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나서 몇자 적고 넘어갈까 하는데.. 친구중에 너무나도 .절대 남에게 피해주는일 없고 피해받지도 않는친구.. 난 이미 그녀에게 길들여져 그녀에게만은 똑같이 나또한 별신경안쓰고 이해하는 사람이되었는데.. 아직까지 우리 상식으로 그녀를 이해못하는 친구들도 꽤나많다..뿐만아니라 절대 평범한일에 흥분하지 않는다..남들이 흥분하는것 그녀에겐 아무것도아니고... "야@@가 니 욕하고 다녀~" "갠차나 나도 걔시른데머.." "...." 어느날은 그녀 술도 안먹지만 춤을 너무 거하게 추시느라고..새벽녁에야 어슬렁 어슬렁 집으로 가는데.. 오거리에서 빨간신호에 걸렸단다..파란불이 들어오길 기다리는데.. 옆에서 차창문을 두드리길래 봤는데..경찰아저씨 화가 머리끝가지나서 창문을 깨부슬듯이 두들기며 뭐라는지 얼굴이 빨개지도록 떠들더란다 창문쓰윽내리니 "아니지금 신호가 몇번이 바꼈는데 왜 출발을 안해여~!!!" "좀 졸았어여~!" 그러더니 창문 스윽 올리구 출발한다.. 신호가 바껴두 출발안하구 왠여자가 차에 눈감고 누워있으니 사람들 놀래서 신고해꼬만,, 암튼 그래서 그남자들이 이쪽으로 다가온다.두근두근 '오~~신이시여 이렇게 공부도잘해 잘생겻어 걔다가 감각또한 뛰어난 이남자가.. 진정 오늘의 벙개남이란 말입니까...' 엥?전화기를 붙잡고 멀그리 떠드는지 신나서 우리옆을 슬쩍 지나간당...그러더니 저쪽에서 걸어오는 저 .....저.....아저씨들은 뭐란 말인가..... 우릴보더니 한남자 슬쩍 손을 들어올리며 눈인사를 한다... "오우~!"(여자들 사이 킹카라는 자신감으로 저렇게 느끼할수도 잇는거구나..) 곱게 end버튼을 누르고도 계속 통화하는척하며 난 다른 사람과 통화중이라는듯..난 우린 그여자가 아니라는듯 유유히 걸어갓다..그리고 밧데리를 뽑았다.. 나 잘난거 하나도 없는 여자라 그런거 저런거 따질형편안대고..오죽하면 벙개를 했겠냐만은.. 이건 아니다란 생각으로...아마 처음에 그남자를 못봤더라면 그냥 그럴수있지라며 그 k대 킹카들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술기운에 그남자들을 디카프리오 보다도 더 멋지다고 생각했을수 잇었는지도 모르지만..이미 난 그 멋진남자를 본후엿기때문에..우린 둘이서 술을 마셨다.... 그런데 술집에서 아까 그남자들 다시 만나버렷다..지네도 기분 더러웠나보다..셋이 술을 마시러 온거보면..그러더니 한넘 뚜벅뚜벅 걸어와 하는말... "저기여..저희랑 합석하실래여..?" 푸헬....
경험은 많을수록 좋다!?
그냥 생각나서 몇자 적고 넘어갈까 하는데..
친구중에 너무나도 .절대 남에게 피해주는일 없고 피해받지도 않는친구..
난 이미 그녀에게 길들여져 그녀에게만은 똑같이 나또한 별신경안쓰고 이해하는 사람이되었는데..
아직까지 우리 상식으로 그녀를 이해못하는 친구들도 꽤나많다..뿐만아니라 절대 평범한일에 흥분하지 않는다..남들이 흥분하는것 그녀에겐 아무것도아니고...
"야@@가 니 욕하고 다녀~"
"갠차나 나도 걔시른데머.."
"...."
어느날은 그녀 술도 안먹지만 춤을 너무 거하게 추시느라고..새벽녁에야 어슬렁 어슬렁 집으로 가는데..
오거리에서 빨간신호에 걸렸단다..파란불이 들어오길 기다리는데..
옆에서 차창문을 두드리길래 봤는데..경찰아저씨 화가 머리끝가지나서 창문을 깨부슬듯이 두들기며
뭐라는지 얼굴이 빨개지도록 떠들더란다
창문쓰윽내리니
"아니지금 신호가 몇번이 바꼈는데 왜 출발을 안해여~!!!"
"좀 졸았어여~!"
그러더니 창문 스윽 올리구 출발한다..
신호가 바껴두 출발안하구 왠여자가 차에 눈감고 누워있으니
사람들 놀래서 신고해꼬만,,
암튼 그래서 그남자들이 이쪽으로 다가온다.두근두근
'오~~신이시여 이렇게 공부도잘해 잘생겻어 걔다가 감각또한 뛰어난 이남자가.. 진정 오늘의 벙개남이란 말입니까...'
엥?전화기를 붙잡고 멀그리 떠드는지 신나서 우리옆을 슬쩍 지나간당...그러더니 저쪽에서 걸어오는
저 .....저.....아저씨들은 뭐란 말인가.....
우릴보더니 한남자 슬쩍 손을 들어올리며 눈인사를 한다...
"오우~!"(여자들 사이 킹카라는 자신감으로 저렇게 느끼할수도 잇는거구나..)
곱게 end버튼을 누르고도 계속 통화하는척하며 난 다른 사람과 통화중이라는듯..난 우린 그여자가 아니라는듯
유유히 걸어갓다..그리고 밧데리를 뽑았다..
나 잘난거 하나도 없는 여자라 그런거 저런거 따질형편안대고..오죽하면 벙개를 했겠냐만은..
이건 아니다란 생각으로...아마 처음에 그남자를 못봤더라면 그냥 그럴수있지라며 그 k대 킹카들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술기운에 그남자들을 디카프리오 보다도 더 멋지다고 생각했을수 잇었는지도 모르지만..이미 난 그 멋진남자를 본후엿기때문에..우린 둘이서 술을 마셨다....
그런데 술집에서 아까 그남자들 다시 만나버렷다..지네도 기분 더러웠나보다..셋이 술을 마시러 온거보면..그러더니 한넘 뚜벅뚜벅 걸어와 하는말...
"저기여..저희랑 합석하실래여..?"
푸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