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 이민을 생각하고 유학중인 26세 남자입니다. 현재 LA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근데 올 초에 제가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가 동부쪽에서 1년간 어학연수를 하기 위해 현재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에 온다고 하길래 반가워서 전화도 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는데 Spring Break(봄방학)때 잠깐 이쪽으로 온다고 해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전에 지나가는 말로 오면 챙겨주겠다고 그랬는데 정말로 온다니까 기분이 좋으면서도 살짝 이상하더라구요... ㅡ.ㅡ;; 말을 내뱉었으니까 약속은 지켜야겠구... 1주일정도 머무는데 제가 유학생활하면서 (불법적이긴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고있는터라 시간을 내주기가 많이 힘듭니다. 그건 그 여자도 알구 있구요... 근데 자꾸 제 마음이 그 여자를 챙겨주고 싶은 것입니다. 한국에 이미 남자친구가 있고 한국으로 내년에 돌아갈텐데... 마음은 이미 다 접고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는 사람인데... 너무나 챙겨주고 싶습니다. 주위에서는 뭐하러 챙겨주냐 이런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또 어떤 쪽에서는 혹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잘 해주라고도 합니다. 5년만에 보는거라... 그것도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보는 거라 일단 마음이 많이 설레기는 하는데... 공항으로 픽업을 가주고 차로 같이 돌아다녀주고... 뭐 이런걸 꼭 해야하는지 마구마구 헷갈리는 상태입니다. 마음은 해주고 싶은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이보다 어리석은 짓은 없는거 같고...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하니 답글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를 챙겨줘야할까요?
저는 미국 이민을 생각하고 유학중인 26세 남자입니다.
현재 LA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근데 올 초에 제가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가 동부쪽에서
1년간 어학연수를 하기 위해 현재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에 온다고 하길래 반가워서 전화도 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는데
Spring Break(봄방학)때 잠깐 이쪽으로 온다고 해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전에 지나가는 말로 오면 챙겨주겠다고 그랬는데
정말로 온다니까 기분이 좋으면서도 살짝 이상하더라구요... ㅡ.ㅡ;;
말을 내뱉었으니까 약속은 지켜야겠구... 1주일정도 머무는데
제가 유학생활하면서 (불법적이긴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고있는터라
시간을 내주기가 많이 힘듭니다. 그건 그 여자도 알구 있구요...
근데 자꾸 제 마음이 그 여자를 챙겨주고 싶은 것입니다.
한국에 이미 남자친구가 있고 한국으로 내년에 돌아갈텐데...
마음은 이미 다 접고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는 사람인데...
너무나 챙겨주고 싶습니다.
주위에서는 뭐하러 챙겨주냐 이런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또 어떤 쪽에서는 혹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잘 해주라고도 합니다.
5년만에 보는거라... 그것도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보는 거라
일단 마음이 많이 설레기는 하는데...
공항으로 픽업을 가주고 차로 같이 돌아다녀주고... 뭐 이런걸
꼭 해야하는지 마구마구 헷갈리는 상태입니다.
마음은 해주고 싶은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이보다 어리석은 짓은 없는거 같고...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하니 답글 부탁드립니다.