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봐서 사귄지 대략 10개월정도 되어가는데 이사람 만나기전에 6년동안 사귄사람이 있어요..
왠지 찝찝해서 얘기부터 하고 시작했거든요 같은 지역에 살기땜에 나중에 알더라도 탈없게할려고요
사귀다 보니 괜찮은 사람이고 너무 믿음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사람이 우리 부모님을 한번 뵙고 싶다고 해서 집에다가 잘하겠다고 해서 허락후 인사들렸죠 사실 우리집에서 허락받기가 좀그랬거든요..
오랜사궜던 사람이랑 헤어진지 얼마 않되었고 저의 대한 믿음이 별로 없어서 그래두 허락받고서 다들만났는데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순간 얼마나 좋았는지 ...........그리고 나서 얼마후 오빠네집에 인사를 갔죠.. 보시자 마자 맘에 들었는지 상견례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 힘없게 조용하게 대답했죠 그리고 나서 오빠가 우리집에 와서 상견례 얘기를 했는데 우리아버지 대략난감 하는거 봐서 나중에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셔서 제가 물어봤죠 왜그래 오빠가 맘에 안들어 했더니 아버지의
말씀은 제가 오랫동안 사귄 남자랑 깨끗히 정리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결혼을 하면 어떻게 하냐고 식장에 쫓아와서 난리칠까봐 그렇다고 그러는거에요......제문제도 크죠 한동안 만나지 않다가 그사람이 자꾸 울면서 징징대고 불쌍하고 애틋한 마음에 조금씩 계속 만나왔거든요.......
그런걸 안 선본사람은 나에게 화를 내고 막 뭐라고 하고 저에게 다시만나지 말라고 다짐도 받고 받고 몇일못가 제가 또오 만나고 그러다가 만나면 안되겠다 하면서 맘정리를 할려고 하던 차에 오빠가 오빠네집에다가 저의 과거사실을 말씀드렸다고 하네요 .......
상견례얘기가 한지가 언제인데 자꾸 뜸을 드리고 왜그러냐 도대체가 왜 그렇게 대답이 없니 하면서
뭐라고 계속중간 뭐라 하셨나봐요 오빠도 답답한 맘에 할얘기가 아닌데 했는가봐요.....
얘기하고나서 저한테 전화를 했더라고요 너잘할수 있어 그사람 만나지않고 연락 하지 않을꺼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잘할수 있지 그랬죠......맘을 잡은상태라서 근데 갑자기 말씀을드렸다는거에요 저에게 오래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나 첨에 만났을때는 잠깐 만나지않았던것 같은데 연락하면서 만나는것 같더라 그래서 상견례도 그렇고 자꾸 서두르는것 같아서 저도 속상하다 그러니까 시간을 잠깐 달라고 그랬나봐요.........
그얘기가 있고 난후 전화가 왔데요 아직 만나냐고 그때는 헤어질꺼 처럼 그러더니 그렇게 말씀하시더래요...... 참냐 그래서 오빠가 그랬데요 요즘너무 잘한다고 자기한테 그래서 다시 잘해볼려고 그런다고 하하하 헤어질려고 맘 먹고 있었던것 같았는데 하하하하.......... 그래서 말씀드린것도 모르고 후후
난 완전히 그집에서 미운털 박힌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그이후로 가지도 못하고 설때도 못갔어요...
가자고 하지도 않고 갈생각도 못했어요 민망해서리 ... 난 잘할려고 신경쓰고 그랬는데 마이너스 이런사람 계속 만나서 그집으로 시집을 가기라도 하면 전 어쩌죠 미움받겠죠 .....아무래도
어머님이 그랬데요 우리아들 맘고생 많이 하고 있는지 몰랐네 우리 부모가 맘이 아프다고 그랬데요
절 미워하실꺼 같네요 결혼후에 부작용이 아마도 많을꺼 같네요 제가 잘못한 것도 알고 행실도 그렇고 할말 없거든요 근데 얘기한게 좀걸리네요 ..............
