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평범한..20대 초중반 살 남자에요~ 집안은 그럭저럭? 남들은 저보고 재벌2세라네요 아버지는 그냥 건설업 대표시고.. 그렇다고 제가 잘사는건 아니지만요.. 근데 이때까지 여자만나면서 늘 느끼는데 왜 여자들은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 라는말만하죠? 그래도 사주긴사주는데 전 이때까지 여자만나면서 여자돈내게 한적 한번도없구요..근데요즘들은 가만히 생각해보니 괘씸하기도해서.. 그렇다고 여자한테 밥한끼 얻어먹어본적도없고.. 그리고 특히 여자분들 "여기 xx인데 데리러 와라" "집에 데려다 달라" 이런말 진짜 지긋지긋.. 참고로 저는 차는 두댑니다 국산차 ㅡ..ㅋ 절좋아하는 여자도 제가 느끼기론 3명정도 되는것같고.. 그중에 한명 맘에 들어잘해볼려니 명품백을 사달래요..그말한마디에 정떨어지네.. 왜케 제주위에 여자들은 돈을밝힐까요?아직 20대 초반좀 넘어갔는데..
아 여자들 돈 왜케밝히냐...
전 그냥 평범한..20대 초중반 살 남자에요~
집안은 그럭저럭? 남들은 저보고 재벌2세라네요
아버지는 그냥 건설업 대표시고..
그렇다고 제가 잘사는건 아니지만요..
근데 이때까지 여자만나면서 늘 느끼는데 왜 여자들은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 라는말만하죠?
그래도 사주긴사주는데 전 이때까지 여자만나면서 여자돈내게 한적 한번도없구요..근데요즘들은 가만히 생각해보니 괘씸하기도해서.. 그렇다고 여자한테 밥한끼 얻어먹어본적도없고..
그리고 특히 여자분들 "여기 xx인데 데리러 와라" "집에 데려다 달라" 이런말 진짜 지긋지긋..
참고로 저는 차는 두댑니다 국산차 ㅡ..ㅋ 절좋아하는 여자도 제가 느끼기론 3명정도 되는것같고..
그중에 한명 맘에 들어잘해볼려니 명품백을 사달래요..그말한마디에 정떨어지네..
왜케 제주위에 여자들은 돈을밝힐까요?아직 20대 초반좀 넘어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