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 24살 직장에 다니고 있는 톡 조아하는 처자입니다. 저와 형 동생 하는 오빠가 하나이쓴데요.. 형 동생 할 정도로 사이가 좋습니다.. 오래 안사이는 아니지만.. 서로 마음도 잘맞구 비밀까지도 이야기 하는 그런 사이 입니다.. 남들은 보면.. 사귀는거 아닌가 할정도로 오해 합니다만; 사귀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머 제가 좋아하기는 했었지만 지금은 정말 형 동생.. 사이로 생각하고 있어여.. 이 오빠는 여자한테 인기도 좀있고? 합니다만.. 전 통통녀에 인기는 없습니다+ㅁ+! 한번은 영화보러... DVD방에 갔다가.. (전 정말... 순수하게; 영화를 보러 간거였으니; 테클은 자제해주세여..) 사이가 무흣해 졌습니다.. 물론 전 형으로 보는거니까.. 끝까지 거부해서.. 아무일없이 헤어졌습니다..^^ 그리고나서부터 자주 외로우니 여자를 소개해달라.. 오늘밤에 오빠랑MT서 자고 출근하자.. 이런 이야기를 자주합니다.. 전 매번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라고 날 어케보는거냐구 화를 내면.. 농담이라고.. 남자랑은 MT안간다고..하더군요 이렇게 같은애기 반복한게 수십번은 댄거같습니다. 그리고나서 어제는.. 어이없게.. 그만 연락하자고.. 절 보면 덥칠꺼가타서 나쁜넘 되기 싫다면서 연락하지 말자하네여 제 번호까지 지우고 했답니다.. 언제는 농담이랬다가.. 갑자기 이러니 어리벙벙하고 어의없고.. 하네여.. 이오빠는 정말 왜이러나여
이남자.. 왜 저만보면 MT가자하는지..
저는
올 24살 직장에 다니고 있는 톡 조아하는 처자입니다.
저와 형 동생 하는 오빠가 하나이쓴데요..
형 동생 할 정도로 사이가 좋습니다..
오래 안사이는 아니지만..
서로 마음도 잘맞구 비밀까지도 이야기 하는
그런 사이 입니다..
남들은 보면.. 사귀는거 아닌가 할정도로 오해 합니다만;
사귀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머 제가 좋아하기는 했었지만
지금은 정말 형 동생.. 사이로 생각하고 있어여..
이 오빠는 여자한테 인기도 좀있고? 합니다만..
전 통통녀에 인기는 없습니다+ㅁ+!
한번은 영화보러... DVD방에 갔다가..
(전 정말... 순수하게; 영화를 보러 간거였으니; 테클은 자제해주세여..)
사이가 무흣해 졌습니다..
물론 전 형으로 보는거니까.. 끝까지 거부해서..
아무일없이
헤어졌습니다..^^
그리고나서부터 자주
외로우니 여자를 소개해달라..
오늘밤에 오빠랑MT서 자고 출근하자..
이런 이야기를 자주합니다..
전 매번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라고
날 어케보는거냐구 화를
내면.. 농담이라고.. 남자랑은 MT안간다고..하더군요
이렇게 같은애기 반복한게 수십번은 댄거같습니다.
그리고나서 어제는..
어이없게..
그만 연락하자고..
절 보면 덥칠꺼가타서 나쁜넘 되기 싫다면서
연락하지 말자하네여
제 번호까지 지우고 했답니다..
언제는 농담이랬다가..
갑자기 이러니 어리벙벙하고
어의없고.. 하네여..
이오빠는 정말 왜이러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