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지방 인데 그 남자는 자취를 했고 여자는 서울에서 통학을 했는데,(학교는 서로다르구요.)
일주일에 집에 한 두번 들어가고 나머지는 그 남자네 집에서 먹고 자고 했다더군요.
살림 살 이를 합쳐서 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완전한 동거라고는 할 수없지만.
거의 동거나 다름 없다 생각이 드네요.한 집에서 같이 먹고 자고, 생활을
같이 했으니. 그 남자에 아이도 임신 했었답니다..
젊은 나이에 남자랑 한집에서 같이 살 았다는거..어떻게 살았을지..
안 봐도 뻔 할꺼라는 생각에 너무 힘들더군요…
저도 대학때 동거 했던 친구들이 있어서 그 실상을 잘 알기에...
그 후 3년 넘게 만난 다른 남자가 또 있었습니다.
거의 4년 가까이 만났었다 하더군요..
그 남자와 만나는 동안 그 사람에 아이를 9번이나 임신 했었다고 합니다.
그 중 쌍둥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한 남자와 4년 가까이 만나면서..임신을 9번이나 너무
이해 하기 힘들더군요…가슴 아프구요…
낙태 수술 하면 임신하기 힘들수도 있다고 들었는데..어떻게 9번이나 임신을 하고
낙태 수술을 했는지..정말 미칠 것 같더군요.
혹 그녀와 결혼을 했는데 더 이상 임신이 안 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제가 아 는것만 이정도 인데…내가 모르는 것이 더 있을 거란 생각에
의심과, 초조함이 너무 힘들게 합니다. 운 적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실들 처음엔 몰랐는데...제가 하나 둘씩 알게 되니..더 궁금해져서..술취해 물어보거나 하면 ..그녀가 하나 둘씩 이야기 해줘서 알게 된것 들입니다.그런걸 왜 바보같이 말했냐 하는 분들있을텐데..제가 여러번 물어 봐서 그녀도 어쩔수 없이 말해준것 들입니다.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며.... 자기도 지금와서 후회 한다고 하며..용서해 달라고 하면서 말해주더군요..서로 많이 울었습니다. 저한테 미안하다고 수없이 말하고요.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혼란스럽고 ..
물론 다른 사람 만날수 있다 생각 합니다.
저 역시 다른 사람과 만났었고, 잠자리 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보수적인 사람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일은 그냥 이해하고 아무일 아닌일이라 생각 하기엔
너무 큰일이 이란 생각이 자꾸 많아 지네요.
요즘 20대 후반 정되 되는 여자분들… 다 남자 만나 봤을테고, 잠자리도 거의 다 해봤을텐데.
그러다 보면 아이 가졌던 분들도 많을꺼라 생각 합니다.
실제로 얘기 들어 보면 낙태 수술하는 여자들도 엄청 많다고 하던데…
남자분들… 현재 여자친구에 과거 모르고 있다면 상관 없겠지만..
혹 저처럼 알게 된다면 동거와…임신 10번이나 했던 여자친구..
아무렇지 않게 계속 사랑 하실수 있나요?
10번이면..앞으로 임신이 안될수도 있을텐데.
제가 사랑하지 않아서 이런 고민을하고 아파 한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아프고 죽을 만큼 힘들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냥 쉽게 끝낼
사이라면 과거에 어떻게 살았던 여자든..나도 만나다 헤어지면 그만이란 생각을
했을테니까요...
결혼까지 생각 했던 여자가.. 과거에 이랬던 사람이라는 사실 알게 되면...남자 분들은 아무렇지 않게 다 받아 들이고...이해 하고 ...결혼 하실건가요??
근데..혹시 저 같은 경우에 일 겪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남이 아닌 내 옆에 있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랬었다고 하니… 쉽게 생각이 안되더군요..정말 어떤 일이든 나한테 닥쳐 봐야 안다고..
안 겪어 본사람들은 모를꺼라 생각 됩니다.
이런 생각 남자들만 하는걸까요? 여자들은 좋아 하는 남자가 예전에 만난 사람과
제 여친 처럼 똑 같은 일이 있었다고 해도 신경 안쓰나요 ?..과거 일이니 이해 한다고 할까요.
@@당신의 애인이 과거이랬다면..20~30대분들만.당신에게도 있을수 있는일.
저와 비슷한 연령대의 남자 분들이나..
좋아 하는 여자가 있으신 분들에게 조언 부탁 합니다.
전 29살 정도의 남자 입니다..대학 졸업후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남자 입니다.
혼자 생각하고 고민하고 속에 담아 두기에 너무 힘들고 답답 해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 올려 봅니다.
사귀는 여자가 있습니다.3년 정도 만났고 지금도 교제중 입니다.
그 여자는 저보다 1~2살 연하이고 그 여자 역시 평범한 여자 입니다.
흔히 말하는 날라리나 까진 여자 아닙니다.나이트 에서 밤새 노는 것도 아니구,
밤새 술 먹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서로 큰 다툼 같은 거 없구요.
