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전 친구들을 만날라고 전화를했죠 근데 친구녀석이 친구 차타고 대천을 가고있다고해서ㅡ,.ㅡ
전 아랐다하고 집에갈라고했는데 마침 제여친이 탄 버스가 금방 출발해서 표 얼른 끊고 그 버스에 같이탔죠 제가 버스에 타자 여친은 황당한 표정으로 절 바라보더군요,,, 전 그때까지 몰랐습니다
여친 속마음을 전 좋다고 버스타고 가면서 애교도부리고 잠도자구 이렇게 10시45분에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회사에 택시태워서 보내고 전 12시 15분 기차타고 제 회사 기숙사로 갔죠...
그리구 그 다음날 제가 야간 근무였습니다. 일하다가 휴식시간에 여친한테 저나를했죠
근데 저나를 안받는거에요 이상하게 다시 저나를했죠 근데 처음 저나받는 목소리가 당황해 하는 말투로
어,,,? 여보세요? 이러는겁니다 그때까지도 몰랐어요그리고 저나를 계속하다가 여친 말투가 이상하길래 물어봤습니다 목소리 왜그냐고 아무것도 아니래요 너 지금 어디야? 하고물으니
친구랑 겜바오았데요 겜방치곤 너무 조용했습니다. 또 다시 친구 누구? 하고 물으니 여자래요 같은 기숙사쓰는 친구래요 전 믿었죠 근데 이상하게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왠지 거짓하는거같은 느낌이,,,
겜방치곤 너무 조용한데? 하고말하니 휴게실이래요 또 믿었죠 저나를 끊으려고하니 또 마음에 걸리더군요,,, 제 여친이 남자한테 헤프거든요,,,;; 그래서 더욱더 불안해 했습니다,,, 계속 반복되는말 누구랑있냐? 친구바꿔달라 목소리만 듣고 끊을테니깐 그러니 절대 안바꿔주는거에요 그때 알아버렸습니다 지금 거짓말하는구나 계속물었죠 누구랑있냐 하니 남자랑있데요 ㅡㅡ 어이가 없어서 다시 물었습니다 누구랑있냐 하니깐 여자랑있데요,,, 사람 가지고 노는것도아니고 그렇게 몇십번 되풀이되게 물어봤습니다,,, 말이 계속 바뀌길래 열받아서 순간 욕이나오더군요 시x 뒤질x ? 이렇게 ,,,;;
욕을하니 바로 저나끊고 저나도 안받고 문자도 안오고 그래서 사람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남자 사이에 딱 앉혀놓고 웨이터는 사라지고 제 여친도 갈라고하는데 남자새끼가 손목 붙잡고 폰번호 안알려주면 안보낸다고해서 어쩔수 없이 알려줬답니다....
그리구 제 졸업식날6시까지 가야한다는것도 다 그 남자 만날라고 저한테 거짓말한거였습니다...
자기가 싫어서 어쩔수 없이 번호 알려줬는데,,, 약속까지하고 참 어이가 없었죠,,,
그리구 제 졸업식날 다음날 밥사줄테니깐 나오라고하니깐 친구데리고 나갔다는겁니다...
저 야근 하는날 저나했을땐 그남자쉐리라 같이 고기먹구있다가 저나오니깐 당황한 목소리로 저나받은거였구요,,,
사람 미치죠 다른 남자 안만난다는 약속만 수백번했을겁니다. 근데 이렇게 사람 뒤통수를 치데요 ㅡㅡ
다시 저나를했는데 끝까지 안받아서 여친 어머니한테 저나해서 다 말했습니다.
말한저도 생각이없었지만 그 상황에선 어쩔수 없었어요,,,
어머니가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무슨 소리냐 나는 처음 듣는 소리라구 기다려봐라 내가 저나해서 확인해서 너한테 알려주신다고하시길래 저나만 기다렸죠.10분이 지나도록 연락이없는겁니다.
