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 조금 길지도 모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요번에 23이 되는 남자고 . 여자는 27살 되는 누나입니다. 저와 누나는 사촌형에 의해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계열과 같은 꿈을 가지고있기에 서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사촌형의 바램때문이였습니다. 누나와 나는 정말 서로 도움이 되었죠. 그렇다가 누나가 나를 동생이 아닌 남자도 보고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저도 사실 조금 마음은 있었지만 나이차도 있고 그냥 이렇다 말겠지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누나와 사랑에빠지고 제가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물론 고백할때 생각도 많이하고 각오에 각오도하고. 했습니다. 누나한테는 이제 잠깐 만나다 헤어질 그런떄는 아니니까요. 나보다 더 고민을 많이 했을겁니다. 그리고 누나가 확실한 답을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우린 연예를 시작했습니다. 우리한테는 나이차는 그다지 걸림돌이 되지않았습니다.. 그런데.제가 고백하기전에 누나의 부모님과 밥을먹게되었습니다. 누나의 어머님은 우리 친가쪽 남매 즉 우리 아버지. 사촌형의 고모님 분들과 어릴적 동내 친구분이십니다. 누나부모님과 밥을먹는데 누나네 부모님께서는 생각해 놓은 남자가있다는걸알았고 그남자가 사촌형이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말그대로 그냥 그랬으면하는 바램이신겁니다. 누나는 부인을 했고. 왜 어머니아버지만 그렇냐~정작 나는 아무런그런거도없다고 그렇게 장난식으로 넘겼어요 누나와 사촌형은 예전부터 가끔연락하고 생일날 선물챙겨주고..모 그런사이라고합니다. 사촌형도 물론 고모님에게 말을 들었을겁니다. ;; 사촌형과 누나는 아무런 그런게 없다고합니다. 제가 얼마나 각오를하고 누나에게 고백을했는지 아시겠죠.;;? 누나와 그리 생각끝에 시작을했는데 비빌리에만나기로 했습니다. 누나의 걱정은 부모님 반대가 무척이나 심할꺼라고 내가 힘들어 하는모습이 눈에 훤하다고 우리 의 나중을 생각하면 눈물이난다고 생각하기 싫고 지금만 보자고 하더군요. 어느날 비밀리에 만나다가 제가 누나집앞에서 기다리는것을 아버지가 보시고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눈치를 채시고 누나에게 무슨소리를 하신것 같습니다. 물론 돌려돌려 핑계를 댔습니다. 그날저녁 밥을먹고 서로 이야기를했습니다. 내가 누나의 흔들리는마음을 굳히기위해 조금 말을 강하게 말을했습니다.(욕가튼거말고요) 하지만 누나는 오랜 이야기끝에. 힘들꺼같다고. 자신없다고 나를 보내더라고요.. 나를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주변상황을 생각하고 하면 힘들고 미쳐버릴거같데요. 그리고 눈물을 흘리는 누나는 두고. 저는 아무말없이 제차로 가고 서로 헤어졌습니다. 3일째 되는 오늘 제가 누나의 마음을 확실히 잡으려고 어제 연락을 해서 만나기로했습니다. 제가 앞에서 확실히 끌어주고 흔들리는 갈대를 뿌리채 뽑아 제 마음에 심지 못해서 누나가 그리 결정내린거 같아서 사촌형도만나고 누나도만나고해서. 하나하나 정리해서 뿌리한번 뻡아버려서 저의맘에심어보려합니다... 물론 우리 집 한번쯤 뒤집힙니다. 느끼지못하는책은 읽으나마나듯이 자기희생이 없는사랑은 하나마나 아니겠습니까 ;? 그래서 한번해보려하는데.. 제가 어리게 느껴질까 걱정입니다. 누나가 내가 이런태도를보이고 이런 행동을 어떻게느낄지.. 누나는 지금은 아프고미쳐도. 나중엔 잘했었다 라고 느낄꺼라고 말을합니다.. 지금 이글을 읽어주신거 고맙습니다. 정말. 조언부탁합니다. 누나 대학원생인데 나보다 더 좋은 위치의 사람이 있습니다. 저의 서투른 판단이 누나의 좋은사람만날 기회를 놓치게하는건 아닌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내용이 조금 길어요 ..읽어주시고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글이 조금 길지도 모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요번에 23이 되는 남자고 . 여자는 27살 되는 누나입니다.
