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 입학한 20살 입니다... 저번주 일요일날... 1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해어졌네요... 이유는..... 뭐 서로 이해를 못해주니까.... 그런것 같아요.... 제가 정말 보수적이거든요... 남자들 있는 술자리는 가지말아라.... 술자리 같은데 가면 자리옮길땐 그냥 와라.... 남자 들이랑 친해지지말아라,,,이런거요,.. 이제 대학 들어가서 친구도 사귀고 막 놀고 그러는데..... 전 너무 힘들어 밥도 못 먹고 그 여자만 기다리구 있는데.... 그 여자는 문자 하나없이 친구들이랑 잘 놀고 다니네요,,, 슬퍼하는 기색없이.... 오늘 만났어요...그리고 말했죠... 너가 지금 너무 필요하다고,,,, 그랬더니 이렇게 말하네요.. 지금은 자유롭고 싶다.... 너 만나면 친구들이랑 못놀잖아... 지금은 대학생활 즐기고 싶다... 이러네요,,,, 저 어쩌면 좋죠? 자꾸 생각나는데... 잊을법도 한데.... 자꾸 생각나네요,,, 굶은지 벌써,,,나흘째..... 너무 힘들어요...
저...너무 보수적인가요?
올해 대학 입학한 20살 입니다...
저번주 일요일날... 1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해어졌네요...
이유는..... 뭐 서로 이해를 못해주니까.... 그런것 같아요....
제가 정말 보수적이거든요...
남자들 있는 술자리는 가지말아라....
술자리 같은데 가면 자리옮길땐 그냥 와라....
남자 들이랑 친해지지말아라,,,이런거요,..
이제 대학 들어가서 친구도 사귀고 막 놀고 그러는데.....
전 너무 힘들어 밥도 못 먹고 그 여자만 기다리구 있는데....
그 여자는 문자 하나없이 친구들이랑 잘 놀고 다니네요,,,
슬퍼하는 기색없이....
오늘 만났어요...그리고 말했죠...
너가 지금 너무 필요하다고,,,,
그랬더니 이렇게 말하네요..
지금은 자유롭고 싶다....
너 만나면 친구들이랑 못놀잖아... 지금은 대학생활 즐기고 싶다...
이러네요,,,,
저 어쩌면 좋죠?
자꾸 생각나는데... 잊을법도 한데....
자꾸 생각나네요,,,
굶은지 벌써,,,나흘째.....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