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入』OnE SwEeT DaY...

방울2007.03.07
조회202

날이 너무 좋죠???^^*

지금쯤이면 졸음도 달아나고....즐겁게 일하고 계시겠죠???

왜냐???

시계가...퇴근시간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으니깐요....^_^

 

날이 아무리 춥다고 해도....

한겨울의 매서운 바람같진 않아요~~~이젠 정말 봄이예요.....

 

전 오늘 쏘주 1잔 합니다...

오랜만에 쏘주를 마신다 생각하니..벌써 입안이 쏴~해지네요^^*

 

감자탕에 쏘주 한잔...캬~~~~생각만해도 침이 꼴~딱...넘어가죠??

아니면 지글지글 구워지는 삼겹살을 상추와 깻잎에 싸서 구워진 마늘을

살짝 얹어 쌈장을 바르고 쏘주 한잔에 쌈을 한입 꿀~떡~~~~크~~~~~~~~

흐흐흐흐흐흐..........지금 입안에 침고인 분들 많으시죠???풉~~~

 

아~~생각만해도...침이....츄릅........ㅡㅡ;;;;

 

모두모두 남은일 즐겁게 마무리하시구요....가벼운 퇴근길 되세요...^^*

우린 퇴근시간이 5시입니다.....>>ㅑ~~~~~~~~

but...............정시에 퇴근해본건...열손가락으로 꼽을수 있을정도입니당..ㅠㅠ

 

『노래入』OnE SwEeT DaY...

♬ OnE sWeet Day - 린

 

 

햇살이 파도처럼 부서지는 이 아침

두눈 비비고 큰 기지개

오늘은 어제보다 이만큼 더 행복할 거야

One sweet day

 

부드런 바람은 미소띤 날 간지럽혀

향긋한 꽃 내음은 너의 향기

나를 웃게하는 마법

난나나 난나나 나나 난나나 나나~

everyday sweet day

 

상큼한 너의 입술이 나의 두 볼에 닿을 때처럼

 

싱그런 초록잎이 반짝이는 이 거리

자전거타고 또 한바퀴

어쩌면 너 하나로 내 모든게 달라졌을까

One find day

 

지나는 사람들  나무들  모두 다 안녕

푸르른 하늘과 사랑하는 니가 있는 지금 좋아 (좋아)

 

난나나 난나나 나나 난나나 나나~

everyday is find day

 

이렇게 너와 둘이서 멋진 오늘을 함께 할꺼야

난나나 난나나 나나 난나나 나나~  좋은 일들만

꿈처럼 내게 다가온 너와 단 둘이

everyday sweet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