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겠네요

휴!!!!2003.04.22
조회74

어떤말부터 해야 할지 잘모르겠네요 4개월 정도밖에 만나지 않았는데 관계를 가졌다는 것과

그남자 만나는 여친이 있는데도 속이고 만났다는것 정말 경솔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저도 3년 정도 만나온 남친이 있었는데 직장여자와 1달정도 만나다가 제가 알게 되었죠..

그여자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답니다 알고보니 그 여자가 먼저 좋아했더라구요 ....그때 심정이란

말로 할수 없죠....저또한 어디까지 갔는지 궁금했지만 무서워서 알고 싶지 않았죠...남친이라 헤어질려고도 했지만 3년동안 힘들게 사랑해 왔기에 용서했죠...그런데 그 여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자꾸

전화하고 메세지 남기더라구요 ....그러나 남친을 믿기로 했죠,,,,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요

남자들의 심리상 자기 좋아하는 여자들 즐길만큼 즐기고 돌아가게 되요 표현이 과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겁니다 그리구 다시 그남자에게 미련가지지 마세요 그남자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니까요 미안한 말이지만 두사람 사이를 갈라 놓은게 바로 당신이니까요 힘든거 극복해야 하는건 당신의

혼자서 감당해야 할것 같아요....남에게 아픔을 주면 똑같이 받는 것이랍니다.....만약 당신이 그 여친 입장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생각도 하기 싫을걸요....포기하시고 새로운 인생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