급한 마음에 제가 먼저저나를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 말씀이 니 말이 맞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 돌아버리겠더군요,,,
일 열심히하다가 다른남자 만나고있다는 소리들으니깐,,, 사람 되통수 맞은 기분이먼질 이제야 알겠더라구요;; 다시 저나를했습니다 10번정두하니깐 받더군요 받자마자 여친이 이러더군요
너 엄마한테 왜 말했냐고 우리 둘이 해결할 문제인데 왜 말했냐고,,,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금 일 벌인 사람이 누군데 큰소리냐고 하니깐 끝까지 지가 잘했다고 우기더군요 ㅡㅡ
전 열받아서 막말했습니다 열받으니깐 막말이 술술 나오데요,,,
그렇게 대판 싸우고 헤어지자고 하고 저나 끊었죠 그리구 잠자려고 누웠는데 머리속에 온통 제 여친 생각 밖에들질 않더구요,,, 그렇게 잠을자고 그다음날 아침에 저나를했어요,,,
어제는 내가 미안했다 나도 열받아서 그렇게 한말이였다 그러니깐 용서해달라,,,다시 사귀자 이렇게 말하니깐 엄마한테 말한건 어쩔꺼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그건 내가 잘말씀드릴테니깐 걱정하지마라고 말했어요. 그러니깐 아랐다고 웃으면서 말하더군요ㅋ
근데 먼가 이상하게 그남자가 마음에 걸리는거였어요 그래서 여친한테 저나를했죠
그 남자 저나번호 알려달라 내가 연락해서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말할테니깐 알려달라 그러니
싫테요 그렇게 실랑이를 벌이고 끝까지 안알려 주더군요 열받아서 왜 안알려주냐?
이러니 자기 이미지 상할까봐서 안알려준데요,,, 어이가없어서,,,
제그 그랬죠 너 그넘이랑 결혼할꺼냐? 사귈꺼냐? 다시 만날꺼냐? 하니 아니래요
근데 왜 안알려주냐 이러니깐 이미지상한데요 그렇게 대판싸우고 저나끊었쬬
일끝나고 다시 저나를했습니다 그땐 헤어질라는 마음까지먹고 저나했죠
아까 얘기를 다시 꺼냈어요 너 왜그냐 지금 그남자 편드는거냐? 하니 아니래요
근데 왜그냐 너 그렇게 생각없냐? 여친: 응 너 원래 그런애였냐? 여친 : 응
하두 열받아서 막말을 또했씁니다 대놓고 그러자 여친도 막말하데요 심지어는
여친이 진짜 너같은넘 처음본다 이러길래 저도 너같은년 처음본다 이래버렸습니다,,,;;
여친 성격이 원래 이기적이였거든요 그것땜에 사귀는동안 마니힘들었는데
제가 좋아해서 다 참고 웃으면서 넘겼습니다...
근데 이번 일은 절대 못넘어 가겠더라구요
다른것도 아니고 지가 딴남자 만나놓고 지가 질했다고 우기는데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헤어지자 하고 저나끊었죠,,, 또 다시 잠잘라고 누웠는데 여친생각으로 잠을 못이루겠더군요,,,
그 다음날 저나했습니다,,, 안받더군요,,, 계속해도 안받길래,,,
문자로 내가 잘못했다 나 너 없으면 안된다 한번만 봐주라,,, 이렇게 그러니 여친 왈
나 오빠 받아줄 마음없어 우리 힘들게 자꾸 이러지 말자 우리 다시 사귄다해도 예전처럼 될수는 없을것같다고 그래서 다시 답장했죠 예전처럼 돌아갈순없어도 오빠가 마니 노력할께 제발 다시 나한테와주라 하니깐 난 이미 마음 떠났다고 고만 얘기하자고 이렇게 마지막문자를 받았습니다,,,
그 후에도 많은 저나 문자 해봤지만 연락이없더군요,,,
저도 잊자 잊자 잊자 생각하고 노력해봤는데 잊혀지지가 않더군요
이렇게 한 여자한테 마음주고 정주고 내 모든걸 다준 여자는 제 여친이 처음이였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미련이 남더군요 그렇게 일주일이 흐르고 ,,,
너무 보고파서 너무 생각나서 저나했습니다 역시나 저나안받더군요 문자했습니다 ,,,
답장없더군요 진짜 그떄 심정은 말할수없이 너무 아팠습니다...
