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평소 사이가 좋은 편인데, 신랑이 무척 예민해서 한번싸우면 정말 피를 말립니다. 전 하루면 푸는 스타일이지만,신랑이 삐지면 며칠갑니다. 전 각방쓰기 싫은데 꼭 각방쓰려하고- 이번에 자기 자존심을 긁었다고, 평생 안보고 살것 처럼 합니다.. 먼저 제 자존심 긁어서 욱하는 제 성격에 감정적으로 한마디 말했던건데... 아무리 빌고 미안하다고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다고해도 필요없다네요. 제 꼴도 보기 싫대요. 재수없다는 막말도 하고... 지금 4일째입니다. 지금까지는 길어도 3일이었는데, 도무지 풀릴 기미가 안보이네요. 님들은 몇일까지 냉전해보셨는지... 시간이 길면 견딜만 하나요?? 요즘 신경쇄약인지... 일도 손에 안잡히고... 너무 힘들어요. 다들 저더러 어디 아프냐...왜이렇게 힘이 없냐..하는데.... 그냥 일이 요즘 힘들다..핑계대고 있어요. ㅠㅠ
서로 며칠까지 냉전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저희는 평소 사이가 좋은 편인데, 신랑이 무척 예민해서 한번싸우면 정말 피를 말립니다.
전 하루면 푸는 스타일이지만,신랑이 삐지면 며칠갑니다.
전 각방쓰기 싫은데 꼭 각방쓰려하고-
이번에 자기 자존심을 긁었다고, 평생 안보고 살것 처럼 합니다..
먼저 제 자존심 긁어서 욱하는 제 성격에 감정적으로 한마디 말했던건데... 아무리 빌고 미안하다고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다고해도 필요없다네요. 제 꼴도 보기 싫대요. 재수없다는 막말도 하고...
지금 4일째입니다. 지금까지는 길어도 3일이었는데, 도무지 풀릴 기미가 안보이네요.
님들은 몇일까지 냉전해보셨는지... 시간이 길면 견딜만 하나요??
요즘 신경쇄약인지... 일도 손에 안잡히고... 너무 힘들어요.
다들 저더러 어디 아프냐...왜이렇게 힘이 없냐..하는데.... 그냥 일이 요즘 힘들다..핑계대고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