하지 말라고 난 절대 다른 사람하고 안 할꺼라고 그러니 오빠도 하지 말라고 나한테 는 오로지 오빠 밖에 없다고 내가 오빠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이랬던 여자가 3월 1일 밤에 다른 남자 랑 밥을 먹는 것입니다 근데 저한테는 남자 아니라고 친구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월 2 일 새벽 2시경에 제가 여친이 혼자 사는 집에 말도 안 하고 찾아갔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왠일입니까 제 가 전혀 모르는 다른 남자가 속옷까지 다 벗은 채로 침대 위에 누워 있는 것이 아닙니까 어떻게 된건가 얘기를 해보니 만난지 2달이나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이미 2달 전부터 제가 의심 들기 시작한 1월부 터 이미 그 남자하고 그렇게 놀아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한테는 전혀 아닌 척 왜 오빠는 나 를 못 믿냐는 식으로 화내고 오빠가 그렇게 나 의심하는거 싫다고 나한테는 오빠 밖에 없다고 사랑한 다고 절대 다른 이성하고는 관계 하지 말라고 난 절대 오빠 말고는 다른 사람하고 안 한다고 했던 그런 여자가 저한테 이렇게 감쪽 같이 절 속인 것입니다 그 상황을 본 저에게 제 여친은 미안하다고 잘못했 다고 내가 다 잘못했다고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럼 내가 다 용서해 주고 없었던 일로 할테니 돌아 와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저 남자가 좋아진다고 점점 좋아진다고 미안하다고 오빠한테 못 간다 고 하는 것입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1월 달에 폰이 필요하다고 하여 제 명의로 폰도 해주고 하면서 그 렇게 믿고 제 여친 하고의 약속 지킨다고 절대 다른 이성과 관계도 일체 안 하면서 지금까지 그렇게 지 냈는데 사람이 이렇게 당하네요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가 있는지 정말 미치겠네요 여친이 가지고 있는 폰도 지금 헤지 하면 54만원이라는 돈을 내야 돼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요 여친은 계속 절 피하고요 그 사건 당일 날 그 남자랑 얘기를 할라고 할 때여친이 하두 붙잡고 내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우선 나중에 말하자고 그러면서 저를 쫓아낼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 이렇게까지 된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가요?? 저런 상황에서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여자라면 그 남자를 보내고 저랑 얘기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남자분들 여자 넘 믿지마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그렇 게 믿고 사랑했던 여자 이제는 정말 무섭네요 어떻게 저런 여자가 있을 수 있는지 대전분들 특히 조심 하세요 그런 일이 있고 나서 통화 내역서 등 뭐든 걸 다 알아보니 첨 만날 때부터 절 속였더라구요 집 주소도 가짜고 저를 철저히 속일라고 부모님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전 그것도 모르고 도와준다고 이래 저래 많이 도와줬는데 그 모든 것도 다 가짜고 하여튼 저한테 모든게 다 거짓이더라구요 제가 데이트 비용 부담이 돼서 쫌 부담이 된다고 하니깐 내가 얼릉 취업을 해야 오빠 부담이 덜 되지 해서 큰 맘 먹 고 명의 빌려준건데 알고 보니 그 남자랑 통화 할라고 저를 그렇게 감쪽 같이 속인 것입니다 통화 내역 서를 보니 그 폰 첨 생기자마자 바로 그 넘한테 전화를 했더라구요 참 정말로 여자 무섭네요 제가 현재 대전에 사는데 정말 그런 여자 또 만날까 무서워 대전을 떠날라고 합니다 대전에 사시는 남자분들 정 말 조심하세요 그 여자 대전에 사는 여자입니다 여자 정말 무섭네요 이제는 여자를 정말 못 믿을꺼 같 습니다 지금도 넘 힘드네요 폰이던 뭐든 해결을 해야 하는데 연락을 자꾸 피하고 있네요 저 정말 너무 힘듭니다 그러니 악플은 정말 사절할께요 간곡히 부탁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이 긴 글을 읽어 주신 모 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비록 이렇게 되었지만 여러분들은 꼭 행복하면서도 이쁜 사랑 하시고 오늘 하루 아니 앞으로 쭉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여자 정말 무섭네요 남자분들 이런 여자 조심하세요
뭐 세상에 이런 여자가 다 있나 하는 생각에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 대전에 사는 27살의 한 청년입니다
그런 저에겐 1년 넘게 사귄 여자가 있었습니다. 정말 서로 사랑한다 생각을 했죠...