근데 제 여친친구가 오늘 제 여친을 보러간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랬죠
여친 만나면 나좀 바꿔주라 하고 이렇게,,, 알았다고하길래
기다렸어요 30분이면 된다고했는데 연락이없길래 저나했더니 그때 바꿔주더군요
헤어졌어도 오랜만에 들으니 기분이 참 좋더군요,,, 근데 여친은 아니였습니다...
싸가지 없는말투 왜 저나했냐? 다신 저나하지마라 내 친구한테도!!!
할말 없죠 그래서 제가 하나만 묻자 너 남자 만나냐? 남친 생겼냐? 하니 아니래요,,,
전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다시 돌아오길 빌고있었거든요,,,그나마 작은 희망이 생긴겁니다...
근데 여친은 여전히 싸가지 없는 말투로 저나를 받더군요 근데 제가 말을 하고있는데 저나를 툭 끊더군요 순간 열받아서 다시 저나해서 너 조심해라 내 눈에 띄면 너 죽는다,,, 하고 말을 배터버렸죠,,,;;
화김에,,, 근데 제 여친이랑 같이 생활하는 친구가 저나를 받더니만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더군요,,,
근데 남자랑 만나고 있다는걸 말해주더군요,,, 또 어이가 없었죠,,,절대 남자 안만나고 했으면서 ...
사람 완전 가지고 논거죠,,,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달래줄 사람은 없고 제 편은 아무도 없으니깐 더 미치겠습니다,,,
이렇게 1년 8개월이란 시간 너무 아까웠습니다,,,제가 제 여친한테 쏟아부은 시간,돈,마음 생각하니깐 너무 허무하더군요,,, 진짜 이런 사랑 해본적이없었는데 돌아오는건 배신 뿐이더군요,,,
아직도 사랑이라는거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사랑했는데 제 목숨을 내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였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지니 너무 슬픕니다,,, 여친이 저한테준 물건들 다 정리하다 편지와 사진을봤는데 눈물이 흐르더군요,,,
사랑 or 남자 = 배신
먼저 이렇게 제 글을 클릭해주신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얘기를 하려구 이렇게 용감하게,,, 글 남기게 되네요,,,
먼저 제 여친과 사귀게 된 동기는 대천에서 헌팅을 통해 만났습니다...
그러고나서 연락하구 문자 주고받고 하면서 더 가까워졌죠
그러다가 고백을했어요 좋아한다고 그러니깐 흔쾌히 받아드려주더군요,,,
그 이후 얘기는 글로 쓰기에는 너무 많아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땐 분위기 좋았죠^^
아참 제 나이는 올해 22살입니다 제여친은 20살이구^^
그렇게 1년8개월이란 세월이 흐르고,,,
제가 다니던 학교 졸업식 하는 날이라 바빴죠,,,
그때부터 문제가 생긴거죠,,,
제 여친도 일을하거든요 근데 어떻게 시간이 맞아서 아침 기차 타고 제 졸업식에왔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좋았는데,,, 그렇게 졸업식을 무사히 마치고 가려고하는데 제 여친이 그러더군요
"오빠 나 6시까지 다시 올라가봐야된다고" 일하는시간이 저녁 11시인데 왜 빨리갈라고하냐?
하니깐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빨리 가봐야된다고 하더군요,,, 전 그러겠지 하고 보내줄라고했는데,,,
좀 화가나더군요 제 인생에 한번뿐이 졸업식인데 궂이 그 약속땜에 빨리가야겠냐고?하니깐 그래도 가겠데요,,, 그래서 제가 6시10분 차 타고 가라고했습니다.
