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입니다.. 그러니 저의 여친은 32이 되는거지요.. 사귄지는 만 6년이 다되갑니다.
약간의 나이차를 보시는분도 그냥 애인사이라고 여기시는분들도 많터라고요..하필 제가
동안이라서 ㅜ.ㅜ 늙어보이고 싶다고 느낀사람이 많이 될까요..제나이에.....ㅜ.ㅜ
6년동안 제 성격이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소심해서 마음속과 말이 틀린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여자친구한데는 진실되게 임했구요...하지만 예를들면 여친말고 다른여친
눈에 들어온적 있냐는 그런 질문 무조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시간 지나서 보니
관심이 한명도 없었다면 그건 거짓이라고 생각도 들고 제 이성을 정확하게 전달해야 될거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요즘에는 결혼해서 다른사람이 관심이 생길수도 있지만 내 이성이 그걸 지킬수
있다고 자주 얘기 하곤합니다. 그건 하늘에 맹세할수있는 부분입니다. 저의 가정이 옛날에 부모님이
그런일을 격으셔서 한참을 방황했습니다. 그래서 바람피는건 제 인생을 포기한다는 생각을 계속 가지며 살아서 그런부분에서는 여친과 얘기를많이 하곤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자존심을 많이 죽이려합니다. 사회생활에서는 자존심을 너무 죽이는 편인데 여친한데는 자존심을 너무 살리는거 같다는 생각이 어느날갑자기 들어서 자존심을 죽이려고 하니 싸워야 될
부분에 "우리여친한데 자존심 부려서 뭐해~" 이런생각 하니 여친 하루종일 화나 있어도 옆에서 싱글벙글 대해줍니다. 물론 예전에는 싱글벙글 하다가 여친 계속 화나있는것에 제가 몇배 더 화나버리니깐요.
그리고 제가 가정에서 많이 소외 받은편이라 따뜻한 가장이 되려고합니다. 아버지가 저에게 관심은
있으셨지만 맘속으로만 있었다는걸 25살이 되서야 알게 됐고 난그러지 말아야지하고 많이생각이 들더구요 물론 가장으로서에 근엄함은 지킬것입니다. 표현하고 또한 내자리가 아버지란걸 알리겠지만
엄마에자리또한 우리 애기에게 잘 알려주고 또한 우리 애기의자리또한 스스로가 알수 있게 하려고합니다.
항상생각하고있는건 분명 나중에 권태기가 올것이고 힘든때도 있을거 같습니다.연애 권태기가 1번지나간거같습니다. 하지만 여친과 저는 너무 힘들게 결혼할것같습니다. 사랑하는 3년동안 서로 헤어질려고 노력했습니다.그래서전 먼 훗날에 권태기가 온다해도 곁에서 항상 손잡아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자몸과 마음과 생각으로 여자를 이해한다는건 많은 문제가있는거 같습니다. 저의 부모님에게서 또한 많이 느꼈구요.그런 부분때문에 부모님들이 많이 싸운거 같고 해결방법 또한 없이 지나버린거
같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아기를 가지게 되면 꼭 집에서 쉬수 있게 지금부터 2년만 일하면 그후에는
절대 일 안시켜려고 햇지만 어느날 느낀게 그럼 우리 여친 자기자신을 잃는거 아닐지 그냥 누구누구
엄마로만 존재감없이 사는건 아닌지란 생가을 하니 너무 저 혼자 생각으로만 여친에 생활을 갇어두게
하려고 했던거 같았습니다.그 부분도 차후 생각해봐야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형이 교회다니는데 형은 장손입니다 ㅜ.ㅜ 제가 제사를 지내야하죠..물론 그에대해 하기 싫타거나 그렇친않습니다. 형이 교회다녀서 좋은쪽으로 많이 변했으니깐요...여친또한 제사 지내는건 이해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취미로 시외에 집을 지으려고합니다...물론 재산이 많커나 그런거 아닙니다...벌어서 해야할거
같습니다. 애기와 여친을 위해서 통나무와 볏짚과 황토로 집을 지으려고합니다. 물론 여친도
그렇게 시외에서 살고싶어합니다. 우리애기 교육문제도 있지만.. 전 어렸을때 뛰어 놀아야된다고 생각하는편이라 그리고 공부잘했으면 하는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건강하고 자기하고싶은거 하고 밝은 사람이 되길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시간과 장인어르신의 건강이 허락된다면 장인어르신 집도 지어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반대하지만...나중에 꼭 결혼시키길 잘했다고 생각하게 해드리고싶습니다. 또한 부부사이가 안좋으셨지만 우리형제때문에 참고사신 아버지께 꼭 집지어드리고
6살 연상녀
전 6살연상녀와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양가인사는 아직되지않았지만.. 양쪽 아버지 빼고는 다 찬성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6살 어린만큼 부족한게 먼가 읽어 보시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전 26살입니다.. 그러니 저의 여친은 32이 되는거지요.. 사귄지는 만 6년이 다되갑니다.