근데 정말 힘든 일이 생겼습니다.
그 여자의 과거가 절 힘들게 합니다. 받아드리고 잊으려 해도 맘처럼 안되더군요.
그여자 대학교 2학년 때 1년간 남자 와 동거를 했다 합니다…
학교가 지방 인데 그 남자는 자취를 했고 여자는 서울에서 통학을 했는데,(학교는 서로다르구요.)
일주일에 집에 한 두번 들어가고 나머지는 그 남자네 집에서 먹고 자고 했다더군요.
살림 살 이를 합쳐서 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완전한 동거라고는 할 수없지만.
거의 동거나 다름 없다 생각이 드네요.한 집에서 같이 먹고 자고, 생활을
같이 했으니. 그 남자에 아이도 임신 했었답니다..
젊은 나이에 남자랑 한집에서 같이 살 았다는거..어떻게 살았을지..
안 봐도 뻔 할꺼라는 생각에 너무 힘들더군요…
저도 대학때 동거 했던 친구들이 있어서 그 실상을 잘 알기에...
그 후 3년 넘게 만난 다른 남자가 또 있었습니다.
거의 4년 가까이 만났었다 하더군요..
그 남자와 만나는 동안 그 사람에 아이를 9번이나 임신 했었다고 합니다.
그 중 쌍둥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한 남자와 4년 가까이 만나면서..임신을 9번이나 너무
이해 하기 힘들더군요…가슴 아프구요…
낙태 수술 하면 임신하기 힘들수도 있다고 들었는데..어떻게 9번이나 임신을 하고
낙태 수술을 했는지..정말 미칠 것 같더군요.
혹 그녀와 결혼을 했는데 더 이상 임신이 안 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제가 아 는것만 이정도 인데…내가 모르는 것이 더 있을 거란 생각에
의심과, 초조함이 너무 힘들게 합니다. 운 적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실들 처음엔 몰랐는데...제가 하나 둘씩 알게 되니..더 궁금해져서..술취해 물어보거나 하면 ..그녀가 하나 둘씩 이야기 해줘서 알게 된것 들입니다.그런걸 왜 바보같이 말했냐 하는 분들있을텐데..제가 여러번 물어 봐서 그녀도 어쩔수 없이 말해준것 들입니다.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며.... 자기도 지금와서 후회 한다고 하며..용서해 달라고 하면서 말해주더군요..서로 많이 울었습니다. 저한테 미안하다고 수없이 말하고요.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혼란스럽고 ..
물론 다른 사람 만날수 있다 생각 합니다.
저 역시 다른 사람과 만났었고, 잠자리 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보수적인 사람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일은 그냥 이해하고 아무일 아닌일이라 생각 하기엔
너무 큰일이 이란 생각이 자꾸 많아 지네요.
요즘 20대 후반 정되 되는 여자분들… 다 남자 만나 봤을테고, 잠자리도 거의 다 해봤을텐데.
그러다 보면 아이 가졌던 분들도 많을꺼라 생각 합니다.
실제로 얘기 들어 보면 낙태 수술하는 여자들도 엄청 많다고 하던데…
남자분들… 현재 여자친구에 과거 모르고 있다면 상관 없겠지만..
혹 저처럼 알게 된다면 동거와…임신 10번이나 했던 여자친구..
아무렇지 않게 계속 사랑 하실수 있나요?
10번이면..앞으로 임신이 안될수도 있을텐데.
제가 사랑하지 않아서 이런 고민을하고 아파 한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아프고 죽을 만큼 힘들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냥 쉽게 끝낼
사이라면 과거에 어떻게 살았던 여자든..나도 만나다 헤어지면 그만이란 생각을
했을테니까요...
결혼까지 생각 했던 여자가.. 과거에 이랬던 사람이라는 사실 알게 되면...남자 분들은 아무렇지 않게 다 받아 들이고...이해 하고 ...결혼 하실건가요??
근데..혹시 저 같은 경우에 일 겪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남이 아닌 내 옆에 있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랬었다고 하니… 쉽게 생각이 안되더군요..정말 어떤 일이든 나한테 닥쳐 봐야 안다고..
안 겪어 본사람들은 모를꺼라 생각 됩니다.
이런 생각 남자들만 하는걸까요? 여자들은 좋아 하는 남자가 예전에 만난 사람과
제 여친 처럼 똑 같은 일이 있었다고 해도 신경 안쓰나요 ?..과거 일이니 이해 한다고 할까요.
여자 들은 지금에 애인이 과거 여자와 있었던일 어떤 일이든 상관 안하나요?
정말 저와 같은 고민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떠신가요??
내가 좋아하는 여자이니 다른 남자에 아이를 몇번을 가졌던, 동거를 했었건
다 이해 하실 수 있나요?? 아니면 이해 못 하시고 헤어지셨나요?
결정은 내자신이 하는 것이지만…. 조언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해 할수 있는지..없는지...확실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