그러니 아랐다고 해서 노래방갔다 당구장갔다 놀다보니 정각 6시가 되버렸네요
저희 그때 다른지역이였구 제여친은 30분 떨어지 지역에서 차를 타야했거든요
방도가 생각안나서 역전 터미날 다저나해봤죠 러니깐 군산터미날에서 6시30분 막차가 있다길래 택시타고 바로 갔죠 다행이 버스태워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전 친구들을 만날라고 전화를했죠 근데 친구녀석이 친구 차타고 대천을 가고있다고해서ㅡ,.ㅡ
전 아랐다하고 집에갈라고했는데 마침 제여친이 탄 버스가 금방 출발해서 표 얼른 끊고 그 버스에 같이탔죠 제가 버스에 타자 여친은 황당한 표정으로 절 바라보더군요,,, 전 그때까지 몰랐습니다
여친 속마음을 전 좋다고 버스타고 가면서 애교도부리고 잠도자구 이렇게 10시45분에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회사에 택시태워서 보내고 전 12시 15분 기차타고 제 회사 기숙사로 갔죠...
그리구 그 다음날 제가 야간 근무였습니다. 일하다가 휴식시간에 여친한테 저나를했죠
근데 저나를 안받는거에요 이상하게 다시 저나를했죠 근데 처음 저나받는 목소리가 당황해 하는 말투로
어,,,? 여보세요? 이러는겁니다 그때까지도 몰랐어요그리고 저나를 계속하다가 여친 말투가 이상하길래 물어봤습니다 목소리 왜그냐고 아무것도 아니래요 너 지금 어디야? 하고물으니
친구랑 겜바오았데요 겜방치곤 너무 조용했습니다. 또 다시 친구 누구? 하고 물으니 여자래요 같은 기숙사쓰는 친구래요 전 믿었죠 근데 이상하게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왠지 거짓하는거같은 느낌이,,,
겜방치곤 너무 조용한데? 하고말하니 휴게실이래요 또 믿었죠 저나를 끊으려고하니 또 마음에 걸리더군요,,, 제 여친이 남자한테 헤프거든요,,,;; 그래서 더욱더 불안해 했습니다,,, 계속 반복되는말 누구랑있냐? 친구바꿔달라 목소리만 듣고 끊을테니깐 그러니 절대 안바꿔주는거에요 그때 알아버렸습니다 지금 거짓말하는구나 계속물었죠 누구랑있냐 하니 남자랑있데요 ㅡㅡ 어이가 없어서 다시 물었습니다 누구랑있냐 하니깐 여자랑있데요,,, 사람 가지고 노는것도아니고 그렇게 몇십번 되풀이되게 물어봤습니다,,, 말이 계속 바뀌길래 열받아서 순간 욕이나오더군요 시x 뒤질x ? 이렇게 ,,,;;
욕을하니 바로 저나끊고 저나도 안받고 문자도 안오고 그래서 사람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결국 제 여친하고 친한 친구한테 저나를해서 제가 여친한테 했던 얘기를 했습니다 모두 다
그러니 그 애가 그러더군요 "오빠 생각이 맞을꺼야" 걔 지금 남자랑있는거 맞을꺼라고 ㅡㅡ
그 자세한 내막을 들어보니 제 졸업식 3일저인가 4일전인가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갔다더군요
근데 부킹이 들어왔는데 웨이터가 막무가내로 손잡고 끌고갔데요 어디 당할 여자있겠습니까,,,;;
그리고 남자 사이에 딱 앉혀놓고 웨이터는 사라지고 제 여친도 갈라고하는데 남자새끼가 손목 붙잡고 폰번호 안알려주면 안보낸다고해서 어쩔수 없이 알려줬답니다....
그리구 제 졸업식날6시까지 가야한다는것도 다 그 남자 만날라고 저한테 거짓말한거였습니다...
자기가 싫어서 어쩔수 없이 번호 알려줬는데,,, 약속까지하고 참 어이가 없었죠,,,
그리구 제 졸업식날 다음날 밥사줄테니깐 나오라고하니깐 친구데리고 나갔다는겁니다...