질문이요. 결혼할남친이 집에다가 내과거를 얘기했어요 어떻게해야하나
선봐서 사귄지 대략 10개월정도 되어가는데 이사람 만나기전에 6년동안 사귄사람이 있어요..
왠지 찝찝해서 얘기부터 하고 시작했거든요 같은 지역에 살기땜에 나중에 알더라도 탈없게할려고요
사귀다 보니 괜찮은 사람이고 너무 믿음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사람이 우리 부모님을 한번 뵙고 싶다고 해서 집에다가 잘하겠다고 해서 허락후 인사들렸죠 사실 우리집에서 허락받기가 좀그랬거든요..
오랜사궜던 사람이랑 헤어진지 얼마 않되었고 저의 대한 믿음이 별로 없어서 그래두 허락받고서 다들만났는데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순간 얼마나 좋았는지 ...........그리고 나서 얼마후 오빠네집에 인사를 갔죠.. 보시자 마자 맘에 들었는지 상견례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 힘없게 조용하게 대답했죠 그리고 나서 오빠가 우리집에 와서 상견례 얘기를 했는데 우리아버지 대략난감 하는거 봐서 나중에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셔서 제가 물어봤죠 왜그래 오빠가 맘에 안들어 했더니 아버지의
말씀은 제가 오랫동안 사귄 남자랑 깨끗히 정리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결혼을 하면 어떻게 하냐고 식장에 쫓아와서 난리칠까봐 그렇다고 그러는거에요......제문제도 크죠 한동안 만나지 않다가 그사람이 자꾸 울면서 징징대고 불쌍하고 애틋한 마음에 조금씩 계속 만나왔거든요.......
그런걸 안 선본사람은 나에게 화를 내고 막 뭐라고 하고 저에게 다시만나지 말라고 다짐도 받고 받고 몇일못가 제가 또오 만나고 그러다가 만나면 안되겠다 하면서 맘정리를 할려고 하던 차에 오빠가 오빠네집에다가 저의 과거사실을 말씀드렸다고 하네요 .......
상견례얘기가 한지가 언제인데 자꾸 뜸을 드리고 왜그러냐 도대체가 왜 그렇게 대답이 없니 하면서
뭐라고 계속중간 뭐라 하셨나봐요 오빠도 답답한 맘에 할얘기가 아닌데 했는가봐요.....
얘기하고나서 저한테 전화를 했더라고요 너잘할수 있어 그사람 만나지않고 연락 하지 않을꺼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잘할수 있지 그랬죠......맘을 잡은상태라서 근데 갑자기 말씀을드렸다는거에요 저에게 오래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나 첨에 만났을때는 잠깐 만나지않았던것 같은데 연락하면서 만나는것 같더라 그래서 상견례도 그렇고 자꾸 서두르는것 같아서 저도 속상하다 그러니까 시간을 잠깐 달라고 그랬나봐요.........
그얘기가 있고 난후 전화가 왔데요 아직 만나냐고 그때는 헤어질꺼 처럼 그러더니 그렇게 말씀하시더래요...... 참냐 그래서 오빠가 그랬데요 요즘너무 잘한다고 자기한테 그래서 다시 잘해볼려고 그런다고 하하하 헤어질려고 맘 먹고 있었던것 같았는데 하하하하.......... 그래서 말씀드린것도 모르고 후후
난 완전히 그집에서 미운털 박힌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그이후로 가지도 못하고 설때도 못갔어요...
가자고 하지도 않고 갈생각도 못했어요 민망해서리 ... 난 잘할려고 신경쓰고 그랬는데 마이너스 이런사람 계속 만나서 그집으로 시집을 가기라도 하면 전 어쩌죠 미움받겠죠 .....아무래도
어머님이 그랬데요 우리아들 맘고생 많이 하고 있는지 몰랐네 우리 부모가 맘이 아프다고 그랬데요
절 미워하실꺼 같네요 결혼후에 부작용이 아마도 많을꺼 같네요 제가 잘못한 것도 알고 행실도 그렇고 할말 없거든요 근데 얘기한게 좀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