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다고 거짓말해보세요..어떻게 나오는지..시험해보는겁니다.

시험해보자..2007.03.09
조회2,951

내남자친구는 정말 그럴줄 몰랐는데.............하며

배신감 느끼는 여자분들....

남자를 잘몰라서 그래요...

어쨌든 지금 사귀는 남친이 비열하고 파렴치한놈인지 알고 싶지 않나요?

 

거짓말해보세요...

임신했다고...감쪽같이...

생리를 안해서 테스트기 사서 해봤다고..그리고 산부인과도 갔다왔다고..

임신이라 했다고...

남친 반응나오겠죠..

연락끊고 도망가는놈이 최악의 쓰레기일테고..

낙태하라고 싫어졌다고 하는놈도 비열하고 파렴치한놈이고

당신(여자)들은 그냥 봉사한거밖에 안되는거니까요...

그런놈이랑 정말 임신까지 하는 상황을 갔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하지 않나요????

그런놈이랑 한다는것..몸아깝지 않나요?

이런시험 해보는것.. 남자들 하는짓보면 어쩔수 없잖아요?

요즘세상에 꼭필요한 시험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정말 애기 낳자,,내가 책임지겠다,,결혼하자,,, 진심으로 그렇게 나오면

거짓말 했다고 하지말고 다시 산부인과 가봤더니 결과가 잘못나온것이라고

둘러대세요..

그리고 최소한 여자분들 관계는 맺더라도..즐기더라도...

자기 보호시스템은 만들어놓고 하세요...

자기 인생을..몸을.. 담보로 쾌락을 즐기는겁니까??

또 한생명을 담보로요..

콘돔을 꼭사용하세요... 콘돔사용한다고 해도 재수없으면 임신되고 성병걸리는건데...

그것조차 안한다면 정말 자기를 아끼지 않는다고 봐야됩니다.

콘돔사용을 거부하는남자랑은 할필요없습니다.

이기적인 놈이니까요...

충분히 남친에게 자기의사를 말하세요..

콘돔안하면 안하겠다.. 하다가 도중에 빼도 그걸허락하지 마세요..

그리고 질외사정도 제일위험한 피임법입니다.

성병에도 그대로 노출되는 거구요..

피임약을 쓰면 더안전하겠지만,,, 피임약도 몸에 안좋다는거 아시죠?

관계란 쾌락을 즐길수 있지만 나중에 손해본다면 남자가 아닌 그건 여자라는거 아셔야 합니다.

똑똑하게 처신한다면 나중에 그런 치명적인 일은 안당하지 않겠습니까??

 

알고보면 남자 다 거기서 거기.. 한남자에게 매달리지 마세요..

정말 이남자 아니면 안된다??? 그건 착각이예요..

나중에 간쓸개 다빼주고선 느껴보세요..그때는 늦은겁니다.

그많은 남자중에 한번좋아하는 맘생겼다고 자기밖에 모르는 그런 파렴치한넘이랑 계속 관계를 이어간다면 자기 자신을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브리트니를 보세요..남자하나 잘못만나서 인생이 피곤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정신못차리죠...

정말 나를 사랑하고 아껴줄수 있는남자인지 보고 만나세요..

남자들말 믿지 마세요...

이중인격적인 남자 많습니다.

관계갖기전과 갖은후 다르듯이...

자기 필요할때 온갖 사탕발림으로 꼬셔서 이용하고 나중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그때 바로 그만두는것이 가장좋은 선택인것 같네요..

그리고 순진한 여자들...

그사람 마음만 보고 만난다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사고방식은 갖지 마세요..

성인군자라도 됩니까???

착한여자 컴플렉스라도 걸렸는지..

그건 동화속에서나 나오는 일이죠..

 

무조건 몸부터 주지말고...

남자를 가볍게 많이 만나보세요..

그래서 남자에 대해 차츰 알아가는거죠..

여기서 가볍게는 쉽게라는뜻이 아니라,,첨부터 너무 깊게빠지지말고..

그리고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정보는 알아두세요..

무턱대고 바로 사귀지 말고 그남자 미니홈피도 자주들어가보고

여자친구가 많은 남자인지... 남자친구가 많은남자인지..

여자에게 관심많은남잔 바람둥이 기질이 있는 남자고 언제든지 기회만되면

한눈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리고 예전사귀던 여자에겐 어떻게 했는지 낙태시켰었는지 책임회피했다든지...

이런 문제있는남잔 질이 안좋은 사람이니까 멀리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