저 야근 하는날 저나했을땐 그남자쉐리라 같이 고기먹구있다가 저나오니깐 당황한 목소리로 저나받은거였구요,,,
사람 미치죠 다른 남자 안만난다는 약속만 수백번했을겁니다. 근데 이렇게 사람 뒤통수를 치데요 ㅡㅡ
다시 저나를했는데 끝까지 안받아서 여친 어머니한테 저나해서 다 말했습니다.
말한저도 생각이없었지만 그 상황에선 어쩔수 없었어요,,,
어머니가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무슨 소리냐 나는 처음 듣는 소리라구 기다려봐라 내가 저나해서 확인해서 너한테 알려주신다고하시길래 저나만 기다렸죠.10분이 지나도록 연락이없는겁니다.
급한 마음에 제가 먼저저나를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 말씀이 니 말이 맞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 돌아버리겠더군요,,,
일 열심히하다가 다른남자 만나고있다는 소리들으니깐,,, 사람 되통수 맞은 기분이먼질 이제야 알겠더라구요;; 다시 저나를했습니다 10번정두하니깐 받더군요 받자마자 여친이 이러더군요
너 엄마한테 왜 말했냐고 우리 둘이 해결할 문제인데 왜 말했냐고,,,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금 일 벌인 사람이 누군데 큰소리냐고 하니깐 끝까지 지가 잘했다고 우기더군요 ㅡㅡ
전 열받아서 막말했습니다 열받으니깐 막말이 술술 나오데요,,,
그렇게 대판 싸우고 헤어지자고 하고 저나 끊었죠 그리구 잠자려고 누웠는데 머리속에 온통 제 여친 생각 밖에들질 않더구요,,, 그렇게 잠을자고 그다음날 아침에 저나를했어요,,,
어제는 내가 미안했다 나도 열받아서 그렇게 한말이였다 그러니깐 용서해달라,,,다시 사귀자 이렇게 말하니깐 엄마한테 말한건 어쩔꺼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그건 내가 잘말씀드릴테니깐 걱정하지마라고 말했어요. 그러니깐 아랐다고 웃으면서 말하더군요ㅋ
근데 먼가 이상하게 그남자가 마음에 걸리는거였어요 그래서 여친한테 저나를했죠
그 남자 저나번호 알려달라 내가 연락해서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말할테니깐 알려달라 그러니
싫테요 그렇게 실랑이를 벌이고 끝까지 안알려 주더군요 열받아서 왜 안알려주냐?
이러니 자기 이미지 상할까봐서 안알려준데요,,, 어이가없어서,,,
제그 그랬죠 너 그넘이랑 결혼할꺼냐? 사귈꺼냐? 다시 만날꺼냐? 하니 아니래요
근데 왜 안알려주냐 이러니깐 이미지상한데요 그렇게 대판싸우고 저나끊었쬬
일끝나고 다시 저나를했습니다 그땐 헤어질라는 마음까지먹고 저나했죠
아까 얘기를 다시 꺼냈어요 너 왜그냐 지금 그남자 편드는거냐? 하니 아니래요
근데 왜그냐 너 그렇게 생각없냐? 여친: 응 너 원래 그런애였냐? 여친 : 응
하두 열받아서 막말을 또했씁니다 대놓고 그러자 여친도 막말하데요 심지어는
여친이 진짜 너같은넘 처음본다 이러길래 저도 너같은년 처음본다 이래버렸습니다,,,;;
여친 성격이 원래 이기적이였거든요 그것땜에 사귀는동안 마니힘들었는데
제가 좋아해서 다 참고 웃으면서 넘겼습니다...
