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L회사에 다니는 Y양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했으니 올해로 5년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회사는 이번이 3번째입니다. (2직장에선 사무보는 여직원 저 하나였습니다. 이번이 여자들끼리 일하는건 첨입니다) 친구 J양을 통해서 말 그대로 낙하산 비슷하게 들어왔습니다. 전 회사가 나쁘진 않았는데(지금 여기보다 년봉 600만원높고), 그냥 식상하다고 해야되나요?! 월급은 적지만, 그냥 다른 일 좀 하고 싶어서, 욱하는 마음에 옮겼는데 여기 L 회사에 온지 어언 1년 3개월이 지나가는데도 정이 붙지 않습니다. 계속 전 회사 직원들이 그립고 즐거웠던 시간만 생각되고,, 여기 일은 1년 3개월이 되었는데도 알수가 없고..... (머리가 돌이었나봐요) 여직원은 총, J(친구25살),K(21살),Y(25살) 이렇게 있는데, K양과 J양은 같이 입사해서 그런지 K양이 어려서 그런지, J친구에게 많이 의지하는 편이고요, K양 활발합니다. 그런데 전 여기와서 의외로 혼자란 생각도 많이하고, 예전과 180도 틀리게, 사람이 의기소침해졌다고 해야될까요? 그냥 저보다 입사일이 빠른 2명에게 다들 잘 의지하고, 상사분들이 J양과 친구구 K양은 어려서 다들 더 많이 찾고, 아껴주시더라구요... J양과 K양은 같은자리지만, 전 좀 떨어져있는 쪽에있고 말할기회도 없고, K양이 너무 솔찍하고 대범하고 여우같다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 그냥 남자직원과 친하게 지내려면 다른 방법을 써서 좀 그리하고, (여자들 눈에 보이잖아요. J양과 얘기할때도 그런느낌 같이 받았다고) 암튼 그런상태로 1년 3개월 유지했어요 티 안나게 서로 불편한 감 없지 않아 있음서, 그런데 저희 과장님께서 K양에게 일을 주셨나봐요 그게 양이 좀 많았죠. 저번에 했던 거 다시해서 보내라고... 근데 K양이 그걸 저한테 주면서 "언니 할 일 있어요?! 이것좀해줘요"... 좀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과장님께서 다시 저한테 일 없으면 이것 좀 쳐서달라구 오늘 급한건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타이핑하고 있는데, 전날 피곤도 하고 감기몸살에다가 그날이라서 아프고 짜증나고 좀 그러잖아요(저희 5일제인데 생리휴가 그런거 절대 없고, 전 그날 좀 허리랑 통증도 있고 남들보다 더 짜증이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도 안하고 그냥 약간씩 졸고 타이핑하고, 제 업무하다가 조금 늦긴하지만 정확하게 치고 있는데 4시쯤, 그 애가 오더니 "이것밖에 못 쳤어요?! 제가 칠게요 그 프로그램 닫아요" 기분 나쁜투로 말을 하는거죠. 그래서 저도 화도 나고 짜증나서, 그거 닫고 주면서 말 안했어요. 이제 그 뒤로 서로 말 안하고, 그 애는 J양(친구)한테 화기애애 웃으면서 TV얘기하면서 5시부턴 타이핑만 하더라구요. 그 애는 그거 밤 10시 넘어서까지했는데 금액 안 맞아서, 다음날 아침에 와서 맞췄어요. (그 날 한달에 한번하는 야근날이라서 밀린 업무 J친구랑 같이 하고 10시쯤 갔는데, 그애는 그거 하고 있었거든요. 먼저가라고해서) 그 뒤론 가끔 하는 얘기도 안하고, 점심시간엔 제 친구랑 밥같이 먹고, (한번은 제가 몸이 안 좋아서 자느랴고 같이 안 먹고 한번은 J양과 밥 먹으니 그 앤 컴터만 하더라구요. 오늘은 J양보고 하이킥같이 보자면서, 컴터앞에서 J양과 막 웃음서 보는데, 솔직히 가기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책 보면서 난로옆에서 밥먹었죠) 근데 솔직히 계속 이런 관계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너무 길었죠?! 그런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전 맘 떠난 사람과 말은 할 수 있지만 친하게 지내기는 싫고 먼저 굽히고 들어가긴 싫고... 도와주세요.
[리플요청]직장 여성들끼리 맘이 안 맞는경우 어떻게 하세요?!
