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정말 너무 황당하니까 아직도 얼럴하네요;; 사건은 오늘 낮에 제가 친구들이랑 '김밥천국'이라는 분식점에서 라볶이랑.각자 라면 시켜놓고 있었습니다.. 그리고서 앉아서 기다리는데..옆 테이블에 저희보다 먼저 온것 같은 여자 둘이 있더라구요.. 근데 사건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데서 시작됬습니다.. 문제인 즉슨,, 우리보다 먼저 왔는데..우리 메뉴가 먼저 나왔다는겁니다.. 아니 얼마나 기다린다고.. 그러더니 다 들리게 욕을 하는거에요.. X발 재X없어.. 하튼 막 씨부렁 거리면서 욕을 하는거에요..ㅎ 근데 저도 욕 들을만큼 잘못한것도 모르겠고.. 왜 우리한테 그러는지..그래갖고 황당해서.. 애들 처다보면서 들으라는식으로.. '쟤네들 뭐래냐~?ㅎㅎ'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갑자기 일어나서 제가 먹고 있는 라면그릇을 손으로 툭툭 치면서.. '뭐라고?뭐라고?'자꾸 이말만 반복하면서 시비를 거는겁니다;;;-_-; 진자 당황해갖고 아무말도 생각안나고.. 친구들도 어이가 없었는지 다 굳었더라구요.. 주인아줌마도 별 신경 안쓰구요.. 민증 나와서 어떻게 때릴수도 없고. 진자 안당해본 사람 이 억울함 모릅니다.. 그래서 욕 바가지로 먹고 왔습니다.. 애들한테 쪽팔려 죽겠습니다. 뻥 안치고 학생뺏지 안뺏으면 여자고 뭐고 안보는데.. 사회나와서 여자 상대하는것도 그렇고.. 이럴떄 어떻게 해야합니까.. 뭔 여자가 말만 겁나 빠르고 말빨도 안되겠고.. 그 당시에 당황해갖고..대처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지금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소리 질를 지경;;; 그냥 답답해서 올려봤습니다.. 아 혹시 이런 여자분들 제발 나대지 마세요..
오늘 여자한테 욕 바가지로 먹고 왔습니다;;이런분 증오함!-_-
아 정말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정말 너무 황당하니까 아직도 얼럴하네요;;
사건은 오늘 낮에 제가 친구들이랑 '김밥천국'이라는 분식점에서 라볶이랑.각자 라면 시켜놓고 있었습니다..
그리고서 앉아서 기다리는데..옆 테이블에 저희보다 먼저 온것 같은 여자 둘이 있더라구요..
근데 사건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데서 시작됬습니다..
문제인 즉슨,,
우리보다 먼저 왔는데..우리 메뉴가 먼저 나왔다는겁니다..
아니 얼마나 기다린다고..
그러더니 다 들리게 욕을 하는거에요..
X발 재X없어..
하튼 막 씨부렁 거리면서 욕을 하는거에요..ㅎ
근데 저도 욕 들을만큼 잘못한것도 모르겠고..
왜 우리한테 그러는지..그래갖고 황당해서..
애들 처다보면서 들으라는식으로..
'쟤네들 뭐래냐~?ㅎㅎ'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갑자기 일어나서 제가 먹고 있는 라면그릇을 손으로 툭툭 치면서..
'뭐라고?뭐라고?'자꾸 이말만 반복하면서 시비를 거는겁니다;;;-_-;
진자 당황해갖고 아무말도 생각안나고..
친구들도 어이가 없었는지 다 굳었더라구요..
주인아줌마도 별 신경 안쓰구요..
민증 나와서 어떻게 때릴수도 없고.
진자 안당해본 사람 이 억울함 모릅니다..
그래서 욕 바가지로 먹고 왔습니다..
애들한테 쪽팔려 죽겠습니다.
뻥 안치고 학생뺏지 안뺏으면 여자고 뭐고 안보는데..
사회나와서 여자 상대하는것도 그렇고..
이럴떄 어떻게 해야합니까..
뭔 여자가 말만 겁나 빠르고 말빨도 안되겠고..
그 당시에 당황해갖고..대처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지금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소리 질를 지경;;;
그냥 답답해서 올려봤습니다..
아 혹시 이런 여자분들 제발 나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