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한지 만 3년차 되는 애기엄마입니당.. 이 이야기를 어디다 올려야 될지 몰라 고민하다..그래도 헌 신혼도 신혼이다 싶어 여기다가 올려요ㅋ 우리 애기 지금 만 세살박이 공주에요.. 이제 아기가 알껀 알 나이가 되니깐 우리 부부 잠자리도 애기가 잠들고 나서야 하게 되더라구요..그렇게 조심을 한다고 하다가..사건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남편이 회식을 하고 와서..기분이 좋은지 저한테 막 앵기고..(연하남편이라 가끔 애교도 부리고 앵기기도 합니당^^;)사랑을 하고 싶은지 막 부비적부비적..그래서 저두 막 필이 오길래.. 이불을 뒤집어 쓰고 남편의 아랫도리를 공략하려고 들어갔죠..애기는 깨있었고 티비를 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설마 우리한테 올까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이불 밖에서 우리 딸아이가 하는 말이 들려오더군요 "엄마 뭐하는데?" "엄마 뭐하는데?" "엄마 뭐하는데?" 그러더니 이불이 서서히 걷히면서..우리 딸아이 하는말.. "뭐하는데,엄마 아빠 고추먹나?고추?" 둘이......얼마나 놀래고 또 웃었는지... 그 뒤론 조심하고 있습니다..애기가 잠들면 둘이 사랑을 나눌려고 하고 있어요..너무 어린나이에 그런 모습을 보여준건 아닌지..커서 기억에 남아있음 어쩌지 걱정도 됩니당..남여의 생식기의 차이를 너무 일찍부터 가르쳐 줬나 하는 생각도 들고..ㅋㅋ 삼촌은 "고추" 이모는 "짬지"이렇게 교육 시켰었거든요..ㅋ 어쨌든 모든 어린공주,왕자들을 둔 부부들..사랑 나눌때 조심들 하시자구요~저희처럼..이런 꼴 나심 안되자나요..ㅋㅋㅋ;;;;1
우리 부부 사랑나누는걸 우리 딸아이에게 들켰어요..
이제 결혼한지 만 3년차 되는 애기엄마입니당..
이 이야기를 어디다 올려야 될지 몰라 고민하다..그래도 헌 신혼도 신혼이다 싶어 여기다가 올려요ㅋ
우리 애기 지금 만 세살박이 공주에요..
이제 아기가 알껀 알 나이가 되니깐
우리 부부 잠자리도 애기가 잠들고 나서야 하게
되더라구요..그렇게 조심을 한다고 하다가..사건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남편이 회식을 하고 와서..기분이 좋은지 저한테
막 앵기고..(연하남편이라 가끔 애교도 부리고
앵기기도 합니당^^;)사랑을 하고 싶은지 막
부비적부비적..
그래서 저두 막 필이 오길래..
이불을 뒤집어 쓰고 남편의 아랫도리를 공략하려고
들어갔죠..애기는 깨있었고 티비를 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설마 우리한테 올까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이불 밖에서 우리 딸아이가 하는 말이 들려오더군요
"엄마 뭐하는데?"
"엄마 뭐하는데?"
"엄마 뭐하는데?"
그러더니 이불이 서서히 걷히면서..우리 딸아이 하는말..
"뭐하는데,엄마 아빠 고추먹나?고추?"



둘이......얼마나 놀래고 또 웃었는지...
그 뒤론 조심하고 있습니다..애기가 잠들면 둘이
사랑을 나눌려고 하고 있어요..너무 어린나이에
그런 모습을 보여준건 아닌지..커서 기억에 남아있음
어쩌지 걱정도 됩니당..남여의 생식기의 차이를
너무 일찍부터 가르쳐 줬나 하는 생각도 들고..ㅋㅋ
삼촌은 "고추" 이모는 "짬지"이렇게 교육 시켰었거든요..ㅋ
어쨌든 모든 어린공주,왕자들을 둔 부부들..사랑 나눌때
조심들 하시자구요~저희처럼..이런 꼴 나심 안되자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