그런 여자한테 정말 심하게 배신이란 것을 당했습니다. 제 여친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에 남 배려를
안하는 그런 성격입니다 근데 저한테는 잘해줬습니다 첨 만난 건 나이트에서 만났지만 그 후로 몇 번
만나고 대화도 했는데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게 된 결정적 이유는 저 예전에
사귄 여자가 다른 남자한테 바람이 나서 그래서 여자를 못 믿게 되었는데 지금의 여친도 예전에 사귄
남친이 다른 여자한테 바람이 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기도 남자를 쉽게 못 믿는데요 그래서 전
이 여자라면 전에 여자처럼 나한테 상처 주진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제가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는 날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절대 다른 이성과 만나지 말라고 그렇게 우린 서
로의 상처를 위로해 줄 수 있는 다 그런 나쁜 사람만 있는게 아니다라는 걸 보여주는 그런 관계가 되자
고요 그런 맘 가짐으로 1년 넘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잘 지냈습니다 근데 지내다 보니 성격이
안 맞는 부분이 쫌 있더라구요 그걸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저도 여친이 싫다고 하는건 안 할라고
고칠라고 하고 제 여친도 저를 생각해주면서 고칠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모습이 좋아 1년 넘게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1월부터 뭔가 이상했습니다 자꾸 뭔가 숨기는거 같고 예전과 다르게 연
락도 잘 안 하고 거짓말도 하나둘씩 늘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아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또 저를 만날 때는 저한테 잘 해주니 그래서 제가 너무 예민해서 그런건
가 생각도 하고 어쩔때는 제가 속는 셈 치고 이러면서 넘어갔습니다 근데 얼마전인 3월 2일 새
벽 엄청난 것을 전 보고야 말았습니다 불과 3일 전인 2월 27일 까지만 해도 저를 사랑한다고 다른 사람
하고는 절대 관계 하지 말라고 난 절대 다른 사람하고 안 할꺼라고 그러니 오빠도 하지 말라고 나한테
는 오로지 오빠 밖에 없다고 내가 오빠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이랬던 여자가 3월 1일 밤에 다른 남자
랑 밥을 먹는 것입니다 근데 저한테는 남자 아니라고 친구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월 2
일 새벽 2시경에 제가 여친이 혼자 사는 집에 말도 안 하고 찾아갔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왠일입니까 제
가 전혀 모르는 다른 남자가 속옷까지 다 벗은 채로 침대 위에 누워 있는 것이 아닙니까 어떻게 된건가
얘기를 해보니 만난지 2달이나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이미 2달 전부터 제가 의심 들기 시작한 1월부
터 이미 그 남자하고 그렇게 놀아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한테는 전혀 아닌 척 왜 오빠는 나
를 못 믿냐는 식으로 화내고 오빠가 그렇게 나 의심하는거 싫다고 나한테는 오빠 밖에 없다고 사랑한
다고 절대 다른 이성하고는 관계 하지 말라고 난 절대 오빠 말고는 다른 사람하고 안 한다고 했던 그런
여자가 저한테 이렇게 감쪽 같이 절 속인 것입니다 그 상황을 본 저에게 제 여친은 미안하다고 잘못했
다고 내가 다 잘못했다고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럼 내가 다 용서해 주고 없었던 일로 할테니 돌아
와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저 남자가 좋아진다고 점점 좋아진다고 미안하다고 오빠한테 못 간다
고 하는 것입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1월 달에 폰이 필요하다고 하여 제 명의로 폰도 해주고 하면서 그
렇게 믿고 제 여친 하고의 약속 지킨다고 절대 다른 이성과 관계도 일체 안 하면서 지금까지 그렇게 지
냈는데 사람이 이렇게 당하네요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가 있는지 정말 미치겠네요 여친이 가지고 있는
폰도 지금 헤지 하면 54만원이라는 돈을 내야 돼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요 여친은 계속 절 피하고요
그 사건 당일 날 그 남자랑 얘기를 할라고 할 때여친이 하두 붙잡고 내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우선
나중에 말하자고 그러면서 저를 쫓아낼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 이렇게까지 된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가요?? 저런 상황에서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여자라면 그 남자를 보내고 저랑 얘기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남자분들 여자 넘 믿지마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그렇
게 믿고 사랑했던 여자 이제는 정말 무섭네요 어떻게 저런 여자가 있을 수 있는지 대전분들 특히 조심
하세요 그런 일이 있고 나서 통화 내역서 등 뭐든 걸 다 알아보니 첨 만날 때부터 절 속였더라구요 집
주소도 가짜고 저를 철저히 속일라고 부모님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전 그것도 모르고 도와준다고 이래
저래 많이 도와줬는데 그 모든 것도 다 가짜고 하여튼 저한테 모든게 다 거짓이더라구요 제가 데이트
비용 부담이 돼서 쫌 부담이 된다고 하니깐 내가 얼릉 취업을 해야 오빠 부담이 덜 되지 해서 큰 맘 먹
고 명의 빌려준건데 알고 보니 그 남자랑 통화 할라고 저를 그렇게 감쪽 같이 속인 것입니다 통화 내역
서를 보니 그 폰 첨 생기자마자 바로 그 넘한테 전화를 했더라구요 참 정말로 여자 무섭네요 제가 현재
대전에 사는데 정말 그런 여자 또 만날까 무서워 대전을 떠날라고 합니다 대전에 사시는 남자분들 정
말 조심하세요 그 여자 대전에 사는 여자입니다 여자 정말 무섭네요 이제는 여자를 정말 못 믿을꺼 같
습니다 지금도 넘 힘드네요 폰이던 뭐든 해결을 해야 하는데 연락을 자꾸 피하고 있네요 저 정말 너무
힘듭니다 그러니 악플은 정말 사절할께요 간곡히 부탁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이 긴 글을 읽어 주신 모
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비록 이렇게 되었지만 여러분들은 꼭 행복하면서도 이쁜 사랑 하시고
오늘 하루 아니 앞으로 쭉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