저와 누나는 사촌형에 의해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계열과 같은 꿈을 가지고있기에
서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사촌형의 바램때문이였습니다.
누나와 나는 정말 서로 도움이 되었죠. 그렇다가 누나가 나를 동생이 아닌 남자도 보고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저도 사실 조금 마음은 있었지만 나이차도 있고 그냥 이렇다 말겠지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누나와 사랑에빠지고 제가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물론 고백할때 생각도 많이하고 각오에 각오도하고. 했습니다.
누나한테는 이제 잠깐 만나다 헤어질 그런떄는 아니니까요.
나보다 더 고민을 많이 했을겁니다.
그리고 누나가 확실한 답을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우린 연예를 시작했습니다.
우리한테는 나이차는 그다지 걸림돌이 되지않았습니다..
그런데.제가 고백하기전에 누나의 부모님과 밥을먹게되었습니다.
누나의 어머님은 우리 친가쪽 남매
즉 우리 아버지. 사촌형의 고모님 분들과 어릴적 동내 친구분이십니다.
누나부모님과 밥을먹는데 누나네 부모님께서는 생각해 놓은 남자가있다는걸알았고
그남자가 사촌형이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말그대로 그냥 그랬으면하는 바램이신겁니다.
누나는 부인을 했고. 왜 어머니아버지만 그렇냐~정작 나는 아무런그런거도없다고
그렇게 장난식으로 넘겼어요
누나와 사촌형은 예전부터 가끔연락하고 생일날 선물챙겨주고..모 그런사이라고합니다.
사촌형도 물론 고모님에게 말을 들었을겁니다. ;;
사촌형과 누나는 아무런 그런게 없다고합니다.
제가 얼마나 각오를하고 누나에게 고백을했는지 아시겠죠.;;?
누나와 그리 생각끝에 시작을했는데 비빌리에만나기로 했습니다.
누나의 걱정은 부모님 반대가 무척이나 심할꺼라고 내가 힘들어 하는모습이 눈에 훤하다고
우리 의 나중을 생각하면 눈물이난다고 생각하기 싫고 지금만 보자고 하더군요.
어느날 비밀리에 만나다가 제가 누나집앞에서 기다리는것을 아버지가 보시고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눈치를 채시고 누나에게 무슨소리를 하신것 같습니다.
물론 돌려돌려 핑계를 댔습니다.
그날저녁 밥을먹고 서로 이야기를했습니다. 내가 누나의 흔들리는마음을 굳히기위해
조금 말을 강하게 말을했습니다.(욕가튼거말고요)
하지만 누나는 오랜 이야기끝에. 힘들꺼같다고. 자신없다고 나를 보내더라고요..
나를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주변상황을 생각하고 하면 힘들고 미쳐버릴거같데요.
그리고 눈물을 흘리는 누나는 두고.
저는 아무말없이 제차로 가고 서로 헤어졌습니다.
3일째 되는 오늘 제가 누나의 마음을 확실히 잡으려고
어제 연락을 해서 만나기로했습니다.
제가 앞에서 확실히 끌어주고 흔들리는 갈대를 뿌리채 뽑아 제 마음에 심지 못해서
누나가 그리 결정내린거 같아서 사촌형도만나고 누나도만나고해서.
하나하나 정리해서 뿌리한번 뻡아버려서 저의맘에심어보려합니다... 물론 우리 집 한번쯤 뒤집힙니다.
느끼지못하는책은 읽으나마나듯이 자기희생이 없는사랑은 하나마나 아니겠습니까 ;?
그래서 한번해보려하는데.. 제가 어리게 느껴질까 걱정입니다.
누나가 내가 이런태도를보이고 이런 행동을 어떻게느낄지..
누나는 지금은 아프고미쳐도. 나중엔 잘했었다 라고 느낄꺼라고 말을합니다..
지금 이글을 읽어주신거 고맙습니다. 정말. 조언부탁합니다.
누나 대학원생인데 나보다 더 좋은 위치의 사람이 있습니다.
저의 서투른 판단이 누나의 좋은사람만날 기회를 놓치게하는건 아닌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