약간의 나이차를 보시는분도 그냥 애인사이라고 여기시는분들도 많터라고요..하필 제가
동안이라서 ㅜ.ㅜ 늙어보이고 싶다고 느낀사람이 많이 될까요..제나이에.....ㅜ.ㅜ
6년동안 제 성격이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소심해서 마음속과 말이 틀린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여자친구한데는 진실되게 임했구요...하지만 예를들면 여친말고 다른여친
눈에 들어온적 있냐는 그런 질문 무조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시간 지나서 보니
관심이 한명도 없었다면 그건 거짓이라고 생각도 들고 제 이성을 정확하게 전달해야 될거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요즘에는 결혼해서 다른사람이 관심이 생길수도 있지만 내 이성이 그걸 지킬수
있다고 자주 얘기 하곤합니다. 그건 하늘에 맹세할수있는 부분입니다. 저의 가정이 옛날에 부모님이
그런일을 격으셔서 한참을 방황했습니다. 그래서 바람피는건 제 인생을 포기한다는 생각을 계속 가지며 살아서 그런부분에서는 여친과 얘기를많이 하곤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자존심을 많이 죽이려합니다. 사회생활에서는 자존심을 너무 죽이는 편인데 여친한데는 자존심을 너무 살리는거 같다는 생각이 어느날갑자기 들어서 자존심을 죽이려고 하니 싸워야 될
부분에 "우리여친한데 자존심 부려서 뭐해~" 이런생각 하니 여친 하루종일 화나 있어도 옆에서 싱글벙글 대해줍니다. 물론 예전에는 싱글벙글 하다가 여친 계속 화나있는것에 제가 몇배 더 화나버리니깐요.
그리고 제가 가정에서 많이 소외 받은편이라 따뜻한 가장이 되려고합니다. 아버지가 저에게 관심은
있으셨지만 맘속으로만 있었다는걸 25살이 되서야 알게 됐고 난그러지 말아야지하고 많이생각이 들더구요 물론 가장으로서에 근엄함은 지킬것입니다. 표현하고 또한 내자리가 아버지란걸 알리겠지만
엄마에자리또한 우리 애기에게 잘 알려주고 또한 우리 애기의자리또한 스스로가 알수 있게 하려고합니다.
항상생각하고있는건 분명 나중에 권태기가 올것이고 힘든때도 있을거 같습니다.연애 권태기가 1번지나간거같습니다. 하지만 여친과 저는 너무 힘들게 결혼할것같습니다. 사랑하는 3년동안 서로 헤어질려고 노력했습니다.그래서전 먼 훗날에 권태기가 온다해도 곁에서 항상 손잡아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자몸과 마음과 생각으로 여자를 이해한다는건 많은 문제가있는거 같습니다. 저의 부모님에게서 또한 많이 느꼈구요.그런 부분때문에 부모님들이 많이 싸운거 같고 해결방법 또한 없이 지나버린거
같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아기를 가지게 되면 꼭 집에서 쉬수 있게 지금부터 2년만 일하면 그후에는
절대 일 안시켜려고 햇지만 어느날 느낀게 그럼 우리 여친 자기자신을 잃는거 아닐지 그냥 누구누구
엄마로만 존재감없이 사는건 아닌지란 생가을 하니 너무 저 혼자 생각으로만 여친에 생활을 갇어두게
하려고 했던거 같았습니다.그 부분도 차후 생각해봐야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형이 교회다니는데 형은 장손입니다 ㅜ.ㅜ 제가 제사를 지내야하죠..물론 그에대해 하기 싫타거나 그렇친않습니다. 형이 교회다녀서 좋은쪽으로 많이 변했으니깐요...여친또한 제사 지내는건 이해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취미로 시외에 집을 지으려고합니다...물론 재산이 많커나 그런거 아닙니다...벌어서 해야할거
같습니다. 애기와 여친을 위해서 통나무와 볏짚과 황토로 집을 지으려고합니다. 물론 여친도
그렇게 시외에서 살고싶어합니다. 우리애기 교육문제도 있지만.. 전 어렸을때 뛰어 놀아야된다고 생각하는편이라 그리고 공부잘했으면 하는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건강하고 자기하고싶은거 하고 밝은 사람이 되길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시간과 장인어르신의 건강이 허락된다면 장인어르신 집도 지어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반대하지만...나중에 꼭 결혼시키길 잘했다고 생각하게 해드리고싶습니다. 또한 부부사이가 안좋으셨지만 우리형제때문에 참고사신 아버지께 꼭 집지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의 여친도 잘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살아가면서 감사하며 배워고 느껴야될부분인거 같습니다.
글에 내용이 막 적은거라 정리는안되지만... 결혼먼자 하신분들이 제가 생각지못한
부분을 좀 지적해 주셨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