저는 L회사에 다니는 Y양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했으니 올해로 5년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회사는 이번이 3번째입니다.
(2직장에선 사무보는 여직원 저 하나였습니다. 이번이 여자들끼리 일하는건 첨입니다)
친구 J양을 통해서 말 그대로 낙하산 비슷하게 들어왔습니다.
전 회사가 나쁘진 않았는데(지금 여기보다 년봉 600만원높고),
그냥 식상하다고 해야되나요?!
월급은 적지만, 그냥 다른 일 좀 하고 싶어서, 욱하는 마음에 옮겼는데
여기 L 회사에 온지 어언 1년 3개월이 지나가는데도 정이 붙지 않습니다.
계속 전 회사 직원들이 그립고 즐거웠던 시간만 생각되고,,
여기 일은 1년 3개월이 되었는데도 알수가 없고.....
(머리가 돌이었나봐요)
여직원은 총,
J(친구25살),K(21살),Y(25살)
이렇게 있는데, K양과 J양은 같이 입사해서 그런지 K양이 어려서 그런지, J친구에게
많이 의지하는 편이고요, K양 활발합니다.
그런데 전 여기와서 의외로 혼자란 생각도 많이하고, 예전과 180도 틀리게,
사람이 의기소침해졌다고 해야될까요?
그냥 저보다 입사일이 빠른 2명에게 다들 잘 의지하고, 상사분들이
J양과 친구구 K양은 어려서 다들 더 많이 찾고, 아껴주시더라구요...
J양과 K양은 같은자리지만, 전 좀 떨어져있는 쪽에있고 말할기회도 없고,
K양이 너무 솔찍하고 대범하고 여우같다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
그냥 남자직원과 친하게 지내려면 다른 방법을 써서 좀 그리하고,
(여자들 눈에 보이잖아요. J양과 얘기할때도 그런느낌 같이 받았다고)
암튼 그런상태로 1년 3개월 유지했어요
티 안나게 서로 불편한 감 없지 않아 있음서,
그런데 저희 과장님께서 K양에게 일을 주셨나봐요
그게 양이 좀 많았죠. 저번에 했던 거 다시해서 보내라고...
근데 K양이 그걸 저한테 주면서 "언니 할 일 있어요?! 이것좀해줘요"...
좀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과장님께서 다시 저한테 일 없으면 이것 좀 쳐서달라구
오늘 급한건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타이핑하고 있는데, 전날 피곤도 하고 감기몸살에다가 그날이라서 아프고 짜증나고
좀 그러잖아요(저희 5일제인데 생리휴가 그런거 절대 없고, 전 그날 좀 허리랑 통증도 있고
남들보다 더 짜증이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도 안하고 그냥 약간씩 졸고 타이핑하고, 제 업무하다가 조금 늦긴하지만
정확하게 치고 있는데
4시쯤, 그 애가 오더니 "이것밖에 못 쳤어요?! 제가 칠게요 그 프로그램 닫아요"
기분 나쁜투로 말을 하는거죠.
그래서 저도 화도 나고 짜증나서, 그거 닫고 주면서 말 안했어요.
이제 그 뒤로 서로 말 안하고, 그 애는 J양(친구)한테 화기애애 웃으면서
TV얘기하면서 5시부턴 타이핑만 하더라구요.
그 애는 그거 밤 10시 넘어서까지했는데 금액 안 맞아서, 다음날 아침에 와서 맞췄어요.
(그 날 한달에 한번하는 야근날이라서 밀린 업무 J친구랑 같이 하고 10시쯤 갔는데,
그애는 그거 하고 있었거든요. 먼저가라고해서)
그 뒤론 가끔 하는 얘기도 안하고, 점심시간엔 제 친구랑 밥같이 먹고,
(한번은 제가 몸이 안 좋아서 자느랴고 같이 안 먹고 한번은 J양과 밥 먹으니 그 앤 컴터만 하더라구요.
오늘은 J양보고 하이킥같이 보자면서, 컴터앞에서 J양과 막 웃음서 보는데, 솔직히 가기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책 보면서 난로옆에서 밥먹었죠)
근데 솔직히 계속 이런 관계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너무 길었죠?! 그런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전 맘 떠난 사람과 말은 할 수 있지만 친하게 지내기는 싫고
먼저 굽히고 들어가긴 싫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