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아이를 둔 엄마 임니다.. 남편은 아이가 태어나던해 바람을 피웠죠.. 그 사실을 알게된 저는 헤어지려 했는데 아이때문에 살기로 했고 남편은 두번 다시 그 여자를 만나지도 전화도 안겠다고 말을 했는데.. 벌써 3살인데 아직도 연락을 하고 있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일이 바빠 집에 못들어온다고 일주일에 2~3번은 외박이네요.. 잠은 사우나에서 잔다고 하는데 정말 일까요?? 아이는 점점 커가고 있는데.. 헤어지는 것두 겁이나고.. 제 마음은 답답하네요.. 머릿속엔 안 좋은 상상만 하게되구요.. 지금도 저 몰래 연락하고 만난다 생각 하니 답답함니다... 그 여자는 저한테 전화해서 헤어져달라고 말을 하네요... 제 남편을 사랑한다구요.. 새벽이고 한밤중이고 전화나 문자로 저를 괴롭히네요.. 정말이지 이러다 살인이라도 날것같아요.. ++++++
남편의 내연의 여자 아직도 만나나봐요
저는 한 아이를 둔 엄마 임니다..
남편은 아이가 태어나던해 바람을 피웠죠..
그 사실을 알게된 저는 헤어지려 했는데 아이때문에 살기로 했고
남편은 두번 다시 그 여자를 만나지도 전화도 안겠다고 말을 했는데..
벌써 3살인데 아직도 연락을 하고 있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일이 바빠 집에 못들어온다고 일주일에 2~3번은 외박이네요..
잠은 사우나에서 잔다고 하는데 정말 일까요??
아이는 점점 커가고 있는데.. 헤어지는 것두 겁이나고..
제 마음은 답답하네요..
머릿속엔 안 좋은 상상만 하게되구요..
지금도 저 몰래 연락하고 만난다 생각 하니 답답함니다...
그 여자는 저한테 전화해서 헤어져달라고 말을 하네요...
제 남편을 사랑한다구요.. 새벽이고 한밤중이고 전화나 문자로 저를 괴롭히네요..
정말이지 이러다 살인이라도 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