근데 이번 일은 절대 못넘어 가겠더라구요
다른것도 아니고 지가 딴남자 만나놓고 지가 질했다고 우기는데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헤어지자 하고 저나끊었죠,,, 또 다시 잠잘라고 누웠는데 여친생각으로 잠을 못이루겠더군요,,,
그 다음날 저나했습니다,,, 안받더군요,,, 계속해도 안받길래,,,
문자로 내가 잘못했다 나 너 없으면 안된다 한번만 봐주라,,, 이렇게 그러니 여친 왈
나 오빠 받아줄 마음없어 우리 힘들게 자꾸 이러지 말자 우리 다시 사귄다해도 예전처럼 될수는 없을것같다고 그래서 다시 답장했죠 예전처럼 돌아갈순없어도 오빠가 마니 노력할께 제발 다시 나한테와주라 하니깐 난 이미 마음 떠났다고 고만 얘기하자고 이렇게 마지막문자를 받았습니다,,,
그 후에도 많은 저나 문자 해봤지만 연락이없더군요,,,
저도 잊자 잊자 잊자 생각하고 노력해봤는데 잊혀지지가 않더군요
이렇게 한 여자한테 마음주고 정주고 내 모든걸 다준 여자는 제 여친이 처음이였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미련이 남더군요 그렇게 일주일이 흐르고 ,,,
너무 보고파서 너무 생각나서 저나했습니다 역시나 저나안받더군요 문자했습니다 ,,,
답장없더군요 진짜 그떄 심정은 말할수없이 너무 아팠습니다...
근데 제 여친친구가 오늘 제 여친을 보러간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랬죠
여친 만나면 나좀 바꿔주라 하고 이렇게,,, 알았다고하길래
기다렸어요 30분이면 된다고했는데 연락이없길래 저나했더니 그때 바꿔주더군요
헤어졌어도 오랜만에 들으니 기분이 참 좋더군요,,, 근데 여친은 아니였습니다...
싸가지 없는말투 왜 저나했냐? 다신 저나하지마라 내 친구한테도!!!
할말 없죠 그래서 제가 하나만 묻자 너 남자 만나냐? 남친 생겼냐? 하니 아니래요,,,
전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다시 돌아오길 빌고있었거든요,,,그나마 작은 희망이 생긴겁니다...
근데 여친은 여전히 싸가지 없는 말투로 저나를 받더군요 근데 제가 말을 하고있는데 저나를 툭 끊더군요 순간 열받아서 다시 저나해서 너 조심해라 내 눈에 띄면 너 죽는다,,, 하고 말을 배터버렸죠,,,;;
화김에,,, 근데 제 여친이랑 같이 생활하는 친구가 저나를 받더니만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더군요,,,
근데 남자랑 만나고 있다는걸 말해주더군요,,, 또 어이가 없었죠,,,절대 남자 안만나고 했으면서 ...
사람 완전 가지고 논거죠,,,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달래줄 사람은 없고 제 편은 아무도 없으니깐 더 미치겠습니다,,,
이렇게 1년 8개월이란 시간 너무 아까웠습니다,,,제가 제 여친한테 쏟아부은 시간,돈,마음 생각하니깐 너무 허무하더군요,,, 진짜 이런 사랑 해본적이없었는데 돌아오는건 배신 뿐이더군요,,,
아직도 사랑이라는거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사랑했는데 제 목숨을 내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였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지니 너무 슬픕니다,,, 여친이 저한테준 물건들 다 정리하다 편지와 사진을봤는데 눈물이 흐르더군요,,,
얼마나 보고싶던지,,, 아직도 제 마음속에 미련이 남았나봅니다,,,
저도 그만 그녀 잊어야겠죠? 이 글 읽으신분들중에 제 욕하는분들 많을거라 생각듭니다,,,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욕먹을 각오로 이렇게 글남긴거였으니,,,
이렇게 글 쓴김에 대한민국 여자분들께 한마디만 할께요,,,
남자 가슴에 상처 주지 마세요,,, 몰론 남자가 잘못했다면 상관은 없지만,,,
이유없는 상처 주지 마세요,,, 남자들도 사람이고 감정을 느끼는 인격체입니다,,,
남자들도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속으로는 약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일 저 하나에서 끝났으면 좋겠네요,,,
어이없지만 끝까지 제 글 읽어 주신분들한테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