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째 놀다보니.. 이제 슬슬.. 평생 백수가 될까 무섭기도 하구... 제가 올해로 28살 되었구요 --------------------------------------------------------------- 2년 정도 회사 다니다가 다른데 옮겼는데.. 옮긴 회사가 망하기 일보 직전인 회사인데다 월급도 네달 일했는데 세달동안 못받은 상황으로 전 직원 권고사직으로 퇴사를 하게 되었거든요......... ---------------------------------------------------------------- 1월부터 현재까지..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는데요,, 면접을 보러가면 항상 싱글벙글 이야기 잘하고 나와선...아~ 붙을수도 있을것 같은 느낌을 가지고 집으로 향하곤 하지만... 저만의 대단히 큰 착각인건지.. 전화 절대 안옵니다. ㅠㅠ 한군데 온적이 있긴한데.. 그땐 좀 이것 저것 제느라고 ㅠㅠ 그만 놓쳐서 지금 땅을치고 후회하고 있는중이에요 ㅠㅠ 근데 그 이후로 심하게 위기감을 느끼고 있어요 이젠.. 면접보러 오라는 전화는 거의 안오고.. 극도로 스트레스도 쌓이고.. 무엇보다 저 정말 이대로.. 일없이 살아야 하는건 아닐까 싶고..ㅠㅠ 면접 잘볼수 있는 방법좀 선배님들~~~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릴께요~~~~~!! plz plz~~~~~~~~~~~~~~~~~~~~~~~~~~~~~~~~~~~~~~~~~~~~~~~
면접때 붙을수 있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plz
세달째 놀다보니.. 이제 슬슬.. 평생 백수가 될까 무섭기도 하구...
제가 올해로 28살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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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정도 회사 다니다가 다른데 옮겼는데.. 옮긴 회사가 망하기 일보 직전인
회사인데다 월급도 네달 일했는데 세달동안 못받은 상황으로
전 직원 권고사직으로 퇴사를 하게 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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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현재까지..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는데요,,
면접을 보러가면 항상 싱글벙글 이야기 잘하고 나와선...아~ 붙을수도 있을것 같은 느낌을
가지고 집으로 향하곤 하지만... 저만의 대단히 큰 착각인건지.. 전화 절대 안옵니다. ㅠㅠ
한군데 온적이 있긴한데.. 그땐 좀 이것 저것 제느라고 ㅠㅠ 그만 놓쳐서 지금 땅을치고
후회하고 있는중이에요 ㅠㅠ
근데 그 이후로 심하게 위기감을 느끼고 있어요 이젠.. 면접보러 오라는 전화는 거의 안오고..
극도로 스트레스도 쌓이고.. 무엇보다 저 정말 이대로.. 일없이 살아야 하는건 아닐까 싶고..ㅠㅠ
면접 잘볼수 있는 방법좀 선배님들~~~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릴께요~~~~~!!
plz 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