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하지않는남친

서툴다우린2007.03.07
조회1,331

다른게시판에 올렷더니 장난스럼 댓글뿐이라

다시올려요...진지한데 휴 ..ㅡㅡ

조언구해요

보셧던분은 넘기세요 일부러 같게했어요

 

 

------------------------------------------------------------------------------------------------------

 

 

표현하지않는남친휴........

 

전 나쁜 여자인가바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언제부턴가 우리사이가 이상해졌어요

아니 아예 처음부터 그랬는지 몰라요

그땐 서로 좋았으니까

그런 어색함마저 느끼지 못했을꺼에요..

 

저흰 학교 커플이에요

작년 여름쯤 좋은감정 갖구잇었는데

그남자얘가 대뜸 내가 좋다길래 대쉬햇져

 

그렇게 우린 좋게 나름은 이쁘게 사기고있엇어요

근데....훔..머랄까요

걔가 제가 처음사귀는거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그런지 사람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사랑을 줘야하는지도 모르는거 같앗지만

정말 처음엔 괜찮았아요

제가 좋앗으니까 저라도 준다면

그남자얘도 제맘 알아주고

그러다가 더 좋아지고 그러는데

솔직히 표현못해서 그렇지

저 아끼는마음 저도 잘알거든요...

근데 언젠지 모르지만

점점 제마음만 식어가고있어요

남친은 제가좋다구 아직도 그래여...

아마도 질린거겟죠?

학교서 같은과같은반인데두 말도잘안하구

대뜸 친구들이 너네 깨졋냐고 도 그럴만큼

정말 말도안해요 ㅡㅡ;

데이트 요론거는 처음엔 주말마다 봤는데요

짜피 학교서 보니까 따로 데이트는 필요하지 않았어요

 

요즘은 뭐 거의 따로 안만나네요

싸우기도 싸웟고

서로 오해도햇고

서로가 아직 서툰가바여

저도 그렇고 남친도 그렇고

그 서툼에 전 사랑이 식었나봐요

표현해주지 않는 남친이 밉기두 햇구요

 

말해봐도  처음이라그렇다... 이해해달라

니가 말걸어달라..

하지만 그것도 잠시잖아요

어떡게 제가 줄수만잇어요

 

애교같은건 바라지도 않지만

표현은좀 ...해줘야되는걱잖아요...

 

절 좋아하고 아껴주는걸 느끼긴해요

장난이 많은 얘라서 장난치듯 사랑을 말하거든요

예전에 그게 왠지모를 감동???그런걸로 느껴서 좋앗어요

매일 사랑해 입에 바르고 다니는사람보다

가끔가끔 부족한듯하면서 부족하지않게 말해주는게

적당했으니까요

........이젠 그 적당함마저 싫구요

걔는 아직도 나 좋대요

나 없음 안되겟다고도 하구요...

근데 이제 제맘은 내키지가 않아요

 

 

사실 얼마전부터 혼자서 이별을

결심햇어요

말꺼내기가 너무도 미안해서

괜히 짜증도내고

싫어하는짓도하고

시비도 걸어봤지만요

눈치챗을꺼에요

식엇다는걸

싸우면 말먼저안하는데

항상 붙어서 왜그러냐고 미안하다고 그래요..

그거마저 귀찮아 지는건 머죠...

헤어져야하는걸까요

 

새학기인데...같은반이 되버렸어요

걔는 너도 좋냐고 그러던데

전 솔직히 불편해요...

......휴 어쩌죠

헤어진다면 뭐라고 말을꺼내야할까요

너무 착한데......

다른게시판에 올렷더니 장난스럼 댓글뿐이라

다시올려요...진지한데 휴 ..ㅡㅡ

아픔겪으신분들이니까 아실꺼같아서

조언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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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지않는남친휴........

 

전 나쁜 여자인가바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언제부턴가 우리사이가 이상해졌어요

아니 아예 처음부터 그랬는지 몰라요

그땐 서로 좋았으니까

그런 어색함마저 느끼지 못했을꺼에요..

 

저흰 학교 커플이에요

작년 여름쯤 좋은감정 갖구잇었는데

그남자얘가 대뜸 내가 좋다길래 대쉬햇져

 

그렇게 우린 좋게 나름은 이쁘게 사기고있엇어요

근데....훔..머랄까요

걔가 제가 처음사귀는거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그런지 사람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사랑을 줘야하는지도 모르는거 같앗지만

정말 처음엔 괜찮았아요

제가 좋앗으니까 저라도 준다면

그남자얘도 제맘 알아주고

그러다가 더 좋아지고 그러는데

솔직히 표현못해서 그렇지

저 아끼는마음 저도 잘알거든요...

근데 언젠지 모르지만

점점 제마음만 식어가고있어요

남친은 제가좋다구 아직도 그래여...

아마도 질린거겟죠?

학교서 같은과같은반인데두 말도잘안하구

대뜸 친구들이 너네 깨졋냐고 도 그럴만큼

정말 말도안해요 ㅡㅡ;

데이트 요론거는 처음엔 주말마다 봤는데요

짜피 학교서 보니까 따로 데이트는 필요하지 않았어요

 

요즘은 뭐 거의 따로 안만나네요

싸우기도 싸웟고

서로 오해도햇고

서로가 아직 서툰가바여

저도 그렇고 남친도 그렇고

그 서툼에 전 사랑이 식었나봐요

표현해주지 않는 남친이 밉기두 햇구요

 

말해봐도  처음이라그렇다... 이해해달라

니가 말걸어달라..

하지만 그것도 잠시잖아요

어떡게 제가 줄수만잇어요

 

애교같은건 바라지도 않지만

표현은좀 ...해줘야되는걱잖아요...

 

절 좋아하고 아껴주는걸 느끼긴해요

장난이 많은 얘라서 장난치듯 사랑을 말하거든요

예전에 그게 왠지모를 감동???그런걸로 느껴서 좋앗어요

매일 사랑해 입에 바르고 다니는사람보다

가끔가끔 부족한듯하면서 부족하지않게 말해주는게

적당했으니까요

........이젠 그 적당함마저 싫구요

걔는 아직도 나 좋대요

나 없음 안되겟다고도 하구요...

근데 이제 제맘은 내키지가 않아요

 

 

사실 얼마전부터 혼자서 이별을

결심햇어요

말꺼내기가 너무도 미안해서

괜히 짜증도내고

싫어하는짓도하고

시비도 걸어봤지만요

눈치챗을꺼에요

식엇다는걸

싸우면 말먼저안하는데

항상 붙어서 왜그러냐고 미안하다고 그래요..

그거마저 귀찮아 지는건 머죠...

헤어져야하는걸까요

 

새학기인데...같은반이 되버렸어요

걔는 너도 좋냐고 그러던데

전 솔직히 불편해요...

......휴 어쩌죠

헤어진다면 뭐라고 말을꺼내야할까요

너무 착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