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저는 이쁜여자친구와 장거리연애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그런데요즘 고민이 하나있다면 ; 떠나기전부터 이런거 느끼고있었지만~ 사랑이라는게 혼자서 한다고 되는게 아니잔항요 ㅜㅜ 짝사랑이라면 전문인데 .. 자꾸 짝사랑할때 느낌드네요 .. 저랑 여자친구는 2년전부터 만나서 친구로 연인같이 지내다가 이번 12월달 제가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 사귀기 얼마 안되기까지만해도 서로 둘이없으면 죽고못사는사이였습니다. 하지만 교제가 허락되지않는 그쪽부모님께서는 저에게 전화까지오셔서 커서만나라고.. 지금은 공부에방해되고하니깐 커서만나라고..지금헤어지라고까지 말씀하셧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사랑하는사람인데..그냥 포기하겠습니까? 부모님몰래 저희끼리 연락을 하고 자주 만나고 매일 집에 찾아가 밥도먹고 밥 해주기도하고 제가 해줄수있는 만큼 계속 해주었습니다.. 걸리더라도 저희는 거기에 굴하지않고 계속 사랑할만큼 결혼까지 하자고 말할만큼 엄청사랑했었습니다...그런데 막상떠날때즘되고 저랑 만날 시간이 많이없을때쯤.. 제가 서울가게되면 많이못만날테니 시간날때마자 만나자고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친구랑 놀러가고 .. 한번은 집에서못나온다면서..어머니가계서서 이해는하지만 많이섭섭하더라구요 .. 전 혹시나 나올까 5시간씩 기다린적도 여러번있구요.. 그리고 마지막볼수 있었던 제 입학식에서는 꼭온다고 와서 재미있게놀자고하더니 자기친구들하고 약속이있었다네요....계속 만날려고할때마다 이렇게 엇갈리고 저렇게엇갈리고..제가 여자친구에게 비하면 많이 보잘것도없고 부족한놈이라..항상불안해하죠.. 문자를 하더라도 막 그런쪽에 불안해 하니깐 왜 불안해하냐며 사랑한다면서.. 이럴땐 막 끌어안아주고싶고 귀엽죠...그리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멀어진다고 주위에서 하더라 그러니깐 그건 진정한사랑을 안하는사람들이 그렇다면서..그러더라구요 후우..서울에있는학교에 입학하여서 서울가거든요... 그학교는 무슨 폰도못쓰고 하루에 두시간쓸수잇다고 하든데 ..머 요샌연락도없고 제가 맨날 불안해서 먼저보내도 어쩌다가 답장오고 .. 그리고문자를 보더라도... 맨날사귈때도 제가 먼저보내거든요 ... 맨날 그러다보니 문자가갑자기끈키기라도 하면 걱정되서 문자를 더보내고 이러고... 제가 그래서 일부러 문자하다가 끈어봣어요..그랫더니 머 문자도없고 ... 어쩔땐 막 전화도오고하더니 참.... 집에있을땐 부모님때문이라 생각하고 서울에 있을땐학교때문이라고 생각하면 편하지만 ...꼭그런것같지만않고 불안하네요 ..; 어떤지모르겠네요 ...연락도안오고 이러다보니 저혼자사랑하는것만 같고 그래서 슬프네요 ....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어떻게해야할가요 ?ㅠㅠ여자분들~싫어하는사람한테 이러나요?;; 악플도 감사히여기겠습니다....아후 제심정아시는분들은 자세히답좀달아주세요... 전지금 미칠것같습니다 ..
갈수록 집착만 하는저
안녕하세요^_^; 저는 이쁜여자친구와 장거리연애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그런데요즘 고민이 하나있다면 ;
떠나기전부터 이런거 느끼고있었지만~
사랑이라는게 혼자서 한다고 되는게 아니잔항요 ㅜㅜ
짝사랑이라면 전문인데 .. 자꾸 짝사랑할때 느낌드네요 ..
저랑 여자친구는 2년전부터 만나서 친구로 연인같이 지내다가
이번 12월달 제가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
사귀기 얼마 안되기까지만해도 서로 둘이없으면 죽고못사는사이였습니다.
하지만 교제가 허락되지않는 그쪽부모님께서는 저에게 전화까지오셔서
커서만나라고.. 지금은 공부에방해되고하니깐 커서만나라고..지금헤어지라고까지
말씀하셧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사랑하는사람인데..그냥 포기하겠습니까?
부모님몰래 저희끼리 연락을 하고 자주 만나고 매일 집에 찾아가
밥도먹고 밥 해주기도하고 제가 해줄수있는 만큼 계속 해주었습니다..
걸리더라도 저희는 거기에 굴하지않고 계속 사랑할만큼
결혼까지 하자고 말할만큼
엄청사랑했었습니다...그런데 막상떠날때즘되고
저랑 만날 시간이 많이없을때쯤..
제가 서울가게되면 많이못만날테니 시간날때마자
만나자고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친구랑 놀러가고 .. 한번은 집에서못나온다면서..어머니가계서서 이해는하지만
많이섭섭하더라구요 .. 전 혹시나 나올까 5시간씩 기다린적도 여러번있구요..
그리고 마지막볼수 있었던 제 입학식에서는 꼭온다고 와서 재미있게놀자고하더니
자기친구들하고 약속이있었다네요....계속 만날려고할때마다
이렇게 엇갈리고 저렇게엇갈리고..제가 여자친구에게 비하면
많이 보잘것도없고 부족한놈이라..항상불안해하죠..
문자를 하더라도 막 그런쪽에 불안해 하니깐 왜 불안해하냐며 사랑한다면서..
이럴땐 막 끌어안아주고싶고 귀엽죠...그리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멀어진다고
주위에서 하더라 그러니깐
그건 진정한사랑을 안하는사람들이 그렇다면서..그러더라구요
후우..서울에있는학교에 입학하여서 서울가거든요... 그학교는 무슨 폰도못쓰고
하루에 두시간쓸수잇다고 하든데 ..머 요샌연락도없고
제가 맨날 불안해서 먼저보내도 어쩌다가 답장오고 ..
그리고문자를 보더라도... 맨날사귈때도 제가 먼저보내거든요 ...
맨날 그러다보니 문자가갑자기끈키기라도 하면 걱정되서
문자를 더보내고 이러고... 제가 그래서 일부러 문자하다가
끈어봣어요..그랫더니 머 문자도없고 ...
어쩔땐 막 전화도오고하더니 참.... 집에있을땐 부모님때문이라 생각하고
서울에 있을땐학교때문이라고 생각하면 편하지만 ...꼭그런것같지만않고 불안하네요 ..;
어떤지모르겠네요 ...연락도안오고 이러다보니 저혼자사랑하는것만 같고
그래서 슬프네요 ....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어떻게해야할가요 ?ㅠㅠ여자분들~싫어하는사람한테
이러나요?;;
악플도 감사히여기겠습니다....아후 제심정아시는분들은 자세히답좀달아주세요...
전지금 미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