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남친..더는 못봐주겠다!!

여기2007.03.07
조회177

여기 나같은사람 하나또 있네..

 

정말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세요...

 

저도 2년 넘게 만난 나자가 하나있었죠..

 

첨엔 아침 일곱시에 일어나서 저녁 10시 넘도록 야근해도 아침에 다시 일어나는

 

정말 책임감있는사람처럼 보여서 사귀었답니다...

 

사귀고 두달정도 지났을까...

 

사장이랑 싸워서 그만뒀답니다...

 

일이야 또 구하면 돼지 그런생각으로 기다렸습니다...

 

그사람 집형편이 좋지 않은관계로 그사람 면접본다 그럼

 

차비며 용돈이며 제가 다 대줬죠...

 

취업하면 갑겠다는 말만 믿고...

 

그러길 1년 반...

 

하루이틀 일하러 가다 안맞다고 그만두고... 힘들다고 그만두고...

 

알고보니 제가 1-2만원씩 준돈으로 겜방갔더군요... 면접본다 거짓말하고...

 

그사람때문에 진빛만 천만원입니다...

 

첨엔 1-2십만원 빌려준거 그사람 취업하면 받아야지 하는생각으로

 

계속 만났더랩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니 오기가 생기더군요...

 

지금와 생각하면 전 그사람의 물주였던것이었죠..

 

정말 저도 너무 바보같았죠...

 

님 이상한거 절대 아닙니다...

 

그런사람 결혼해서도 그럽니다... 빨리헤어지는게 님인생의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